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나쁘지 않기는한데 전투, 탐사, 농사를 묶어놔서 농사만 짓는다거나 하지는 못하는게 아쉬움 그리고 신규 지역으로 가면갈수록 넓어지는데 이속증가가 없어서 다니다보면 힘들어짐 이거만 빼면 나름 괜찮은듯

탐험, 농사, 낚시, 채굴, 제작을 하고 마법의 루마들을 키우며 루마섬 곳곳에서 퍼즐을 풀고 퀘스트를 진행할 준비를 하세요. 혼자 플레이하거나 1-4명의 온라인 협동으로 친구들과 함께 즐기세요. 편안한 코지 모드, 도전적인 어드벤처 모드, 장대한 히어로 모드 중에서 당신의 기분과 플레이 스타일에 맞게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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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갑자기 찾아온 공황증상을 자갈 리모델링하면서 증상이 완화됐습니다. 물론 도파민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완전추천을 하진않지만 약간의 모험과 극한의 집꾸미기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생각보다 할게 많습니다 플레이시간 61시간차에 이제 집꾸밉니다.
"섬을 모험하고, 건축하고, 생활하는 힐링 게임" 낮에는 열심히 일을 하고 밤에는 은은하게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혼자 잠시 멈춰서 듣다보면 마음이 적적해지는 게임. 섬에 숨겨진 보물이나 퍼즐을 풀고 가늠할 수 없는 동굴들을 정복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자원을 모으다보니 할게 많아져서 지루할 틈은 없습니다. 그래픽은 다소 아기자기하지만 가끔 어두운 분위기나 위협 요소들이 있다보니 밤에 섬이나 동굴을 돌아다닐 때 긴장하게 됩니다. 인벤토리 제한과 스태미너 수치가 없고 피곤함같은 상태효과, 죽음의 패널티 등이 없어서 원하는 만큼 행동할 수 있어요. 다만 텔레포트나 달리기 기능은 없어서 맵에 익숙하지 않거나 이동할 때 다소 불편함을 겪을 수는 있습니다. 생활 밀착형 게임을 좋아하신다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이 게임을 추천드립니다.
제 일주일이 사라졌어요
저는 나이 많은 아재 입니다 일상샐활 바쁘게 지내다가 우연히 유트뷰에서 루아섬 이라는 게임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떠나고 싶은 마음 이마음 게임으로 힐링 하고 있습니다 누구라도 할수 있고 지루함 없는 게임 너무 잘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