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갈끄니까~ 자동화게임에 목말라하며 매말라버린 오아시스에서 허덕이며 모래라도 퍼먹던중 발견한 게임 스토리는 롸켓을 쏘고 싶은 귀여운 여주가 영차영차 어쩌고 저쩌고해서 우주롸켓을 쏠려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임 시작부터 말하자면 내가 생각한 자동화게임은 아니다 하지만 해볼만 함 자동화게임 인척 하고 요구물량을 ㅈ가치 잡고 어떻게든 플탐을 끌어 자동화 게임인척 하며 아무튼 자동화죠?ㅋㅋ 하는 유사자동화게임과 다르게 스토리가 재밌고 서브퀘스트도 다양함 마을과 공장이라는 테마가 신선하게 다가왔음 보통이라면 건물 짓는곳에는 건물만 짓고 할텐데 이게임은 그냥 내가 왕이듯 마을어디든 공장을 지을 수 있음 불편하면 점프해서 가라고ㅋㅋ 롸켓 쏜다고 마을을 개판으로 만들다 눈치가 보이는지 망가진 마을 건물들을 수리해주거나 주민들 부탁을 들어준다거나 개판은 쳐놨지만아 물론 보수는 받아야죠 ㄹㅇㅋㅋ 광산을 탐험하던가 퀘스트를 깨면서 장비를 받아 장착도 가능하고 장비마다 특수능력이 있어서 재밌다 스타듀밸리에 자동화를 섞으면 이런 맛이 날려나 단점으로는 위에 말했듯이 자동화 게임에서 많이 보이는 장치들이 뭔가 없다 미묘하게 없음 있긴한데 뭔가 불편함 또 자동화 게임은 공장설계중 흐름이 끊기면 안되는데 다음날이 되기전에 침대에가서 자야하는 점때문에 전집중 자동화의 숨결을 끊어버린다 본인은 한국어가 없으면 정말 간단한 게임이 아닌 이상 쳐다도 안보는데 이게임은 한국어가 없어도 재밌다 그러니 한국어화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그럼 다시 처음부터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