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지만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 누군가의 슬픈 기억으로 망가져 버린 그림이 간직한 이야기에 아직 이 게임을 즐기지 않으셨던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물론 즐겨보셨던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림속의 그녀는여전히 쌀쌀 맞고 장난기가 가득하고 당신을 죽일 생각으로 가득하네요.
현재 -66%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44% · 역대 최저가 ₩3,740 (2026년 8월)
짧지만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 누군가의 슬픈 기억으로 망가져 버린 그림이 간직한 이야기에 아직 이 게임을 즐기지 않으셨던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물론 즐겨보셨던 분들도 마찬가지고요. 그림속의 그녀는여전히 쌀쌀 맞고 장난기가 가득하고 당신을 죽일 생각으로 가득하네요.
개빨리돌아가는 파란꽃 1트만에 성공했음 히히
제가 해본 인디게임 중 5손가락 안에 꼽을 수 있는 인생작중 하나입니다. 모바일 버전으로 즐겼었던 유저고 제작자 sleeping museum 님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스팀, 콘솔판에만 존재하는 프롤로그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어제까지만 할인을 한다고 하여 바로 구매하였고 다시 한번 해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미 모든 공략을 알았기에 큰 시행착오 없이 그림 속 그녀와 다시 한번 시간을 보낼 수 있었네요. 데드 엔딩 수집을 위해 결국은 진엔딩 이후 수십번은 죽었지만요 ㅋㅋ 모바일 버전엔 없던 프롤로그도 좋았습니다. 주인공 이전의 또 다른 화가 아니 수집가의 이야기 다들 본편을 클리어 했다면 한번씩 해보시면 좋겠네요. 너무나 좋아하는 게임이라 무료인 모바일 버전에서도 제작자 후원 개념의 광고 제거와 스케치북을 구매하였고 스팀판 사운드 트랙도 구매하였을 정도로 애정하는 게임입니다. 차기작 정말 기대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 널 그릴 수 있다면 좋겠어...
누군가의 대체품이 비로소 본연으로서의 가치를 부여받은 순간 날아오르기도 전에 추락한 그 사실이 너무 안타까워서 가슴이 먹먹해 집니다. 노을이 지는 가장 아름다운 순간 가장 비참하게 스러져버렸기에 무엇보다 비극적이었지만, 그럼에도 그리고자 하는 이가 있었기에 아름답게 끝맺은 이야기.
우주명작 씹명작, 폰으로 이미 다 깨고 결제까지 했지만 단순히 제작자가 맘에들어서 스팀으로 한번 더사고 추가에피소드에 감동함 A true masterpiece of the universe — I already played it mobile and even paid for everything, but I bought it again on Steam just for the developer. Also bonus episode moved me deeply. 宇宙級の神ゲー。スマホで全部クリアして課金までしたけど、開発者が好きすぎてSteamでもう一度買った。追加エピソードに感動した。 あなたのゲームには本当に価値があります。どうかこれからも、こんな素晴らしいゲームを作り続けてくださ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