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기 옆에 생산건물 두지 마세요 창 만들었다가 바로 파쇄기에 빨려들어가는거 보고 게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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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영상 : https://youtu.be/AcPe60B6VXE 드릴로 자원을 캐서 업그레이드나 타워, 도구를 만들어 디펜스하는 게임입니다. 생각보다 웨이브가 자주 와서 이걸 어떻게 막나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원캐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만약에 자원을 싹 다 캐고 밀고, 정리하는 걸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하실 수 있을 것같습니다. 재밌습니다! 꼭꼭 멀티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초반팁 좁은 길목에 벽을 가로가 아니라 세로로 막으면 더 오래 막을 수 있습니다. 광산?을 짓고 자원이 튀어 나오는 곳에 저장고를 지으면 자동으로 자원이 주워집니다.
재밌다기 보단 바쁘다 채굴하고 기지건설하고 포탑을 세워 기지를 방어해나가야 하는 게임. 튜토리얼과 샌드박스 첫 대면 9웨이브 막고 환불시간 전에 써보는 리뷰입니다. 일단 튜토리얼은 심플하면서도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포탑 도배해서 기지안에서만 살고 싶지만 자원이 너무나 부족해서 빠르게 밖으로 나가서 최대한 자원을 모으고 웨이브가 오기전에 기지로 돌아가서 기지를 보강을 해야합니다. 이 사이클이 5분과 10분간격이라 정말 조금만 일하다 보면 웨이브가 올정도록 바쁩니다. (첫 웨이브때만 준비시간 25분 줍니다.) 여담으로, 드릴짓만 하다가 다이너마이트로 채굴했을때 쾌감은 너무 좋았습니다. 멀리가면 갈 수록 기지는 확장되어 전선은 넓어지고 자원은 점점 없어지니 더 멀리 나가야 하기에 얻기도 힘들어지니 초중반의 자원을 어떤곳에 먼저 투자를 해야할지 고민을 하게 만드는 점이 매력포인트인것 같습니다. 타워랑 벽을 먼저 지어야 할지 무기를 먼저 얻어야 할지 드릴을 업글 해야할지 연구소 지어야 할지 등등 한정된 자원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렇게 유저들을 빠른 선택을 강요하게 하면서 기지 확장을 해야한다는 점이 게임을 시간가는줄 모르게 바쁘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재미있긴 하지만 하고 나면 정말 지치네요 ㅋㅋ 그래도 중후반 가면서 자동채굴기를 설치 할 수 있는 장소를 발견해서 그나마 숨통이 트이긴 하나 채굴기 앞에 자원들이 많으면 채굴기가 그냥 멈춥니다. 따라서 일일이 정해진 위치에 있는 자동채굴기에 가서 자원을 회수해야 한다는게 정말 불편합니다. 컨베이어 벨트라도 만들 수 있게 해주던가... 컨베이어 벨트가 없는 대신에 멀티플레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분할플레이 말고... 3~4인 협동 플레이에 난이도 올리면 정말 갓겜일것 같습니다. 자동채굴기 위치를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준비시간 5분동안 자동채굴기의 자원들을 회수를 위한 동선 낭비가 정말 심하거든요. 그래서 멀티로 분담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정말 재미있을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분할플레이 아마 최대 2인까지만 플레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가끔 동굴 탐험하면서 깜짝 놀래키는 요소는 덤 ㅋㅋ
Great game but incomplete and un-recommendable yet 잼있는데 아직은 추천할만하지 않음
scv가되어서 몰려오는 저그를 막는 게임. 채굴하고 업글하고 때로는 직접 싸우며, 방어터렛을 세우며 땅을 파고 파고 또 파고. 좀 더 해봐야알겠지만. 스팀창작 맵도 존재하는거보니 컨텐츠는 굉장히 많아질듯. 개인적인 평점 3.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