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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0.8시간2026.04.25 작성
Y2K. 아, 정말로 그리운 감성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 Y2K 감성의 디지털 토사물로 이루어진 세계 속에서, 친구들을 참수하고 마음껏 저주를 받아 보세요! 게임 자체는 리썰 컴퍼니와 REPO와 같은 게임과 유사합니다. 폐지를 줍고, 각 스테이지마다의 할당량을 채워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야만 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특색이라고 하면; 1. 플레이어가 저항할 수단을 많이 줍니다! 그만큼 적들이 출현하는 빈도가 높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2. 폐지들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몇 몇 폐지들은 저주를 받아서, 들고 있는 동안 플레이어에게 이상한 디버프를 부여합니다. 게임 자체는 단순하게 전투를 살린 리썰류의 게임이라서, 친구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습니다. 단점이라면 그래픽이 진짜 디지털 토사물입니다. 막 눈이 아플 정도로 강렬한 색조를 가지고 있지는 않은데, 그냥 진짜 디지털 토사물입니다. 이 그래픽 때문에 같이 할 친구를 구하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분명 그래픽 때문이에요 분명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