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고 나서 사랑을 시작한다는 슬로건을 내놓으며 제작된 SMEE의 작품, making * lovers입니다. 슬로건에서 느낌이 오듯 일상물 + 개그물이며, 스토리의 비중이 거의 없습니다. (이는 최근 스팀으로 수입된 Sugar * Style을 포함한 SMEE 게임들의 공통 특징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에로게로써도 힘을 많이 쓴 게 느껴지는 작품이므로, 본 게임을 100% 즐기고 싶으시다면 https://nekonyansoft.com/shop/product/30 에서 R18 패치를 받아 적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팬디스크도 있으니 게임을 재밌게 플레이하셨다면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