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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ENARIES BLAZE

Mercenaries Bl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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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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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0개
90% 긍정 · 10%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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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기록 시점 플레이 · 5.0시간2021.06.11 작성

옛버전 파판택이나 psp 버전 택틱스 오우거를 좋아하는 유저로써 같은 장르의 새로운 게임이 나오는건 언제나 즐겁다 영어로 하는데 단어가 어려운 부분은 크게 없음 스킬 육성/ 전직/ 리더 시스템/ 필살기 오의 느낌의 시스템은 평범하며 아이템끼리 합성도 가능하다 하지만 가격을 보면 느낌이 오듯이 너무 많은 걸 기대하면 실망할 것임... 예를 들어 효과음or 스킬 이펙트 적인 부분이 부실한 감이 없지 않다 도전과제를 보면 99렙 ex스테이지도 있는 것 같은데 오랫동안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dlc로 택오의 사자의 궁전 느낌의 던전이나 레어 아이템 추가등이 되었으면 좋겟지만... 얼른 깨고 다시 택오 하러 가야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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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3.1시간2024.10.08 작성

유니티 게임 한글화 하는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구글링 해보면 금방 나옵니다~ 한글화 해서 게음을 해보니, 아주 좋네요~ 한글화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아요 이분께 가장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저도 이걸 참고했어요~ https://elkane.tistory.com/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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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록 시점 플레이 · 33.6시간2021.08.09 작성

전통적인 롤플레잉 겜. 인터페이스도 좋고 색다른 무기시스템 노가다 없는 진행 등 아주 좋았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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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34.5시간2022.09.20 작성

예전부터 턴제 JRPG 좋아하셨던 분들은 "그냥 한번 정도 할만하다" 입니다. 그 이상은 전혀 기대하시면 안 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나온지 20년 넘은 파랜드 택틱스 1,2 시리즈가 이 게임보다 더 났다고 느꼈어요. 1. 스토리가 너무 허술합니다. 아무런 감정이 안 느껴지고, 그냥 개인적으로 여주(승려)가 발암으로 느껴져서, 게임하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고요. 일반인이 취미로 소설쓰다가 흐지부지 끝난 느낌입니다. 2. 일러스트가 한 장도 없습니다. 옛날 게임보다 구성이 허술하다고 느낀 이유 중 하나입니다. 애니메이션은 고사하고, 일러스트 한 장 없이 캐릭터 표정만 변하는 그림 몇개로 스토리를 커버하니 좀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3. 스킬 종류. 스킬 갯수는 많은데, 딱히 임팩트 있는 기술은 없었어요. 그냥 무난한 기술이 쓸데없이 여러개다. 쓰는 건 정해져 있는데. RPG 자체가 그래도 한두개 화려한 기술/배틀 효과는 있어야 하는데, 딱히 기억나는게 없습니다. <옛날 RPG에 비해 캐릭터 그림 퀄리티를 제외하고 딱히 더 나은 것은 없다>가 결론이 되겠네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의미하는 추천은, 단지 <저 처럼 옛날 턴제 RPG 좋아하시는 분들, 지금은 이런 종류 게임 찾기 어려우니까 한번 향수삼아 해볼만은 합니다> 라는 느낌의 추천이에요. 그 이외의 경우는 비추천입니다. 여기 회사가 스토리 보완 좀 하고, 일러스트나, 기술/배틀 효과 좀 개선하고나면 게임 금액을 올리더라도 오히려 더 긍정적인 평점을 얻고, 매출도 더 오를텐데, 음```자금이 모자랐던 건진 모르겠지만, 좀 어리석은 판단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처럼 턴제 RPG 좋아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은데, 적어도 옛날 인기 있었던 게임보다는 더 잘 만들었어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Personally, this game is not even as good as the JRPG games released about 20 years ago. I really loved "Farland Tactics" when I was young. It was so popular that many people are still looking for a website where they can download the file to play their old favorite game. But it is not easy since the "game CD" does not exist anymore, and even if you find the file or purchase the CD, it's unlikely to operate due to the outdated programs that current computers or laptops hardly support. So, as a huge fan of those games, I really wanted to play the same kind of JRPG games. I thought I was lucky when I found this game here, but soon enough, I realized this game is not even half as interesting as those old games. First, the story has overly poor construction, as if some amateur had given up on wrapping up since they didn't know what to do with it. Second, there are no other materials, such as short animation or illustrations, that can explain the story's detail more vividly. Third, too many useless skills while there is no powerful one with a good animation effect. I don't even remember what skill I mostly used, while I clearly remember my favorite skills in Farland Tactics. Well, at least the creators of this game should've made it better than those released decades ago. Next time, I hope they can create more exciting and solid games than those old 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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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28.2시간2023.11.28 작성

익히 알고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택틱스게임입니다. 기본에 충실하고 거기에 몇 가지 요소를 추가해 특색을 갖췄네요.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면서도 여러 가지 선택하는 재미가 있어 좋았습니다. 상위직으로 전직하는 것이 스킬트리를 여는 느낌인 게 흥미로웠는데, 한 번 열어놓은 직업은 그 스킬을 익혀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후반에 스킬 리셋 하고 각 직업별 원하는 스킬들만 쏙쏙 빼와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SP가 넉넉하진 않기에 방향을 잡아 사용할 스킬을 선택해야 해서 고민하는 재미가 있네요. 스킬 사용할 때 사용할 스킬레벨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인상깊었습니다. 상위호환이 되는 스킬이 생겨 하위 기술은 버려질 법도 하지만, MP 회복량에 따라 상위 기술을 사용하기 애매한 경우도 많아 하위기술의 저레벨도 하나 정도 가지고 있으면 편한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그 만큼 상위 기술 고레벨로 사용하려면 MP 사용량이 부담스러운 정도였습니다. 다만 캐릭터 동작이 너무 단순하고 모션이 다양하지 못한 점은 아쉽네요. 스킬들이 다양한데 보는 맛이 싱겁습니다. 그리고 헤이트 수치, 이게 가장 흥미로운 요소였는데, 행동으로 헤이트 수치가 상승하고 턴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하강하는데, 적들이 공격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헤이트 수치가 가장 높은 캐릭터에 달려들기에 적들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유도할 수 있다는 게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헤이트 수치 조절하는 스킬도 있구요. 출격인원이 적은 택틱스 게임은 맷집이 약한 캐릭터 사용하기가 까다로운데, 이 헤이트 수치 덕에 유리몸 근접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후반엔 몸빵역 캐릭터한테 범위기가 날라들어 옆에 있다가 같이 휩쓸리니 어쩔 수 없이 몸빵캐릭의 옆구리를 비워줘야 하는 점도 좀 재밌었네요. 출격인원 적은 택틱스 게임은 어쩔 수 없이 만능캐릭들로만 구성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을 정말 잘 해결해 준 듯합니다. 스토리도 두 개의 루트가 아예 달라지는 이야기가 되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겹치는 내용 없이 확 달라져 버리네요. 스테이지 수가 적어 이야기 흐름이 지나치게 밀어붙이는 식이라는 점은 별로였지만, 크게 모난 데 없는 즐길 만한 스토리였습니다. 두 세 화에 걸쳐 나와야할 내용을 하나에 뭉쳐 후다닥 처리해 버리거나, 그냥 지나가다 몬스터떼 만나는 정도로 한 화를 사용하거나 하는 건 좀처럼 이해하기 힘든 배분이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