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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FRAME DEFENDER

Mainframe Defe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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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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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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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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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30개
87% 긍정 · 13%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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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기록 시점 플레이 · 10.0시간2021.05.14 작성

부대 커스터마이징과 전투 뿐인 심플 그자체 SF턴제전략 로그라이크 게임 SF요소랑 턴제전략 좋아하는데 스토리 그딴거 필요없고 전투만 하고싶은 사람에게 추천 [hr][/hr] 부대 커스터마이징 : 총 4개의 로봇으로 스쿼드를 꾸릴 수 있다. 로봇은 종류가 12~24개정도 되는데 로봇의 종류에 따라 업그레이드트리와 시작장비가 다르고 게임 진행 중 얻는 장비들도 다양해서 플레이어 입맛대로 빌드질 하는 맛이 있다. 임무 : 목록에서 보상과 난이도를 보고 원하는 임무를 골라 클리어하면 목록이 갱신되는 방식이다. 임무종류는 크게 4종류( 적섬멸, 오브젝트 탈취, 적시설파괴, 거점방어 )로 구분 가능하다. 종류가 적어서 단조롭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전투가 워낙 재밌어서 큰 단점으로 다가오진 않는다. 총 16개의 미션을 클리어하면 최종임무가 등장한다. 전투 : 미션 당 최소 10기 이상의 적들을 만나게 된다. 적들은 업그레이드, 보유장비, 로봇종류에 따라 다양한 스펙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플레이어도 여러 타입의 무기를 가지고 있어야 어려움 없이 적들을 모두 분쇄할 수 있다. AI의 경우 은근히 지능적이다. 탱커를 무시하고 벽 뚫고 뒷라인을 조져버리기도하고 한 대 때리고 멀리 튀어 버리는 정말 얄미운 AI가 모든 적 로봇에 탑재되어 있다. 때문에 플레이어도 기습을 애용하고 졸렬한 니가와 전략 구사하는 등 머리를 잘 굴려야 무난한 진행이 가능하다. 난이도 : 대부분 턴제전략게임들은 초반구간이 젤 어렵다. 이 게임도 마찬가지. 괜히 쉬운 난이도로 시작하면 초반도 널널하고 후반갈수록 지루해진다. 턴제전략게임 애호가들이라면 하드 난이도로 시작하는 것을 추천. 한글화 : 번역기를 돌린건지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많다.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은게 영어폰트가 눈 아플 정도로 구리고 한글번역본 대부분 읽으면 이해는 되는 수준. 근데 읽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나 설명누락같은 심각한 부분이 아주 조금 존재한다. 이 경우 언어를 영어로 바꿔서 읽은다음 다시 한글로 바꾸는 똥꼬쑈를 하면 해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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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2.8시간2021.06.28 작성

다양한 유닛 및 특성, 아이템 조합을 통해 자유롭게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턴제 전략게임. 몇차례 임무를 수행하고, 최종적으로는 메인프레임에 달려오는 적들을 해치우면 엔딩을 볼 수 있다. 다회차를 통해 아이템과 기체가 언락되므로 여러번 플레이할수록 전략의 폭이 넓어지므로 여러번 플레이할 가치도 충분. 한글화 퀄리티가 엄청나게 개선되었으므로 추천 '_')b --------- 이전 리뷰 번역이 엄청나게 개선되었으나 폰트문제로 추정되는 특정 글자 깨짐이 다수 보입니다. (□과 같이 표기) 한국어 특성상 한두글자 빠진다고 못읽을 정도는 아닌지라 리뷰를 다시 작성하나, 별도로 개발자 디스코드에 버그수정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유틸리티 아이템 중 스카디(skadi)는 설명 번역이 안된 것으로 확인.... 검수 도중에 놓친 듯. --------- 더 예전 리뷰 게임플레이에는 만족하나 한국어 번역이 엉망이라 추천하지 않습니다. 아이템 설명 번역이 플레이에 영향을 줄 정도로 좋지 않습니다. 이해할 수 없는 문장으로 인하여 언어 설정을 영어로 바꿔서 확인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추후 한글 번역의 질이 향상되면 다시 평가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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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23.01.16 작성

사이버풍의 독특한 분위기 파티원 선택과 스킬, 아이템을 통한 전략 매 회차마다 새로운 아이템 언락과 랜덤 생성을 통한 다회차 요소 괜찮은 한글화 수준 용량도 사양도 낮아서 저사양 컴퓨터에서도 부담없이 실행 가능 거기다 세일할때는 천원도 안함 오랜만에 추천 한번 눌러봅니다 추-천 TIP:옵션에 가서 모니터 효과를 다 끄면 좀더 편하게 화면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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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3.1시간2021.10.27 작성

꽤 재밌는 SRPG+로그라이트 장르의 게임. 조작 캐릭터가 4개로 고정이라 템포가 꽤 빠르고 꽤 입맛대로 빌드가 가능해서 이리저리 만져보는 재미가 있다. 약간 미션이나 적의 종류가 더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돈값은 확실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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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7.2시간2022.03.19 작성

가장 쉬움 모드에서 7.2시간을 플레이 한 끝에 게임 클리어 성공. 튜토리얼도 안 본 첫 게임이라 그야말로 들이박아서 진행한 것인데, 무난하게 클리어 되어서 솔직히 기쁘다. 이 게임은 뭐 보다시피 픽셀 도트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턴제 전략 시뮬레이션이다. 기초적으로 6개의 메카 유닛 중 4기를 골라 부대를 이루어, 이 4개의 유닛을 이끌고 미션을 진행해 최종전을 치뤄 메인 프레임을 지켜내면 되는 매우 간단한 게임이다. 솔직히 매우 쉬움으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중반에는 꽤나 흔들렸다. 아마 보통 난이도 정도만 되어도, 상당히 위험한 임무가 많으리라 생각된다. 임무의 종류는 대부분 비슷해보이면서도 세세하게 다르다. 예를 들어 일정 턴 동안 생존을 하는 임무라던가. 데이터를 채취해 탈출을 하는 임무라던가. 적의 생산 유닛을 파괴하고, 잔여 유닛을 파괴하는 임무 등 말이다. 그런 다양한 임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각 메카 유닛의 특징이나 장비의 특성에 대해 잘 기억해두고, 유연한 사용을 할 필요가 있다. 이 게임에서는 단순히 무기가 있다고 그걸 사용하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턴제 방식이 아니다. 우선 장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AP (Action Point)를 소모해야 한다. 이 장비라는 것은 무기 뿐만이 아니다. 유닛을 치료하거나 버프를 부여하는 등의 유틸리티 장비 또한 포함된다. 또한 특정 무기나 유틸리티 장비는 사용시 열이 오르는 경우도 있고, 핵 잔여물이 남는 등 다양한 상태 이상이 함께 부여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무기는 사용시 열이 오르며, 일반적으로 메카 유닛들은 한 턴에 열을 -10하는 능력치와, 최대 100 정도의 최대 열을 보유하고 있다. 이 열 이라는 개념을 정확히 설명하자면, 기계 과열이다. 기체에 과한 열이 쌓이게 되면, 일정 피해를 입게되어 공격에 더욱 취약해진다. 또한 적 유닛의 공격 중에는 과열을 유도하는 장비들 또한 다량으로 포함되어 있어, 과열에 대한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 물론, 유틸리티 장비나 무기에 따라 현재 열에 따라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등의 특징을 지닌 장비도 있으니 이 또한 전략의 일부로 사용할 수 있다. 한 턴에 유닛들은 기본적으로 대부분 이동 1회와 2AP를 부여받게 되며, 순서는 어떻게 되어도 상관은 없으나 한 번 이동을 한 후에는 되돌릴 수가 없다. 개인적으로 나는 턴제 게임에서 일정 이동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위치를 고민하는 게임의 종류와 착각했던 적도 있는데, 이것 또한 중요한 전략의 일부에 차용되기도 한다. 어떤 유틸리티 장비는 이동 횟수가 남아있을때 치명타 확률이 오른다거나, 피해량이 증가하는 등의 특징을 지닌 경우도 있으니 말이다. 생각보다 복잡하면서도, 즐거운 게임이다. 다만, 아무래도 머리를 쓰고 기원 메타가 섞이는 게임이기도 하여서 좀 많이 지치기도 한다. 내 경우에도 플레이는 7.2시간이라고는 해도, 실제로는 거의 1시간 반 정도씩 나눠서 며칠동안 플레이를 했으니까. 기원 메타의 경우, 이 게임은 로그라이크의 특징 또한 차용해있다. 각 임무마다 얻을 수 있는 물질(자원)과 장비가 달라 위험성을 무릅쓰고 더 어려운 임무를 선택해 조금이라도 높은 성능의 장비를 얻거나, 더 많은 물질을 얻는 임무를 선택하거나. 혹은, 매 임무가 끝난 후 부대 정비에서 제작 가능한 장비의 종류 또한 달라진다. 이는 지금까지 모아온 물질을 소모해 제작이 가능한 장비로, 운이 좋다면 고급 장비를 중복으로 여러개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물론 그 만큼 자원의 소모가 필요하고, 자원은 유닛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자원이기도 한 만큼 앞으로의 임무 진행에 어떤 영향을 줄지 깊이 고심하고 제작할 필요가 있다. 여러가지로 흥미롭고 재미있는 게임이였다. 솔직히 나는 이 게임이 처음에 단순히 유닛 배치해서 적 유닛을 막는 디펜스 게임류라고 착각을 했었다. (사실 좀 흥미로워 보이는 게임은 자세히 조사 안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직접 경험해야 재밌으니까.) 그런데, 직접 해본 결과 턴제 전략 게임이였고 생각보다 매우 만족스럽다. 솔직히 좋다. 재밌고. 현재 2주년 기념으로 80% 세일을 진행중인데, $9.99에서 $1.99로 할인 중이다. 한화로 약 2천원 정도일까. 매우 만족스러운 가격이다. 다른 리뷰에서는 비슷한 임무와 같은 형태의 적들 등등 이러한 단점을 손꼽았는데. 뭐...그래도 재밌다. 일단 이 게임의 주요 목적은 턴제 전략 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뭐 다른 유닛들이 다양히 있고, 좀 더 이것저것 있다면 즐거우려나? 솔직히 그 점에 대해서는 지적하진 않겠다. 적어도 나는 아직까지 만족을 했고 여기에서 뭐가 더 추가되거나 제거하여 더 나아질거라는 점을 느끼진 못했으니까. 굳이 몇 가지 불만족스러운 점을 꼽자면. 우선 첫째. 적의 턴 동안 적 유닛이나 플레이어 유닛의 정보를 자세히 확인할 수 없다는 점. 둘째. 가끔 장비창 버그가 떠서, 장비 설명이 떠 있는 채로 유지되는 점. 딱 이정도? 아, 그래도 적 유닛들이 플레이어 유닛을 공격하는 패턴이나 조건, 혹은 그 이유에 대해 좀 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탱킹 유닛을 만들어 앞에 전열해 놓아도, 굳이 옆으로 지나와서 뒤에 있는 내 메카닉을 갈구고 있는 모습을 보면 좀 많이 답답하다. 아니면 어그로 장비, 어그로 특성이라도 만들면 되려나? 혹은 이미 있을지도 모르고. 아무튼 매우 재밌게 플레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