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물과 상호작용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 Life is Strange나 A Normal Lost Phone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중간중간 영어 자막이 나오는데 그게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해석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퍼즐 자체는 쉽지만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고 있다 아직 전체 챕터가 발매된 것은 아니고 챕터 4?까지 있는데 아직 1밖에 안나왔다 한글화가 시급하다 정말루
현재 -87%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22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3% · 역대 최저가 ₩1,100 (2025년 6월)
사물과 상호작용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아가는 게임 Life is Strange나 A Normal Lost Phone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중간중간 영어 자막이 나오는데 그게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서 해석하기 힘들었다 그래서 퍼즐 자체는 쉽지만 무슨 내용인지를 모르고 있다 아직 전체 챕터가 발매된 것은 아니고 챕터 4?까지 있는데 아직 1밖에 안나왔다 한글화가 시급하다 정말루
가계도 수집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가계도 속 가족들의 초상화와 이름을 수집하면서 그들에 대한 내용을 찾는 게임입니다. 포인트&클릭 방식으로 배경의 오브젝트들을 이동시키거나 작동시키면서 퍼즐을 풀어나가는 방식이죠. 그러면서 초상화들과 그들의 이름, 기억과 추억 등의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면서 이야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퍼즐 진행에 따라서 숨겨진 것들이 드러나거나 서로 연관되어 상호작용을 하는 경우도 있고, 그림이나 사진 속의 숨겨진 배경으로 진입할 수도 있습니다. 퍼즐들이 간단하고 어느정도 풀어내기 위한 힌트들이 있지만... 직접적인 힌트 기능은 없기에 은근 막히면 햇갈려서 진행이 막혀버리기도? 게다가 진행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는 상호작용들도 있어서 은근 혼란을 주는 느낌? [아쉬운 점] -직접적인 힌트 기능 없음 -살짝 루즈하고 생각보다 기억에 남지는 않음 (언어때문인가?)
unity엔진 게임이라 멜론로더로 자동번역 가능(레이페처는 안먹히더라고요...) 과거 앨범의 단서들을 추적하면서 가계도 맞추는 포인트앤클릭게임 아직 챕터1이라 그런지 가계도를 맞추면서도 좀 아리송한 느낌이 든다.(챕터3까지 예정인듯) 하지만 단서 찾는 과정이 굉장히 재밌다. 대놓고 안 알려주고 간접적으로 이야기 파악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게임 끝나고도 앨범을 다시 보는 건 가능하기에 도전과제도 무리없이 전부 달성 가능. (하다보면 버그때문에 클릭이 안될때도 있는데 그러면 메인메뉴로 나갔다가 다시 컨티뉴하면 됩니다... 게임진행은 그대로라 괜찮아요)
*포인트앤클릭 퍼즐게임 - 프랑스에서 개발한 포인트앤클릭. 아트와 애니메이션 보는 맛이 있음. - 노트를 통해 가족의 내력을 알아가는 잔잔한 게임. 퍼즐은 세심하게 봐야 해서 조금 어렵게 느껴짐. - 영어 어려울까봐 일어로 했는데 번역이 매끄럽지 않아서 조금 아쉬움. - 잘 만들긴 했지만 큰 사건이 없이 진행돼서 지루했기 때문에 다음 챕터 구매는 보류. 일상적인 평온함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