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LOVISH

Lovish

한국어 미지원
₩11,55016,500
-3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6.20 00:20 KST 기준
  • Steam
    -30%
    ₩16,500₩11,55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11,550

현재 -3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4개월 동안 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0% · 역대 최저가 ₩11,550 (2026년 6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5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5개
80% 긍정 · 20% 부정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8.8시간2026.02.08 작성

플랫포머 한 걸음에 코미디 한 걸음, 반반 패러디 많이 레트로 풍의 메트로배니아 게임 아스탈론 : 대지의 눈물(Astalon : Tears of the Earth)의 개발사 LABS Works 가 제작한 게임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기 위해 마왕성에 뛰어든 용사 솔로몬의 여정을 담은 플랫포머 게임이다. 특유의 8비트 풍의 픽셀 그래픽과 칩튠 사운드트랙, 그리고 전반적인 레벨의 구성 및 디자인은 여전하나 분위기는 다소 달라졌다. 다소 진지했던 전작과 다르게 이번에는 코메디와 유머, 패러디로 가득해 진지함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찾아볼 수가 없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이며, 이따금씩 텍스트가 꼬이는 현상을 감안하면 번역 자체의 퀄리티는 제법 괜찮은 편이다. 총 90가지 이상의 스테이지가 준비돼있으며 대부분의 스테이지는 오로지 한 화면 안에서 전부 진행된다. 각 챕터의 마지막에 있는 보스전을 제외하면, 열쇠를 찾거나 정해진 조건을 달성해 탈출구에 도달해야 한다. 극히 일부 스테이지를 제외하면 하나의 화면 안에서 모든 게 진행되니 보통 정말 짧으면 10초에서 15초면 클리어가 가능하고 길어봤자 1분을 넘지 않는다. 이렇듯 하나의 스테이지를 넘기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호흡이 짧아 그만큼 게임의 템포는 짧고 빠르다. 스테이지의 구성도 꽤 다양하다. 전형적인 플랫포머 성질의 스테이지 이외에 퍼즐성 스테이지나 하드코어에 가까운 고난이도 스테이지, 패러디성 스테이지 등 이것저것 준비돼있어 다양하게 즐기기 좋다. 이후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면 게임의 효율이 한층 향상된다. 다만 열 번째 스테이지마다 나타나는 보스전은 패턴이 다소 단순해 오히려 일반 스테이지보다도 시시하게 느껴질 여지가 있다. 그 밖에 같은 스테이지라 하더라도 숨겨진 왕관이나 불살, 시간제한 같은 추가 조건이 걸려있어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과정도 흥미롭다. 각종 미니 게임이나 프롤로그 스테이지 등, 서브 컨텐츠가 나름 풍부해 은근 즐길 게 많은 게임이기도 하다. 다만 고전적인 플랫포머를 다소 의식한 탓인지 고전 게임 특유의 뻑뻑한 조작감이나 충돌 판정 및 피격 판정의 문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여기에 (일단) 최종보스 격인 마왕은 고전 악마성 드라큘라의 오마쥬를 감안하더라도 일부 더럽고 불쾌한 패턴 때문에 보스전 자체의 재미가 다소 떨어진다. 고전 플랫포머 게임에서 드러나는 전형적인 불합리함이 이 게임에서도 그대로 나타나는 것이다. 한편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이벤트가 하나씩 나타난다. 즉, 스테이지 하나에 이벤트 하나가 묶음인 셈이다. 이 이벤트에서만 볼 수 있는 캐릭터나 아이템, 미니 게임이 따로 준비돼있어 이벤트가 꽤나 중요하게 작용한다. 꼭 그게 아니라도 애초에 주인공부터가 성격이 경박한데다가 행적이 빌런에 가깝기도 하고, 패러디나 오마쥬가 담긴 이벤트도 많아 이벤트 보는 재미가 나쁘지 않다. 다만 이벤트를 보려면 무조건 스테이지 하나를 클리어해야 하고 나타나는 이벤트 자체도 순전히 무작위라 이게 조금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짧고 굵은 스테이지 구성과 그로 인한 빠른 전개, 빌런에 가까운 경박한 주인공, 그리고 끝을 모를 코메디와 패러디가 빛을 발하는 게임이다. 이러나 저러나 고전 게임 특유의 감각을 고스란히 살려낸 게임이니만큼, 고전 플랫포머와 어느 정도 장단점을 공유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고전적인 플랫포머는 좋아하는데 너무 하드코어한 매운 건 피하고 싶다면 이 게임이 꽤나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을 듯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77382579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2.3시간2026.03.10 작성

재밋네요 ㅎ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0.7시간2026.02.16 작성

도전과제 수집 난이도 : ★★☆☆☆ └ 최소 필요 회차 : 1회차 └ 요구 사항 : 특수조건 달성, 수집요소 └ DLC 필요 여부 : 없음 └ 최소 플레이타임 : 10시간 (±5) 공주를 구하러 마왕성에 가는 용사의 모험기를 다룬 게임입니다. 비쥬얼, 음악, B급 감성의 유우머, 퍼즐의 모양새까지 모두 레트로 감성에 절이다 못해 숙성시켜 놓은 것 같은 작품입니다. 저는 고전게임을 하며 커온, 이제는 나이를 먹어버린 올드 게이머라 이런 감성이 참 반가웠습니다만, 아마 요즘 친구들은 도통 알 수 없는 감성이겠네요. 고전 플랫포머의 정수를 느끼고 싶다면 한 번쯤 해보시는 걸 권해봅니다. 도전과제는 공략하기 좋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hr][/hr] ※ 오직 도전과제 공략을 위한 리뷰, 스포일러 주의! ※ [hr][/hr] ① 스테이지를 진행하며 마왕성에 도달할 때까지 계속 클리어를 반복합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여러 컨텐츠를 직면하게 되는데, 아래 내용을 기억하셔서 시간을 절약해봅시다. · 스테이지 클리어 시 랜덤 이벤트로 여러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것이 차후 도감작 도전과제의 기반이 되므로 꾸준히 누적해줍니다. · 각 스테이지는 총 3개의 왕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무너지는 벽, 특수 조건 등으로 발생하는 숨겨진 왕관 / 적을 한 대도 때리지 않고 얻는 왕관 / 타임 어택 왕관입니다. 평화, 타임 왕관은 스테이지를 밀다보면 랜덤 이벤트로 NPC가 나타나 기능을 해금해줍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그냥 스테이지를 밀다가, 왕관을 3개까지 얻을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 1-1로 돌아가 한번 쭉 훑으시면 되겠습니다. · 일부 스테이지에는 어둠의 달이 있습니다. 상점에서 '달님 부적'을 사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걸 총 7개 모아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또한 이 달은 차후에 히든 보스룸을 여는데 사용됩니다. ② 또한 메인 스테이지 뿐만 아니라 특수한 조건으로 발생하는 미니게임이 있는데, 이것도 전부 클리어해줘야 합니다. · 러브콘 : 랜덤 이벤트로 얻거나, 사라의 상점에서 구매합니다. 인벤토리를 열고 실행하여 고전 젤다의 전설 같은 느낌의 게임을 끝까지 진행해 보스를 격파하고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프롤로그 데모 : 스테이지를 밀다보면 자연스럽게 해금됩니다. 주인공 솔로몬의 과거 이야기를 다룬 짧은 분량의 게임인데, 역시나 본편과 마찬가지로 왕관을 전부 얻으며 나아가면 되고 마지막 보스 격파 시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울트라 인베이더 : 왕관 150개 해금 보상으로 발생합니다. 갤러그 느낌의 비행 슈팅 미니게임을 하게 되고, 보스를 격파 시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또한 보상으로 히든 스테이지가 해금됩니다. · 러비쉬 생존자 : 각 스테이지의 랜덤 이벤트 혹은 5-6 스테이지의 황금종을 4번때려 강제 발생시킬 수 있는 구울 디펜스 게임으로 발생합니다. 구울을 총 500마리 격파 후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③ 이제 최종 엔딩을 앞두고 수집요소에 대한 것들을 모두 체크하고 넘어갑니다. · 왕관 : 울트라 인베이더로 열리는 히든 스테이지까지 모두 3왕관 수집하여 총 264개를 모으면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인벤토리 아이템 : 히든 스테이지 보스 격파 후 얻는 아이템까지 포함하여 모든 상점 아이템 구매, 랜덤 이벤트 획득이 기반되어 100% 완료 시 도전과제를 얻습니다. · SNS 친구 : 이게 제일 빡셉니다. 일단 모든 스테이지에서 한 번쯤은 적들을 조우해야 하고 (6-1의 숨겨진 벽 안에 있는 UFO 코시모 등), 모든 랜덤 이벤트에서 조우할 수 있는 인물들을 다 만나야 하며, 미니게임 '프롤로그 데모'에서만 나오는 인물도 찾아야 하고, 마지막으로 진 엔딩까지 밀어서 숨겨진 인물 2명까지 모두 찾아야 완성됩니다. 랜덤 이벤트는 가장 클리어 시간이 적게 걸리는 3-9를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④ 위 과정을 다 진행했다는 가정하에 마왕성에 진입하여 보스를 격파하면 비로소 진 엔딩이 나오게 되고, 최종 에필로그 도전과제를 획득하며 100%로 마무리 됩니다. 만약 미리 마왕성을 격파했어도 스태프 롤 이후 게임을 다시 진행하면 되므로 걱정 없이 즐겨주시면 되겠습니다. 하트가 0이 되어 본 적은 없는데, 초기화가 두렵다면 저처럼 1-1 무한 반복으로 하트 이벤트를 챙겨보도록 합시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6.1시간2026.02.08 작성

떠다니는 정령같은 놈이 무작위로 움직이다보니(죽을때마다 움직이는 패턴이 바뀜) 하단공격으로 찍고 올라가야되는 구간에서 움직이는 패턴이 맞지 않아 어쩔수 없이 강제로 죽을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음 ㅅㅂ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