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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ADOW - A SHELTER

Meadow - A Shelter Game

한국어 미지원
₩1,5607,800
-8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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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06:20 KST 기준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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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저 ₩1,17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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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30개
87% 긍정 · 13%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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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기록 시점 플레이 · 1.4시간2018.02.22 작성

게임을 처음 키고 모르는 동물분(?)의 뒤꽁무니만 그냥 졸졸 따라다녔는데 멀리서 한 동물분이 오시더니 제 뒤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꽃(점수)이 있는 걸 발견하면 꽃이 있다고 서로 알려주고 한 명이 뒤쳐지면 기다렸다가 같이 가줍니다 다른 동물분과 저랑 둘이서 폭포를 지나가고 있었는데 여기에 떨어질 수도 있나하는 궁금증에 한 번 가봤는데 진짜 떨어졌습니다.. 다행히 떨어진 곳 근처에서 스폰됐었는데 같이 동행하던 분한테 가니까 제가 떨어진 곳에 가만히 서서 이모티콘으로 눈물을 ㅋㅋㅋ.... 너무 귀엽고 뭔가 미안해져서 바로 달려가 미소 지어 주었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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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기록 시점 플레이 · 3.3시간2018.02.16 작성

휴.. 그래.. 이게 궁금한거지? 여기 앉아보렴 잠시 세시간 동안 벌어졌던 이야기를 들어보지 않겟나.. 뭘 해야할지 몰라서 무작정 돌아다니다가 여우 발견. 어떻게 변신하냐고 이모티콘으로 말했더니 알겟다며 자기 따라오라고 함. 그리곤 풀 몇개 먹여주는것 같더니 대뜸 절벽으로 유도해서 같이 굴러 떨어지면서 막 재밋지 않냐고 함. 이자식... 아무래도 쓸데없는 짓만 하고있는듯... 난 빨리 렙업같은걸 해서 다른동물로 변신하는 그런것을 하고싶었기 때문에 이 여우놈을 무시해버리고 어딘가로 무작정 달려가기 시작함. 홀로 맵 가장 가장자리까지 가서 절벽으로 떨어져 죽기도 하고 이상한 풀도 먹고 하다 보니 꽤 멀리까지 왔음. 그러다 저쪽편에 한 무리의 동물 떼를 발견하게 되었음. 멀리서 보니 지들끼리 이모티콘 날리고 수영하고 떠들고 난리났네... 난 그들도 역시 도움되진 않겠군 판단하고 오직 성장의 목표만을 바라보며 계속 맵 사이드를 탐험하길 계속하다가 아차... 한쪽은 낭떠러지 한쪽은 절벽인곳에 그만 같혀버림. 떨어져도 다시 그자리에 리스폰됨. 제길.. 한참을 같혀 당황하며 약간 식은땀을 흘리던 그떄. 갑자기 돼지 한마리가 절벽위에서 번개같은 속도로 급하강하며 내 앞에 뿅 나타남?! 좀전에 동물무리에서 봤었던 바로 그 돼지였음. 이녀석... 절벽 길을 따라 나에게 이모티콘을 남기며 119 구조대처럼 나를 구조하는것이 아닌가. 어리둥절.. 솔직히 난 괜히 자존심도 상했었다.. 돼지 너는 나에게 쓸데없는 녀석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이 뷰티풀친구는 나를 그윽하게 바라보며 자 어서가자 사랑하는 형제여.. 라고 말하는것 같음.. 젠장 약간 부끄럽고 짜증난다.. 쿨함이 구겨지면서 돼지119를 따라 산꼭대기로 탈출.. 그래 일단 나가자.. 그런데 이건 또 뭔가? 탈출했더니 아까 봤던 무리의 나머지 동물들이 모두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갑자기 이녀석들 모두가 각종 큐트 이모티콘 잔치쑈를 열어제끼면서 파티축제를 열고있잖아! 날 감싸준것에도 불구하고 난 어차피 이따위 게임 때문에 너의들에게 할 리액션은 없다.. 라고 생각했지만 본능적으로 피식 시발.. 현 미소 터짐. 그래 속으로는 사실 존나 좋았던거다 사람이 그리웠던거다 시발.. 아 이렇게 날 챙겨주니까 행복하잖아~~! 이 월드가 나의 더러운 껍데기에 자그마한 금을 내는듯한 그 찰나. 무리의 대장으로 보이는 큰 순록이 갑자기 전속력으로 달려가는것이 아닌가! 왓더... 달렸다 그가 달리기에 우리 모두 그를 따라 달리고 있었다 그런데 순록대장은 우리에게 각종 버섯과 열매를 마구마구 찾아주기 시작했다. 아니 왜 그런 쓸데없이.. 나의 시야가 흐려졌다. 내 표정은 아직 굳어 있었지만.. 순록대장님.. 쓸데없이... 우린 힘들게 먹이를 찾을 필요없이 그의 뒤를 쫒아가 그저 줏어먹기만 하면 되는것이다.. 그래 이거야.. 렙업이다.. 모두가 행복 이모티콘을 띄우며 계속 열매를 줏어먹는 그 와중에 119돼지는 숨어있는 열매자리에 이모티콘을 새겨놓아 우리가 놓치지 않고 모든 열매를 챙길수 있도록 표시해주고 있었다.. 갑자기 나는 내 굳은표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안정감이란 이런것인가. 무리를 싫어하는 독고다이 인생이지만 이런것이라면 뭔가 같이하고 싶을지도... 그리곤 삶을 주마등처럼 짧게 되돌아 보았다. 모두가 이기적일수 밖에 없는 세상의 법칙이 잘못된거다 우리는 서로를 밟고 미워하며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적어도 이곳에서는.. 그리곤 내 모습을 바라보았다.. 난 아직 여기에서 작고 초라한 한마리 작은 고슴도치일뿐.. 잠시 명상에 잠겼던 그 때! 순록구원자가 이상한 이모티콘을 띄우며 큰 소리로 정말 큰 소리로 울부짓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냥 우린 모두 함께 울부짓으며 순록대왕님과 함께 흥분하기 시작했다. 아니 이건 뭐지? 저 앞에 겁나 큰 비석이 서있는게 아닌가. 이게 뭐지? 내가 물었다.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면돼. 그들이 대답했다. 그곳에 가만 앉아서 기다리라고? 그러면 변신할수 있어.? 좋다고.. 아니.. 우리에게 언어는 없었다 단지 이모티콘 의사소통이 나에게 구체적인 언어로서 대화가 되기 시작한것에 나는 놀랐지만.. 아니 놀라지 않았.다 그래 우리는 여기에서 가만히 기다리는 거다.. 3분쯤 지났을까 바사아악!! 하며 돌이 깨졌고! 반짝거리는 그 무엇이 나타났다... 처음보는 신비한 열매... 이것은 뭘까 우리는 함께 그것을 입에 가져갔다 기묘한 맛이 느껴졌다... 엄마 젖을 빠는것 같은 이 감촉... 내 마음이 편안해졌다 그치만 내 몸이 아직은 변하지 않는걸.. 어떻게 되는거지 난 왜 변신하지 않는거야! 그들에게 묻자 그들은 내게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구 친구여.. 라고 다독여주었다.. 그래 뭐 괜찮아 난 아직 고슴도치지만 모두와 함께라면 행복하다 우린 또 다시 달렸고 열매를 함께 시간을 함께 나누기 시작.. 아니!@!@ 이게 뭐야 비석이다..!! 정말 큰 비석이다... 전에 보지 못했던 비석이 또 서있는게 아닌가.. 이런게 큰 신전같은 비석이 있을 수 있다니.. 우리들은 모두 멈춰섰다 기쁨의 말을 건네며 또 기다렸다. 변할수 있을거야.. 나의 시야가 흐려졌다 이들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갈 수 있었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가만히 난 그 돌을 보고 있었다. 배꼽같은 마크가 몇개 있었고 또 그 위에 새 모양 상형문자가 새겨져있는게 아닌가. 생각해보니 아직 새는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구나 흠.. 한참을 기다려도 돌은 깨지지 않았다. 도대체 이건 뭘까 어떻게 해야되지.. 그러나 우린 늘 그렇듯 기다렸다 그래 친구가 옆에 있으니까 곧 다가올 그 순간을 위해 기쁨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잠시 잠을 자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상념과 생각들을 정리하며.. 내 영혼이 교감하고 있던 바로 그때.. 언덕 위에서 뭔가 소리가 들렸다.. 펄럭, 펄럭, 펄럭 새다...! 새... 새다!!! 하늘 높이 펼쳐친 봉황의 날개..가 보였다 태양을 덮으며 그늘진 그의 배가 우리위로 크게 한바퀴 감싸 돌았다 난 읍조리듯 내뱉었다 봉황이여... 오셨나이까.. 외마디 영혼을 찌르듯한 봉황의 울음소리가 이곳에 내질렸다. 그리곤 그의 날개 깃털이 몇바퀴 비석위를 살포시 쓸어 내리며 그 위에 봉황이 천천히 내려 앉았다. 갑자기 우뢰와 같은 꽈지지지직!!! 굉음이 나며 비석은 깨졌고!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을 우리는 서둘러 빨아먹었다 아니야!! 이게 먼저가 아니야 당신은 누구십니까.. 난 무릎을 꿇고앉아 천천히 고개를 들었고 날 보며 그분이 미소지었다. 고개들어 본 봉황님은 뽀얀 닭이었다. 아니야 나에게는 그저 뽀얀 닭이 아닌 닭봉황이었다 그런데 닭봉황님이 날 바라보는 저 눈빛이 정말 스윗해 어지러웠다 내 인생에 이렇게 섹시한 닭은 정말 처음 본것같은데. 언제부터였지 닭이 섹시한게 존나 잘생긴 닭봉황님 오똑한 주둥이.. 나도 가시를 흔들며 그에게 윙크했다. 내 짧은 꼬리가 떨린다 들킨걸까 마음이 설레는걸 부여잡으며 나도 정말로 저렇게 섹시한 닭봉황님처럼 될 수 있다면.. 하고 왜 중얼거린걸까... 닭봉황이 하늘을 보며 소리쳤다 let's go!!! 우리도 화답 했다!! 모두 하나를 위한 전부!! 전부를 위한 하나!! all for one!! one for all !!!! 탱탱하게 늘어진 볼주머니를 떨며 그가 말했다 "우린 모두 하나야. 영혼까지도.." 그는 씨익 하며 볼을 흔들어 보였다 내 볼도 빨개지고 있다. 가자 달리자. 우리 모두를 위하여! 이렇게 작은 꼬랑지를 힘차게 흔들며 달려나가는데 나의 시야가 흐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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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7.9시간2017.11.24 작성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아요! 유저는 한 마리 동물이 되어 자유롭게 탐험하는 오픈월드 다중 접속 게임입니다. 채팅이나 마이크도 없고 심지어 플레이어 아이디도 없지만 의사표현 마크, 몸짓, 이모티콘이라면 다른 동물도 나의 친구가 될 수 있죠! 이 게임은 사실 재밌는 포인트가 있어요. 퍼즐과 같은 형식을 채워 습득하는 방식이에요. 맵에 다양하게 퍼져있는 '꽃' 을 포함한 아이템을 먹어 일정 포인트가 쌓이면 다양한 행동이 언락됩니다. (귀여워요..) 또한 이 를 바탕으로 동물, 스킨, 이모티콘 잠금해제를 할 수 있죠. 재밌는 요소는 절대로 혼자선 얻고자하는걸 얻을 수 없어요. 비석은 요구조건이 최소 두 마리 이상의 혹은 다양한 특정 동물이 모여야 부숴 습득 할 수 있죠. 다른 동물들을 만나 합류하고 탐험을 떠나세요! 힐링을 받고싶다면 떠나세요. Me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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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기록 시점 플레이 · 2.1시간2017.12.25 작성

오버워치 하다가 사라진 사람에 대한 믿음을 회복시켜줌 채팅창이 없다는 큰 장점을 지님 동물칭구들 모임에 참여할려면 꽤나 뛰어야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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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2.8시간2019.05.11 작성

힐링 갓 겜 자연의 평화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