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지원이 되면 좋겠네요. Korean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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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악물고 여주가 안경을 안벗어요 와 진짜 언제 벗나 봤는데 엔딩까지 안벗음 안경 제거 옵션 추가해주세요 홍보 이미지를 노안경으로 한건 누가봐도 노안경이 예쁜거 알고 쓴거지 않습니까 +)2회차부턴 ㅈ경 안써도 됩니다!!!!!!!!! 야후!!!!!!!!!!!!!!!!!!!!
'당신'을 만나기 위한 딥 다이브. 데모를 지원하며, 본 게임의 경우 기본 트레일러가 중국어이므로 2번째 영상을 시청하는 걸 권장. (세일즈 생각하면 쩔수 없긴 한데, 아무튼 오프닝 노래가 있고 단순 엔딩 기준 플레이 타임 : 10시간~) 게임 설명은 전투 방식 등 소개 페이지에 잘 적혀있으므로. 스토리에 관해선 스포일러 덩어리여서 직접 진행해야 하는지라 아예 빠져있지만. '시간'이 핵심인 게임으로 인게임 설명 전 간략한 '시작 배경'만 깔고 가자면. 먼 과거, 지표면이 인간이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오염되어 피난처를 찾아 '지하'로 떠난 사람들과 '우주'로 떠난 사람들. 그리고 수백 년이 흘러 '우주'에 있는 우리의 주인공 '모마'과 메시지를 주고받는 '지하'에 있는 '당신' 어느 날, 모마가 살고있는 우주선에 병이 퍼지고 천재성을 발휘해 '시간을 멈추는 도구'를 개발했으나 선내의 환자들에게 실적용 하기엔 문제가 있어 모마를 제외한 사람들은 전부 죽어버린 상황.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일하게 소통하던 '당신'마저 모마에게 오지 말라 부탁하는 메세지와 함께 연락이 끊겨버린 것이 바로 전날. 이러한 상황에서 모마는 'Million Depth'에 도달해 어딘가에 살아있을 '당신'을 만나기 위해 지구의 심층으로 향하는 것이 게임의 시작으로. 처음에 말했던 것처럼, 하단 설명에도 적혀 있듯 모마의 선택이 다른 시간선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과거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음. 최종적으론 선택에 따라 나뉘는 분기를 통해 여러 시간선을 진행하며 숨겨진 사실들을 밝히고 엔딩에 도달하는 것. 이 선택의 경우 예시로, 자신이 [세계 1]를 (AABC) 루트로 클리어해 [세계 2]를 (BBCD) 루트로 진행할 것이다라 한다면 한번만 해당 루트를 깨면 이후 '해당 루트는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한지라 다른 세계를 특정 루트로 진행하기 위하여 이전 세계부터 반복해서 꺨 필요는 없음. 전투의 경우 블록 배치를 통한 무기 제작과 자신이 행동을 하지 않으면 주변의 시간을 멈추는 기믹이 핵심으로 요즘와서 정말 보기 드문 '실시간 정지' 시스템과 동방의 그레이즈 시스템을 채용함. 사실 이것을 Real-Time with Pause로 보아야 하느냐에 관해선 애매하지만. 정확힌 플레이어가 '조작'을 할때 시간이 흐르고 조작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멈추는 시스템으로 판단이 필요한 상황에서 정지하고 커맨드 입력 후 정지를 푸는 것과는 좀 다름. 그렇기에ㅡ 여기서 호불호가 엉청나게 갈릴 텐데, 실시간 정지가 게임이냐 턴제 냅두고 대체 어디로 도망을 치는 거냐... 답답하지도 않으면서 판단, 조작하는 맛도 좋은데 이거 냅두고 답답한 턴제를 대체 왜 하냐... 실시간 냅두고 그것들을 대체 왜 하냐... 끝없는 논쟁... 이 친구는 이도저도 아닌 그 사이에 위치해 있을 텐데 개인적으로 원판 자체를 굉장히 좋아하는 방식인지라 이 친구도 전투를 재밌게 진행했음. 무기 제작의 경우 요즘 나오는 게임들이 그러하듯 '게임 결산을 통해 얻는 포인트로 상위 제작법이 열리는' 그러한 방식이기에 초기에는 솔직히 좀 많이 밋밋하고 나중가선 렐릭과 조합해 샷건이라던가 대검이라던가 이리저리 통통튀며 갈아버리는 어썸한 친구들을 만들 수 있음.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스트레이트로 진행 시 엔딩을 볼 때까지 전부 해금이 불가능함. 특수 기믹이나 대형 무기등은 후반가서나 등장하는데 이 요소는 그냥 빼버리는 게 좋았을거라 생각함. 아무튼 총평은. 게임 재미있고 여주고 노래 좋으므로 3관왕 드립니다 와우황금왕관을만드실수있겠군요 짝짝.
소중한 친구인 '너'를 찾기 위해 깊디 깊은 지하로 향하는 주인공, 모마의 아릿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전투 기믹이 상당히 흥미로운데 여기저기서 주운 블럭과 파츠를 드론에 기워붙여 나만의 무기를 완성해나가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드론을 적에 꼬라박아 몹들을 상대하는 특이한 플레이 구조는 적당한 난이도와 맞물려, 입맛에 맞기만 한다면 나름대로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스토리 또한 흥미롭다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는 로그라이크 시스템을 차용했지만 스토리 모드가 따로 존재할 만큼, 결코 곁다리 수준으로 얇지 않은 스토리가 마음에 든다 특히나 이전 회차에서 마주한 여러가지 분기점을 간섭하고 조작해 미래(현재 회차)의 스토리를 바꾸는 왜곡Distortion 시스템은 굉장히 참신하다 게임의 비주얼(아트) 부분은 살짝 아쉽긴 하다 도트에서 느껴지는 복고풍 감성이 어디 가는 건 아니라서, 맛이 없는 건 아닌데 '와 개쩐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훌륭한 것도 아니다 그치만 눈에 거슬릴 정도로 짜치지는 않을 만큼 적당히 공들인 게 느껴지므로 그럭저럭 만족 무엇보다도 주인공이 말랑ㅋㅋ하고 귀여워서 개추 단점으로는 한글 지원을 하지 않는다는 점 어쩔 수 없이 반 강제적으로 영어로 플레이하게 될 텐데 간혹 텍스트가 일본어로 출력되는 등, 깜찍한 찐빠가 존재한다 총평 영어를 조금 읽을 줄 알고, 씹덕향이 첨가된 아트풍을 사랑하며, 스토리 읽기를 좋아한다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당연히 캐릭터가 귀엽길래 시작함. 스토리는 스포일러를 당하면 너무 재미가 없을 것 같으니 직접 보는 걸 추천함. 매 단계 3지선다에 그 아래 다시 3지선다가 나오고, 특이하게 공통인 칸에서도 특정 케이스를 제외하면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선택지를 꽤 많이 볼 수 있다보니 어지간해선 운을 타지 않는다. 때문에 원하는 설계를 골라가는 게 쉬운편이지만 다른 세팅을 마쳤을 때 생각보다 다이나믹한 변화는 없는것 같다.. 대신 스토리쪽 흐름이 특이하니 스토리 읽는거 좋아하는 사람이면 해볼만 한것 같다. 그래서 한국어 번역이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