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의 엔딩 이후 주인공의 동료였던 샘이 본인의 목표인 아버지와의 재회를 위해 홀로 떠난 여정을 담은 작품으로 본편과는 달리 마지막 선택에 따라 엔딩이 달라지는 방식을 선택했다. 짧지만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매우 인상 깊었고 부족한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메트로의 게임성을 잘 녹여낸 수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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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임 지금세일도 하는데 꼭사서 해보길 바랍니다 정말 명작이 이런명작이없습니다... 사람들이 이게임 왜 비판하는지는모르겟지만 레데리2 스토리모드담으로 정말 좋았음 그래픽도좋고 이야기도좋음 약간아쉽긴해도 정말 보는맛 하는맛 지대로임 꼭해보길 ;; 안하면 후회함
Metro Exodus - Sam's Story 샘의 이야기 엑소더스의 마지막 이야기를 장식하며 꽤나 재밌게 했다. 본편 엔딩이후, 미국인 샘의 고향찾아 가는 스토리를 가지는 DLC. 본편에 비해서는 매우 부족한 맵. 그래도 나름 괜찮은 스토리였지만 너무 수동적임. 메트로보다는 다른 게임을 하는 것같은 느낌이 큼. 멀티엔딩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전에 무슨짓을 해도 엔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니 하고싶은데로 행동하면 됨.
플레이 시간 : 3.6시간 가성비 : 다소 낮음 ~ 보통 몰입도 : 높음. 난이도 : 다소 낮음. (쉬움 난이도 기준) 메트로 엑소더스의 두 번째 스토리 DLC 'Sam's Story'입니다. 본편의 엔딩 이후, 아르티옴과 같은 '스파르타 오르도'의 대원인 '샘'은 자신의 고향인 미국으로 가기 위해 여정을 떠납니다. 자신의 아버지가 아직 살아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지고 말이죠. 'Sam's Story'에서는 물에 잠긴 도시가 주요 무대입니다. 그리고 핵잠수함도 말이죠. 인간형 적과의 전투는 쉬움 난이도라서 그런지 쉬웠습니다. 본편에 비해서도 더 말이죠. 초반에는 탄약이 조금 부족할 때가 있었지만 후반에 가서는 넘쳐났습니다. 괴물 보스전이 존재하는데 똑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그다지 색다른 요소가 있지도 않으며 재미를 느끼지도 못했습니다. 이건 꽤 길게 진행되는데 지루하기만 했죠. 개인적으로 스토리와 연관된 것도 아니고, 그냥 세계관에 맞춰 대충 집어넣은 느낌이었습니다. 차라리 잡몹으로 넣었으면 모를까, 보스전을 아무 스토리 개연성도 없이 끼워넣는다는 건 좀 실망했습니다. 본편은 엔딩의 분기점이 진행하면서 '선과 악'의 요소에 따라 갈렸습니다. 그러나 이 DLC에서는 마지막 선택에 따라 엔딩이 나뉘어집니다. 따라서 세이브 로드를 통해 두 개의 엔딩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DLC입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재밌게 했습니다. https://blog.naver.com/wlgusaud2000/222105123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