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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BOT - A LAST S

Melobot - A Last Song

한국어 미지원
₩7,60019,000
-6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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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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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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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3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3개
67% 긍정 · 33%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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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0시간2024.09.18 작성

qwe,asd,zxc를 사용하는 음악게임입니다 개인적으로 패드는 추천하지않습니다 패드 플레이는 가능하나 동시입력 될 경우 노래를 다시 해야되기 때문에 저도 키보드 플레이로 도중에 바꿨습니다.. 부스터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긴 하지만 최종 업그레이드시 50%정도 사용게이지가 차야 최고 속도가 나기 때문에 이동속도를 최대로 내야하면 계속 부스터 게이지에 신경을 쓰게됩니다 문제는 이겁니다 나는 최대로 강화를 찍어놨는데 부스터 게이지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점입니다 이거떄문에 계속 맵 구경할 생각도 안들고 최적의 경로를 생각하느라 계속 맵을 봐야하고 스트레스만 좀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인 적의 보스를 잡으면 강제로 기지로 귀환을 하게되는데 이게 굉장히 스트레스입니다 저는 맵을 다 탐사하고 나머지 식물들을 치료해야되는데 그냥 적을 죽였다는 이유로 강제로 기지로 송환되어버리죠 왜 내가 기지로 이동해서 인간과 대화를 하면 안되는겁니까? 그렇다고 매번 강력한 이득을 얻는것도 아닌데 텍스트 몇글자 듣자고 이동경로 꼬아버리니까 너무 불편합니다 이런 문제점 때문에 아까 말했던 부스터 문제가 또 강조되는겁니다 음악 난이도의 경우는 손이 꼬이긴 하는데 여러번 해서 적응 하거나 정 안될 경우 두손을 쓰면 되는 문제니 더 말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동이 빠르거나 맵을 보는 뷰가 넓다면 달라질수 있겠습니다 그 이외에는 힐링게임입니다 적과의 보스전은 로스트아크 보스전을 조금 생각하게 하는데 피자 장판이나 특정 오브젝트를 공격해야 데미지가 들어가는 등 일반적인 보스랑은 좀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이동이 좀 힘들거나 맵 보는게 힘들지만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추천
유용함
2
기록 시점 플레이 · 3.9시간2024.09.22 작성

암흑물질에 잠식된 식물들을 정화하고 세상을 정화해가는 로봇의 이야기 Melobot - A Last Song은 조화를 지키기 위해서 제작된 음악 로봇인 멜로봇이 암흑 물질에 잠식된 행성에서 눈을 뜨게되고, 인큐베이터에 갇힌 주인의 명령하에 오염된 식물들을 음악으로 정화해나간다는 리듬게임이다. 리듬게임의 방식으로는 총 9개의 키를 사용하는데, 본인은 스팀덱을 이용했고, 왼쪽 오른쪽 방향키와 오른쪽 아날로그 스틱을 누르는 것으로 진행된다. 리듬게임이라고해서 뭔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주어진 음대로 맞춰 누르는 방식이라 전혀 어렵지 않다. 오히려 그래서 리듬게임도 리듬게임이지만 음계게임이라고 불려도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전체적으로 이 게임은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게임은 맞긴한데, 게임 중간중간에 스트레스를 받는 구간이 살짝 존재한다. 이것 때문에 게임을 하면서 불편해하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것 같다. 일단 게임플레이는 총 6월드와 엔딩구역으로 나누어져있고, 각 게임의 플레이는 엔딩구역을 제외하고는, 식물의 정화 및 단서 수집-> 가디언 사냥1 -> 식물의 정화 및 단서 수집 -> 가디언 사냥2 -> 나머지 식물 정화 및 단서 수집 의 순으로 진행된다. 안그래도 편안한 느낌의 게임인데 이 짓을 6번 반복시행을 해야하니, 플레이하는 입장에서 지루하게 다가올 수 있다. 특히 식물을 정화하는데 진행되는 리듬게임(음계게임)의 경우 반복되는 음악이 계속해서 나오기 때문에 안그래도 지루한 플레이방식인데 같은 음을 반복해서 연주하고 있으니 게임이 지루해지는 속도는 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음 자체는 편안하고 듣기 좋은 음원이라 (그런데 상당히 짧긴하다) 이것으로 힐링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긴 하겠으나 전체적으로 게임이 반복성이 짙기 때문에 그 점은 감안해야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여기에 덧붙여서 동선도 조금 문제가 있다. 각 맵별로 정화해야하는 식물과 단서들이 이곳저곳 분포되어있는데, 일정이상 식물들을 정화하면 가디언이 나타난다. 그런데 이 가디언을 잡고 나면 다시 베이스로 복귀하기 때문에 베이스에서 다시 식물을 정화하러 가야하는데, 이게 안그래도 멜로봇의 움직이는 속도도 느린데다가, 피하기(대쉬)의 경우도 생각보다 유지시간이 짧기 때문에 때떄론 답답함을 주기도한다. 그걸 매 월드마다 가디언 잡을 때마다 반복수행을 하니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또 다른 문제로는 한국어로 플레이시 폰트가 깨진다. 이게 영문으로 플레이할경우 문장들을 읽는데 오류가 전혀없는데 한국어로 플레이시 중간중간에 폰트가 깨져서 ㅁ로 보이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이게 거의 대부분의 문장에 이런 폰트 깨짐 오류가 있다. 물론 내용을 이해하는데는 별 문제가 되지 않지만 뭔가 외국어 지원 검수를 하면서 검토를 안한 느낌이 들어서 개발진들에 조금 실망한 느낌이 들었다. 적어도 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번역한 문장이 인게임에는 잘 표시되었는지 그거는 체크를 해야하지 않았나하는게 본인의 생각이다. 아쉬운 점을 좀 많이 적긴했는데, 그래도 좋았던 점을 적어보면 위에서도 말한 리듬게임(음계게임)이라고 한 것인데 일단 판정자체도 그렇게' 빡세지 않고, 초심자를 위해서 각 음게가 무슨 버튼인지 보여주어서 (쉬움모드)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다. 본인이 음감이 좋아서 각 할당하는 키 음이 잘 구분이 된다면 하드모드를 통해 음계버튼 없이 플레이할 수도 있다. 본인은 하드모드로 좀 즐기다가, 반복되는 음이 너무 많고 동선에서 지루함을 느껴서 그냥 빨리 게임 끝내자하는 마음에 중간에 쉬움모드로 바꿔서 플레이했는데 이거는 플레이하는 방식에 차이니 각자 편안한 방법으로 게임을 즐기면 될 것이다. 요약하면 편안한 리듬(음계)게임이긴 맞는데 군데군데 불편함이 많이 보였던 굉장히 아쉬웠던 게임이다. 스토리도 나쁘지는 않은데 한국어로 플레이시 폰트 깨짐이 보여서 실망감이 더 컷던 게임이다. 그러나 업적 100% 획득만 생각하면 굉장히 쉬운게임이니, '나도 리듬형 게임으로 100% 업적 채우고 싶어' 하는 분들이나 '업적 100% 게임으로 어떤걸 또 하면 좋을까'하는 분들에게는 강추하는 바이고, 편안하고 힐링되는 게임을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그러나 각 게임 군데군데에 불편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플레이해보고 싶은 분들은 우선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본게임을 해보길 바란다. 본인은 좋았던 점보다 실망한 점이 더 많아 비추를 누른다. [24.10.16 평가 수정] 개발자분들이 열심히 한국어 관련 이슈도 수정해주시고 계속해서 게임을 고쳐나가주시고 수정해주시고 계십니다. 가장 큰 문제였던 한국어 깨짐 현상은 챕터1은 보이지 않습니다!! 따라서 게임을 추천으로 변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