와....이게 말이 리메이크지 초반 컷신 깔끔해보이는것 빼면 게임이 너무 구식이다. 특히 전투는 개인적으로 할수있는 수준이 아닌듯.

용과 같이 스튜디오가 제작한 불후의 명작 「용과 같이 유신!」이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등장! 1860년대 일본 「교토」를 무대로 시대를 헤쳐 나간 영웅, 사카모토 료마의 또 하나의 전설이 지금 시작된다! Unreal Engine을 통해 표현된 미려한 그래픽과 더불어 쇄신된 시리즈 올스타 캐릭터의 등장, 더욱 상쾌해진 배틀 시스템, 신규 미니 게임 등, 「극」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방면으로 진화한 타이틀입니다.
와....이게 말이 리메이크지 초반 컷신 깔끔해보이는것 빼면 게임이 너무 구식이다. 특히 전투는 개인적으로 할수있는 수준이 아닌듯.
용과같이 캐릭터들을 이용해서 새로운 시대로 만든시리즈인데 처음 느낌은 좋지 않았다. 영화처럼 배역만 바뀌어서 새로운 역할을 하는 느낌때문에 초반엔 몰입감이 오히려 깨졌는데 스토리와 게임성이 좋다보니 금새 빠져들었다. 사실 원작보다 나은부분들이 많다는걸 할수록 느끼기도 했다. 나중엔 용과같이 시리즈가 생각 안날정도로 유신시리즈에 빠져들었다. 적절한 난이도와 시스템 노가다가 있긴하지만 무기조합 노가다에서는 결국 포기선언했고 올 서브스토리, 점포, 인물 MAX 게이지, 아몬 클리어정도로 게임을 마무리 하였다. 평가 : ★★★★☆
서브퀘스트와 장비 강화에 노가다 비율이 높음. 별장 시스템은 나름 좋았지만 나머지 시스템은 반복 플레이의 동기부여가 안됨. 사카모토 료마의 스토리를 적당히 잘 비틀었지만, 후반부 스토리와 연출의 과한 신파와 설명충들로 인해 오히려 스토리 몰입을 해침. 중반이후 전반적인 스토리가 두루두루 유치함 과한 설명에 질려버려 엔딩크레딧 스킵이 안되는 것이 짜증났던 첫 시리즈. 시리즈 팬이라면 추천, 입문작이라면 비추
본스토리보다 서브가 더 재미있는건 용시리즈 전통을 그대로 계승했고 유신만의 특징이라면 파밍을 통한 '무기제작+업글' 인데 넘사벽 파워의 무기로 보스를 몇초컷내는지 도전하다보면 진짜 시간가는지 모르고 하게됨
사카모토 료마의 수많은 설 중 하나인 신선조의 사이토 하지메 동일인물 설을 차용 사이토 하지메의 상징기술이라고 하면 악즉참인데, 악즉참 대신 호떨을 쓰는 사이토 하지메 (사실 악즉참은 나오긴 하는데 주,조연급이 쓰는 것이 아니라 자코급 케릭터가 써서 작정하고 찾아보지 않으면 못찾음) 전부 어디서 본 신선조 멤버들 (하지만 신선조 국장이 고릴라가 아니고, 부장은 밥먹을때 마요네즈 안뿌려먹음) 본편보다 흥미넘치는 닭 레이스 게임상에선 보통 총보다 칼이 강하고 쓰기 쉽지만, 여긴 칼보다 총이 더 강하고 쓰기 쉽다 게임과는 별개의 정보이긴 하지만 사카모토 료마의 위패가 있는 곳이 그 유명한 야스쿠니 신사임 (2차대전때 A급 전범의 위패를 두기 전엔 개국공신을 모셔둔 신사가 야스쿠니 신사였고, 사카모토 료마가 개국공신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