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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PO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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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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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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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7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7개
71% 긍정 · 29%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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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2시간2024.09.04 작성

두시간 정도 얼리억세스 체험 끝내본 후 쓰는 평가. 비 영어권 유저들의 경우 : 영어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근데 말이 길고, 텍스트의 가독성이 떨어져서 피곤합니다. 게임 플레이 : 관상용 오토 도시건설 게임으로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배치한 건물과 선택의 영향을 받아서 도시가 자동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하늘에서 제가 이끄는 도시가 착실히 성장해 나가는 것을 지켜보는 성취감을 주고 있어요. 다만, 건물들의 배치에 있어서 좀 더 편의성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건물 배치하는게 힘들어요. 길을 피해서 건설이 가능한 부분에 건물이 달라붙은 Magnet 기능을 도입해 준다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논밭이나 빽빽한 숲 위에 건물을 배치할때에도 숲과 논밭을 그대로 제거하고 건물을 배치할 수 있게 할 수 있다면 좋겠어요. 특히 도심지가 되어버린 부분엔 침투한 논밭에 건물을 배치하고자 할때, 그 논밭을 일일히 부숴야하는게 불편합니다. 얼리 억세스였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Review after Two Hours of Early Access Playtime For Non-English Users: The language isn't overly challenging, but the long sentences and somewhat poor readability make it a bit tiring. Gameplay: This game can be seen as an automatic city-building simulator, best enjoyed as a spectator. The city grows automatically based on the placement of buildings and the choices I make. Watching the city I lead steadily expand from a bird’s-eye view gives me a sense of accomplishment. However, I would appreciate some improvements in the convenience of building placement. Placing buildings is a bit cumbersome. It would be great if a "magnet" feature were introduced, allowing buildings to snap into place in suitable areas, avoiding existing roads. Additionally, when placing buildings over fields or dense forests, it would be ideal if these natural features were automatically cleared, allowing for straightforward construction. It’s particularly inconvenient to manually remove fields when trying to place buildings in areas that have already become urbanized. Even though it's in early access, I found it enjoyable and look forward to the game’s future development.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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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0.8시간2024.09.11 작성

재미는 있는데 영어라 좀 이해하기 힘든것들도 있음. 제작자가 지원하든 한패가 나오든 모드로 하든 번역만 나오면 진짜 갓겜 될거 같음. 본거지는 그냥 확장성이 좋은 넓은 평야에 놓고 나머지는 프록머시기라는 건물로 확장해서 거기서 나무든 돌이든 캐는게 좋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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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8.7시간2024.09.10 작성

1.0 버전 이후 다시 해보았습니다. 일정 턴내에 이뤄야되는 목표, 좀더 다양해진 상호작용과 개선된 ui가 보였습니다. 또한 시대를 넘어갈 때 완전한 쇠락이 아니라 연속적인 면이 같은 게임을 일정하게 즐기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많은 개선이 이뤄진거 같고 첫 게임 플레이에서 느꼈던 안좋은 면이 모두 수정되어 좋았습니다. ------------------------------------------------------------------------------------------------------------------ 고대 시대는 재밌게 하였습니다. 처음하면서 시스템에 이해가 특별히 어려운것은 없었지만 나름의 독특함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로가 자동으로 건설되는 것은 편하지만, 중심지에서 제공하는 공간이 너무 좁아 충분한 건물을 지을 수 없었고, 건물 입구가 명확하지 않아 돌아가는 도로가 지나치게 공간을 더럽히는 것은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다음 시대로 넘어가면서 굉장한 불편함이 왔습니다. 급격한 쇠락으로 더이상 도시가 유지될 수 없고 노동자의 수는 그대로인데 모든 건물이 쇠퇴하여 일할 수 없는 상태에서 사람들을 먹여살려야했습니다. 또한 추천 시작위치에서 시작하였음에도 중세의 중심지를 적절한 곳에 짓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이를 인지하고 2번째 중심지까지 고려한 시작 지점을 정하고 다음 게임을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여기서는 다른 불편함이 있었는데, 농장 건설이 그것이었습니다. 첫 게임에서 식량 공급에 어려움이 있어 농장을 넉넉히 짓는거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농장을 건설 가능공간 끝쪽에 지어두었음에도 안쪽으로만 농장이 확장되어 건물을 지을 수 있는 공간이 남지 않았습니다. 또한 재배치를 하고 싶었지만, 농지는 처음 지정한 숫자만큼 자동으로 건설되며 추가로 짓는 것이 불가능하여 파괴나 잘못된 숫자 지정에도 수정이 불가능하였습니다. 아직 개선이 필요한 점이 많이 보여 충분한 패치 후 3번째 게임을 시작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격과 재미를 고려해볼 때 살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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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0.6시간2025.01.19 작성

게임의 화질, 게임의 속도, 타 게임보다 가격도 괜찮고 게임하기가 편한 것 같습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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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9.3시간2025.01.07 작성

나름 잔잔하게 재밌기도 했고, 얼리엑세스라 조금 평가를 후하게 해서 추천으로 기울기는 했지만, 꼭 정식발매 전에 사서 해볼 게임은 아닌 것 같다. 얼엑 반년차인 현재(2025년초) 한국어 지원도 없고 시티빌더로서는 호불호가 갈릴 게임디자인이 다수 존재하는 상태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비슷한 게임을 생각해보자면 그나마 트로피코 시리즈(파벌관리)와 Foundation(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아닐까 싶은데 이것도 같은 유형의 게임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사실 시대 4개를 포괄한다는 게임인데 아직은 시대 2개만 플레이 가능하고, 2번째 시대는 자원밸런스도 완성이 안 된 상황에서 이 게임이 무엇이다 규정하는게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다양한 세력과의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역사의 나이테를 남기는 도시'라는 컨셉에 대한 기대감으로 기다려볼 생각이다. 시티빌더로서는 특이하게도 특정한 자원이나 공공서비스의 수요가 매우 간소화된 게임이다. 도시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은 (1) 식량, (2) 인력, (3) 5대 만족도 지표(건강/안전/소속감/자긍심/혁신) 가 끝이고, 나머지는 건설, 연구, 자원변환 등에 사용될 뿐이다. 통상의 시티빌더가 건물마다 치안/방재수준을 계산해서 각각 특정한 건물(경찰서/소방서)로 관리하게 하는 것과는 달리, 이를 도시 광역자원인 '안전' 만족도 하나로 퉁치는데다, 명목상 만족도 공급 건물이 나뉘어있을 뿐 아무 건물이나 짓고 추가특성으로 주특성 외의 다른 만족도 보너스 받아먹으면 그만이라서 [안전수치가 낮네? -> 병영을 짓자!] 가 아니라 [안전수치가 낮네? -> 도자기공방 아직 없으니까 새로 개방하고 보조특성으로 안전 만족도 끼우자!]와 유사한 예시가 반복된다. 이러한 예시에서 알 수 있듯, 현재 상태로써는 특정 만족도를 채우거나 특정 방향으로 발전하기 위해 도시의 각종 세력과 타협을 해나가야 한다는 느낌보다는, 그냥 천천히 성장하는 관상용 도시에서 누구를 밀어줄지 골라서 설정놀이/RP질을 하는 게임에 가깝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물론 트로피코 시리즈나 Citystate 시리즈가 그렇듯 정치/세력 요소가 들어간 게임은 루트를 선택해서 RP질 하는게 메인이긴 하지만 그래도 다른 시스템과 상호작용을 통해 그들의 영향력을 묘사하기 마련인데, MEMORIAPOLIS는 그 부분에서 부족함을 보여준다. 앞서 5대 만족도 지표에서 설명했듯 세력 고유건물과 만족도가 따로 놀고, 생산건물은 아예 도시와 따로 놀고 (매력도 패널티 때문에 붙여놓지도 못 한다), 세력끼리도 상호작용 없이 따로 논다. 그럼에도 도시 크는걸 보는 맛은 있고, 나머지 시대도 완성해 출시하면 다시 할 것 같아서 추천을 남긴다. 그래픽 보고 산다면 실망은 안하지 싶다. 그리고 개발진이 공지 올리는 걸 보니 24년 말부터 세력 시스템을 전면적으로 뜯어고치는 중인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잘 풀린다면 게임성도 많이 개선될 것이라 생각한다. + 언어장벽은 있지만 심하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뭔가를 숫자 말고 정성적인 맥락을 읽고 결정해야 할 일이 많지 않고, 건물이나 세력명은 상당수가 대학레벨 영어나 희랍어/라틴어를 냅다 들이부어 놓아서 한국어라고 뭐가 크게 달라질 부분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