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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DETECTIVE A

Master Detective Archives: RAIN CODE Plus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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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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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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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71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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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기록 시점 플레이 · 63.7시간2025.07.19 작성

단간론파 팬이라면 무조건 강추 감동적인 스토리와 타격감, 임팩트 있는 추리 요소 덕분에 엄청 재밌게 했어요 뭔가 추리 과정이 조금 정신 사납고 복잡하게 느껴진 게 마이너스 요소이긴 하지만 단간 특유의 기괴함과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들이 만들어내는 분위기가 오히려 좋은 거 있죠! ㅋㅋㅋ 팬으로써 오랜만에 옛 추억에 잠겨 단간의 매력을 온전히 느꼈달까! 예전에 단간V3 재밌게 해서 이후로 후속작 안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들어서 실망했었는데 팬 입장에서는 이런 후속작 너무 감사한걸요 흑흑..ㅠㅠ 다음 후속작도 응원하고 기대할게요! [hr][/hr]막상 추천으로 남겼지만 팬 입장에서의 감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을 뿐....! 밑에 개인적인 추천 의견을 참고하셔서 조금 고민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Q1. 돈값을 하는 게임인가? A1. NO - 7만원 게임치곤 퀄리티가 별로예요, 세일 노리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Q2. 단간을 몰라도 추리 입문용으로 괜찮은가? A2. YES - 추리 난이도는 쉬운 편이므로 추리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Q3. 도전과제 난이도는 적절한가? A3. NO - 달성 난이도는 쉽긴 하지만 조금의 노가다가 필요하고 귀찮습니다 Q4. 각 편마다의 재미는? A4. 총 0~5장까지 이어지고 그중 1~3장은 메인 스토리와의 거리가 멀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있었어요 따라서 초반부를 어떻게 버티고 나아가느냐에 달려있어요 | 반대로 0, 4, 5장은 꾸르잼 보.장![hr][/hr]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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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43.5시간2025.12.20 작성

0챕:초반에 튜토겸 나온챕터같은데 딱 적당한 스토리같음 세계관을 알려주는 챕터로는 제격 확실히 나쁘지않았음 죽었을때 연출은 너무 긴박하지가 않아서 좀 아쉬웠던거같음 1챕: 이건 개쓰레기챕터 0챕보다못함 0챕은 처음이라 신경쓴게 보였는데 1챕은 그다음이라그런지 아예 힘을 풀어버린거같았음 괄약근 조절못해서 싸버린느낌? 여캐들은 예쁘긴했는데 시간도 오래끌리고 솔직히 누가 범인일지 뻔하고 별로 기대도안됐음 너무 트릭이 단순하고 질질끌고 뭐 반전같은것도없고 공감도안되는 그냥 갖다버린 챕터 아니였나싶음 ㅇㅇ 2챕:갓챕터 1챕보다 90배는 나은거같음 좀 질질끌린감이있지만 아무리봐도 나쁜챕터같진않음 주인공의 감정에 이입이 됨 나라도 주인공이 하는것처럼 하지않았을까 싶음 여러캐릭터들도 좋았던거같음 떡밥이랑 뭐 다 잘풀린 챕터 갓갓갓챕터 맞는듯 그리고 범인도 어딘가부터 계속 어긋나서 범인이 되는걸로 묘사되서 개연성도 나쁘지않았음 범인 예측도 난 조금 어려웠음 이챕터도 "얘인가? 얘인가?" 반복되다가 길보여주는 연출 너무좋았던거같음 여기는 1챕 0챕처럼 죽어있는게 아니라서 좋았는듯 3챕:게-임-실-격 그냥 없는챕터라고 생각하는게 마음이 편한듯 어덯게 스토리요약이 주인공 조력자 만나고 반란군만나고 돈 얻고싶어서 아지트 멸망시키고 도시 침몰시키고 추리도 스토리도 뭐 없는 1챕보다 못한 챕터 난 그냥 없는거라고 생각하기로했음 조력자를 등장시키기위한 챕터였나? 아니면 그냥 맵을 보여주기위한 챕터였나? 추리랑은 동떨어진 챕터 추리도 애초에 엉망이였음 반전있나? 싶었는데 그냥 조력자가 구해주고 끝... 이게 뭐야 도대체 챕-터-실-격 아닌가 싶음 4챕:번갈아가면서 충격을 주는것도아니고 3챕터 개망쳤는데 4챕터보고 또 개잘만들었다고 생각하게됨 반전도좋았고 연출도좋았음 게다가 참교육까지 반전에다가 스토리진행까지 떡밥풀어둔것도 잘회수했고 게다가 1챕이였나 0챕이였나부터 딱 한번등장한 넘버1까지 신경쓰면서 새로운스토리 풀어나가는거자체가 잘 풀렸다고생각함 더벅머리님... 거기서는 행복하시길 5챕:이럴려고 1챕3챕 분 량줄여놓은거아닌가싶음 3챕까진 진짜 똥싼바지 입고하는것처럼 조금 답답했는데 5챕이야기 진행되면서 와 개쩐다밖에 못느낌 초반에 갑자기 공포게임 빙의해서 조연 다죽고 없어지고 시체나오고 좀비나오고 개무서웠음 하지만 스토리 진행하면서 하나둘 사실이 밝혀지고 조력자가 사실 흑막이였다! 근데 호문쿨루스 자신이였다! 이건 좀 참신했음 게다가 수수께끼 미궁까지가서 진행하다가 조력자나오고 좀 지루해지나 싶었는데 전투씬 나오니까 너무 재밌음 이럴려고 0챕부터 전투씬은 안만들었나 싶었음 결국 뭐... 추리게임은 아니긴한데 씹덕들은 이런거 좋아할듯? 내가 좋음ㅋㅋㅋㅋ 단간론파 배드엔딩에 질리고 질려서 결국 해피엔딩 만들려고 이런 게임 만든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후련함 지~인짜로 마지막 정실행동2명까지 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하게 게임했던거같음 쿠루미랑 사시닝 진짜 디자인 겁나 예쁨 ㄹㅇ 마지막에 진짜 다풀어줘서 아무런 응어리도없이 게임 마무리한거같아서 너무 좋은게임이라고 평가함 프롤로그:마지막 떡밥까지 전부다 풀고가는거 진짜 감다살 ㅇㅇ 솔직히 2는 그냥 추리게임으로 나와도 극찬할거같음 리뷰가 챕터끝날때마다 쓴거라 좀 평가가 다를수있음 3줄요약 그냥 버티다보면 최종챕터가 진짜 개쩜 끝까지안하면 똥싸다가 변기가 뒤집힌거같은 기분을 느끼게되니까 끝까지 할사람만 사는걸 추천함 확실한건 갓겜 끝맛이좋았음 서브스토리도 굿굿 쿠루미랑사시닝 짱짱임. 그리고 이거 추리게임아님. 애니메이션 보는기분. "진실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는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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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1.8시간2025.07.29 작성

거대기업이 장악한 폐쇄적인 도시의 미해결 사건들을 세계 각지에서 파견된 탐정들이 해결한다는 설정의 추리 액션 게임이다. 어둠의 역전재판이라 여겨지는 단간론파 시리즈의 제작진이 만든 게임으로, 후속작이 나오기 힘든 단간론파 시리즈의 실질적이고 정신적인 후속작이라도 봐도 좋을만큼 단간론파 시리즈의 색채가 짙은 게임이다. 따라서 게임의 장단점은 단간론파 시리즈와 일부 공유하나, 다른 IP의 다른 게임인만큼 이 게임만의 차별화된 점도 있기에, 단간론파 시리즈와의 비교를 곁들여 이 게임의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써볼까 한다. 👍좋았던 점 이 게임의 타겟 플레이어는 십중팔구 단간론파 시리즈의 팬들일 것이다. 장르 자체도 마이너한데, 단간론파 시리즈 자체가 특유의 씹덕스러움과 병맛, 잔혹성으로 인해 호불호가 꽤 갈리기 때문이다. 이 게임은 그 마이너함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다시 말하면 단간론파 시리즈의 후속작이나 비슷한 게임을 바라던 사람들에게는 장점이 될 수 있다는 뜻이다. 특유의 씹덕스러운 그림체와 캐릭터들, 병맛스러운 대사와 유머, 그 와중에 아무렇지도 않게 튀어나오는 잔혹한 연출이나 설정, 배경음악의 느낌까지 단간론파 시리즈와 매우 비슷하다. 캐릭터 디자인은 심지어 단간론파에 등장하는 캐릭터들 디자인만 살짝 손 본 수준의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슷한 느낌도 종종 있을 정도다. 그림체나 배경음악은 게임 이름만 가리면 단간론파라고 해도 믿을 정도. 단간론파의 초고교급 설정과, 폐쇄된 키보가미네 학원은 각각 세계탐정지부의 초탐정 설정과 거대기업이 장악한 폐쇄적인 디스토피아 도시로 변경된 것으로 보이며, 능력자들 사이에 홀로 끼어있는 보잘것 없는 능력을 가진 기억상실 주인공, 일련의 사건 사이에 숨어있는 거대한 비밀, 씁쓸한 뒷맛과 여운이 남는 스토리는 전부 단간론파가 떠오르지만 이 게임만의 스타일로 잘 각색했다. 특히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는 충격적인 정도로 보나 스케일로 보나 여운으로 보나 단간론파 특유의 색채가 가장 짙지만, 또 가장 이 게임스러운 느낌을 잘 살려, 이 게임의 이름이 왜 레인코드인지 알게 되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높게 평가한다. 👎아쉬웠던 점 우선 클로즈드 서클이 배경이라 정해진 등장인물만으로 사건이 벌어지는 단간론파 시리즈와 달리, 매 사건마다 등장인물이 새롭게 등장한다. 많은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조금씩 줄여나가는 단간론파의 방식은 처음엔 이름 외우기도 힘들 정도로 번잡하고, 캐릭터성에 어긋나지 않도록 사건을 연관된 캐릭터에 맞춰서 짜야하지만, 씹덕 게임 특성상 개성있는 다양한 캐릭터성을 보여주기 좋고, 게임하는 내내 캐릭터를 관찰하면서 사건에 휘말린 캐릭터에 몰입하기 좋다. 반면에, 이 게임처럼 사건마다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경우는 사건에 캐릭터를 맞추면 되기 때문에 사건을 구성하기는 쉽지만, 대부분 해당 사건 한정인 캐릭터들이 많기 때문에 캐릭터성이 얕은 경우가 많고, 캐릭터의 행동이나 감정에 몰입하기 어렵다. 몇몇 캐릭터를 제외한 대부분은 해당 챕터에서 1회용 캐릭터로 써먹고 끝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씹덕 게임에서 흔히 보던 캐릭터성을 지닌 그래도 나쁘지 않은 조연급 캐릭터들이 많지만, 이 역시도 한두챕터를 제외하곤 활약이 거의 없다. 메인 악역들은 최종 보스를 제외하고는 역시나 1회용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캐릭터 소모가 심한 편이다. 또한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는 좋았다고 앞에도 썼으나, 스토리의 기승전결이 매우 아쉬웠다. 스토리 전반부와 중반부는 몇 가지 설정을 제외하면 없어도 되는 별개의 사건이라는 느낌이고, 후반부에 갑자기 급하게 전개되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도전과제의 비율을 보면 초중반부 챕터별 클리어 비율이 꾸준히 줄어들며, 이는 큰 진전없이 단순히 사건 발생 해결에 흥미를 잃은 사람들이 많다는 증거다. ✊호불호 요소 개인적으로는 이 게임의 최대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객관적으로는 호불호 갈릴 요소라서 여기에 적는 미니 게임들을 빼놓을 수 없다. 단간론파의 학급재판은 여러가지 미니 게임으로 정적인 추리게임들과 차별화를 뒀으며 꽤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이 게임의 미니 게임들은 단간론파와 방식은 거의 비슷하고 이름과 디자인만 다른데, 문제는 추리 액션 게임이라고 강조한 만큼 액션성이 크게 증가했는데 이게 문제다. 특히 단간론파의 논스톱 논의에 해당하는 추리 데스매치가 개인적으로 제일 별로였는데, 단순히 증거 탄환을 발사해 발언을 논파하던 단간론파의 방식과 다르게, 발언을 상하좌우로 회피하면서 앤서 소드라는 칼로 발언을 부수거나 튕겨내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이렇게 바뀌면서 액선성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문제는 검을 휘두르는게 정확히 일직선이 아니라 발언에 맞지 않을때도 있으며, 발언들이 패턴없이 페이크 무빙까지 해서 짜증을 유발한다. 한술 더 떠서, 이 게임은 추리 게임임에도 범인을 특정하는 것과 트릭을 찾기는 엄청 쉬운 편인데, 답을 다 알고도 미니 게임의 방식 때문에 진행이 막히면 그 짜증이 배가 되었다. 미니 게임은 물론 챕터 내내 질리지도 않고 등장하는 QTE, 시간 제한내에 버튼 누르기 남발도 역시 짜증에 한 몫했다. 하지만 기존 추리 게임들이 정적인 텍스트 게임이라 싫었던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정리- 단간론파 시리즈의 그늘을 못 벗어난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든 만큼, 단간론파 시리즈를 재미있게 플레이한 사람이라면 익숙하거나 반가운 요소들이 가득할 것이다. 하지만 단간론파 시리즈 자체가 씹덕 요소나 병맛, 잔혹성에 면역인 사람이 아니면 입문하기도 어려운 만큼 이 게임도 마찬가지인데, 좋게 말하면 액션성, 나쁘게 말하면 반응속도 측정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입문도 어렵지만 엔딩까지 끌고가기도 상당히 벅찬 게임이다. 씹덕과 병맛, 잔혹성에 면역이라면 전체 스토리 자체는 단간론파 시리즈가 그렇듯 꽤 충격적이면서도 나쁘지 않기 때문에 스토리만 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지만, 초중반의 개별 사건의 스토리에 대한 기대는 줄이는 것이 좋다. 도전과제 비율 상 10명이 시작해 첫 챕터를 8명이 클리어했고, 중반부를 지나면서 4명으로 줄었지만, 그 4명이 결국 끝까지 마무리했다. 초중반부가 길고 지루해서 후반부까지 끌고갈 동력이 부족한게 아쉬운 점이며 후반부로 접어들었다면 어지간하면 사건의 진상과 결말이 궁금해서 끝까지 플레이하게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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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59.3시간2025.08.13 작성

한글패치 찾다가 포기했던 찰나 며칠 후 기적같은 한글패치 소식으로 바로 구매하여 플레이 하였는데 띄엄띄엄 하느라 이제야 후기 남김니다. 지금까지의 어떤 단갈론파시리즈 보다 퀄리티가 훌륭하고 그 단간론파 시리즈의 선을넘지 않는 엽기적이고 극단적인 연출과 플레이방식의 특징을 잘 배합해서 멋진작품을 만들었네요. 언리얼엔진5로 알고 있는데 현실감넘치는 배경과 오브젝트 광원효과 물표현 정말 눈이 즐거운 게임이었구요. 지금까지 본적없던 액션연출도 장난이 아니었네요. 스토리의 경우 대화가 길어질 때마다 루즈한 감이 있어 자주 졸긴했으나 상당히 흥미로운 전개였습니다. 결말도 대충 예상이 가긴 하였으나 상상이상의 결말을 보여주어 충격적이어서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IP가 너무 아까워서 속편이 제발 개발되었으면 하고 한글화도 제발제발...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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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47.2시간2025.10.08 작성

단간 뽕 다 뺴고 결론낼때 하는 게임이 좀 지루한거 뺴곤 진짜 좋았음 초반만 버티면 후반에 흥미로운 요소들도 많이 나옴 그래도 7만원주고 사기엔 아까우니 5만원 밑으로 사는거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