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드래곤이 귀엽다, 밥 대신 쓰다듬고 안아주기만 하면 체력이 오르니까 재료도 안들고 좋다, 그리고 밤 시간대에 2층에 가거나 스토리 중 자는걸 제외하곤 잠들지 않고 무한으로 탐색을 다닐 수 있다 주인공의 체력이 무한 : 몬스터한테 피격 시 가진음식 잃는게 다고, 드래곤과 마찬가지로 스토리 중 자는걸 제외하면 안자도 된다 호불호가 갈리는 것 돈/화폐 단위가 없다 : 즉 돈주고 구매해야되는 아이템이 없다. 돈에 언연해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지만, 주 농장 게임에 있는 아이템들 구매방식과 다르게 스토리 진행으로 새로운 컨텐츠가 오픈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공략등을 이용한 빠른 진행이 불가능한 단점이 있다. 카페 관리가 쉽다 : 점원들이 빈둥댄다고 하더라도 평판이 감소되는건 전혀 없다. 그리고 카페내에선 자체적으로 점원이 알아서 다 관리하기 때문에 우리는 음식 레시피, 재료를 위주로 찾으면 된다. 애초에 어드벤처 게임 장르로 나왔지만, 타이쿤 컨텐츠를 만들다 만건 단점 쉬운 난이도 : 컨트롤이 필요한 컨텐츠가 거의 없다. 요리 제작에서의 리듬 게임도 판정이 혜자이고 왠만하면 올 엑설런트가 가능하다. 그래픽 카툰 만화 그래픽형식이다. 텍스쳐도 파스텔로 칠해져 있는 것 처럼 나온다. 소드실드 나무 보다는 그래픽이 좋다. 단점 스토리, 컨텐츠, 반복 퀘스트에 비례한 완료 보상 부재 스토리가 별로 없다. 스토리 보단 새로운 지역이 오픈되고 카페 증설 등이 전부이다 게임 후기에서 플레이 타임이 길어보이는 사람의 플레이 타임이 업적까지 다 완료한 플레이 타임이라고 보면 되는데 게임의 원 가격인 61,000원에 비해서는 매우 적은 분량이다. 70% 할인으로 구매했는데도 원가로 구매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잦은 로딩, 불편한 조작감, 편의성 길지 않지만 지역 이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일부 인물과 대화 이벤트 씬으로도 자잘한 로딩이 생긴다. 같은 이벤트 씬에서 이동 없이 로딩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편의성에서도 탐색 중 M키로 카페로 바로 이동하는 것을 제외하고 빠른 이동이 없고 달리기 없이 캐릭터의 움직임이 다소 느리다. 한국 기준으로 한/영키 중 한글로 설정을 하면 wasd 방향키 등이 작동되지 않는다 그리고 일부 동물과 드래곤을 제외한 npc와 모든 오브젝트가 자리를 차지하는데 이동하는게 매끄럽지 않고 자주 막히게 된다. 뒤로 갔다가 가거나 점프 등의 컨트롤이 필요하다. +조작이 안될경우 한/영키, 튜토리얼 진행이 막힐 경우 Tab 또는 I키를 눌러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