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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G UP I SEE O

Looking Up I See Only A Ceiling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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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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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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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58개
66% 긍정 · 34%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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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4.06.29 작성

만약 당신이 -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신다면 - 포인트 앤 클릭도 좋아하신다면 - 짧고 굵은 게임을 원하신다면 - 우유 봉지 게임의 2편을 재밌게 하셨다면(+저 우유 망겜과 달리 볼륨 조절이 있습니다!) 추천 합니다. 그럭저럭 할 만한 게임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만약 당신이 - 간접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 ‘이거 어디서 본 건데’하는 느낌을 싫어하신다면 - 깊이 있는 스토리를 가진 긴 게임을 원하신다면 - 으악! 돋댇첻 왜 PC 출시인데 화면 비율이 모바일인 거야아아악!!! 심지어 모바일에서 이식해온 것도 아니잖아아아악!!! 추천 안 합니다. ‘포인트 앤 클릭이면서 비주얼 노벨인 데다가 독백 위주의 서사에 다소 다양하지 않은 색감’이 우유 봉지랑 비슷하긴 합니다만… 똑같다고 욕하려는 건 아니고, 애초에 우유 봉지가 너무 파급력이 컸을 뿐이라 생각합니다. 플레이어에게 말을 거는 기믹이 주된 것도 원샷같은 게임에서 ‘좀 쩌네’라 했더라도 원샷 이후의 게임에서 ‘이거 기믹 원샷에서 나온 게 원조임;;’이라 하지는 않잖아요? 우유 봉지랑도 차별점은 확연히 있어 한번쯤 해볼 만하다고도 생각하고요. 아쉬운 점이 있긴 했어도 해봐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격이 착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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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기록 시점 플레이 · 0.9시간2024.01.29 작성

스트레스만땅인 소녀의 자살 방지게임 [클릭엔 포인트 느낌의 루프물 게임] [장점] 스토리도 나름 괜찮음 플레이타임 20분 정도이고 심심풀이로 해보긴 좋음 [단점] 좀 심하게 단순한 게임 같음 내가 킬링타임용 게임 한번 해보고싶다, DLC까지 살 돈이 있다 <- ㄱㄱ하셈 총평) 5.5/1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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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2.2시간2025.06.24 작성

공포게임이라는 장르로 봤을 땐 매우 심심함. 게임이라는 전체적인 틀로 봤을 때도 딱히 entertaining 하지는 않음. 다만 주인공이 처한 상황, 즉 극심한 시험(학업) 스트레스를 한 번이라도 느껴본 사람은 매우매우매우 공감할만한 스토리임. 주인공의 경우 아마도 의대생인 것으로 추측되는데 기본적으로 의대의 공부량은 모두가 알다시피 다른 과들과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많고 심지어 해외 의대들은 입학은 한국에 비해 비교적 쉬울지언정 졸업이 굉장히 힘들기 때문에 낙제, 유급 및 제적에 대한 압박과 부담감은 문자 그대로 살인적임. 그래서 "정신적인 장애를 앓고 있음 > 그래서 학업과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과한 스트레스를 받음" 이 아니라 "학업에 대한 극도의 스트레스 > (사회불안장애를 포함한) 정신적인 장애를 유발" 의 형태로 인과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종종 있음. 본 게임의 주인공도 후자에 가까운 상황에 처해있는 게 아닐까 싶음. 항상 시간에 쫓기며 강박처럼 시험까지 남은 날짜를 체크하고 바쁘게 살다가도 종종 형언할 수 없는 우울감과 무력감을 느끼고 꿈과 목표를 상기하며 마음을 다잡아보지만 얼마 가지 않아 다시 찾아오는 압박과 불안까지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의 그런 심리상태를 묘사하고 있음. 아쉽게도 그 묘사 방식이나 연출이 모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더 나아가 공감까지 이끌어내기엔 역부족이었던 듯함. 하지만 2300원(세일하면 1720원)이란 가격을 고려하면 굳이 비추를 줄 이유도 없는 듯. 물론 공감만 가능하다면, 돈 값은 하고도 남는 게임이라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위로 받는 느낌도 들고 좋았음. 진엔딩에서 뜬금없이 총을 쏘며 주인공을 도와주는 리셉션 언니는 아무래도 "응원과 격려" 를 상징하지 않나 싶음. 시험이 있을 때 항상 주인공을 지지(support)해주었다며 "본 게임에서 묘사된 유일한 타인" 이며, 그런 타인의 응원과 격려가 힘들 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자세한 건 초록색 대사의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후속작에서 다뤄질지도. 근데 솔직히 저 정도로 스트레스 받을 정도면 당연히 구술시험일 줄 알았는데 겨우 필기시험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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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0.5시간2025.05.03 작성

그래픽: ★★★★☆ 사운드: ★★★★☆ 편의성: ★★★★☆ 스토리: ★★★★☆ 난이도: 낮음 올려다 보는데 바닥이 있진 않겠죠.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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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0.3시간2025.03.12 작성

"굳이 먹지 않아도 되는 순대국밥" 가격이 저렴한 순대국밥을 본 적 있는가 5000원 미만의 저렴한 순대국밥 순대도 다대기도 정구지도 충분해 보인다. 이 정도면 먹어봐도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드는 순대국밥 말이다. 달거나 쓰거나 짜거나 맵거나 등등 맛이 존재하는 게임이면 본 기자는 강점을 높게 평가하는 주의이다. 그래서 5000원 미만의 순대국밥도 가급적 먹어보려고 하는 주의다. 어쩌면 정말로 기가막힌 맛을 맛 볼 수 있다는 희망 오늘 날 순대국밥 세계에는 희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불행히도, 이 순대국밥은 먹어봐도 괜찮지 않은 쪽에 속한다. - 딱히 특이점이 없는 포인트 앤 클릭 - 기묘한 화면 비율과 별로 흥미롭지 않은 공포 연출 - 주인공의 아픈 정신과 감금 상태라는 정석적인 감금 클리셰를 가져왔으나 부족한 스토리 Art는 마음에 든다. 하지만 그 외 부분은 솔직히 말해서 평가할 내용이 없다. 지금 내가 뭘 먹은 것인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스토리는 설정만 있다보니 나는 주인공 이름도 모르겠다. 단편이어도 뭔가 너무 짧다. 아트집을 후원하고 싶다면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 외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아트와 저렴한 가격을 생각해 가까스로 따봉은 줄 수 있다. 하지만 거의 버저비터 수준이다. 1.5/5점 "이 순대국밥은 별로 추천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