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MINI SETTLERS

Mini Settlers

한국어 미지원
₩7,30014,500
-5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7.01 00:47 KST 기준
  • GreenManGamingSteam 키
    -50%
    ₩14,500₩7,300
    최저 ₩5,500
  • Steam
    ₩14,500
    최저 ₩7,25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5,500

현재 -5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21% · 역대 최저가 ₩5,500 (2026년 6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1개
86% 긍정 · 14%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2.6시간2024.08.09 작성

팩토리오인줄 알았는데 아노1800과 굉장히 비슷한 느낌입니다 간단하고 아주 재미있습니다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4.08.09 작성

시티 빌더라기보다는 퍼즐에 가까움 현재 캠페인만 11개 지원하고 있는데 각 캠페인 목표를 달성하면 트로피를 얻고, 트로피 수에 해당하는 다음 캠페인이 열리게 되어있음 클리어 후에도 계속 진행할 수 있지만 추가 테크가 개방되는 것도 아니고 리플레이성은 낮음 새틀러 시리즈부터 이어지는 포인트앤포인트 수송으로 병목현상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고속도로나 기차의 사용이 기본이 됨 샌드박스가 없는게 아쉽지만 일단 기본 시스템은 다 갖추어져 있고 게임 자체가 저렴하기에 이 가격대라면 충분히 할만한 게임이라 생각함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12.7시간2025.07.16 작성

할인 기간에 만원 안되는 돈으로 구매했습니다. 머리 비우고 chill 하기 너무 좋은 게임이지만, 아직 도로 자국이나, 맵에 하얀 줄이 뜨는 등 몇몇 버그가 조금씩 있는 모양입니다. 세이브 로드 하면 해결이 납니다. 충분히 재미있고 만원 어치는 하는 느낌입니다. 한글 번역은 아직 안 되어 있지만 이해할만합니다. 게임 자체가 재미있어서 하느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막 도파민이 터지는 장르가 아니기도 하지만, 이 게임은 특히 위협이 없다는 점에서 게임을 하다 좀 졸릴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장점을 꼽자면, 시간 제한이 있는 물품 배송과, 무한하지 않은 교차로에서의 물류 체계 때문에 최적화된 경로와 교통 체증 감소에 대해 고민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다보면 그 부분에서 특히 점점 늘어가는 기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개선했으면 좋겠는 부분입니다 : 키매핑이 자유롭지 않아서 조금 불편합니다. 숙련될수록 h, q, e의 기능이 오히려 거슬리는데, 그 버튼을 멀리 있는 키로 교체하는 방법을 써야 합니다. 키를 할당하지 않는 선택지를 제공하거나, 여러 키를 할당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x 입력 후 한번 더 마우스를 클릭해야 복제가 되는 부분에서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선택지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항구를 배치할 때의 튜토리얼이 조금 햇갈렸습니다. U자 모양의 빈 공간에 물이 차있어야 한다고 설명하면 직관적으로 이해할 것 같습니다. 레벨 1의 요구치를 채운 채로 업그레이드를 하면 기존 인구가 사라지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 Suggestions for Improvement Key Remapping: The lack of flexible key remapping is a bit inconvenient. As I get more skilled at the game, the functions tied to the 'h', 'q', and 'e' keys become quite cumbersome. As a workaround, I'm currently remapping those keys to ones further away on the keyboard. It would be great if we had the option to unassign keys entirely, and if frequently used shortcuts, like 'delete' and 'copy', could be assigned to multiple keys. Copy Function: It's a bit tedious to have to click the mouse one more time after pressing 'x' to copy something. An option to instantly copy when 'x' is pressed would be much more convenient. Port Placement Conditions: The port placement conditions are confusing. I think it would be far more intuitive if the explanation stated that "the U-shaped empty space must be filled with water." Population Loss: It's a shame that the existing population disappears when I upgrade after meeting the Level 1 requirements.

추천
유용함
1
기록 시점 플레이 · 61.5시간2025.06.03 작성

물품 배송 알고리즘 입니다. 물건을 한 건물이 요청하면, 물품이 있는 가장 가까운 창고, 없으면 생산지에 물건을 가져오는 식입니다. 그런데, 출발할 때 경로를 확정하고 그 경로대로 옵니다. 이 경로를 정할 때에는 막히는 노드가 있으면 그 노드는 사용하지 않지만, 발송 이후에는 경로가 바뀌지 않습니다. 만약 그 경로대로 발송하다가 노드가 꽉 차서 막히면 물품이 터집니다. 결국, 나중에는 시간 효율은 무시하고 거리 2짜리 거리만 미친듯이 짓게 됩니다. 도시 거점건물 관련 알고리즘도 좀 그렇고, 아직 개선해야 할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근데, 확실히 취향에 맞으면 시간을 삭제하는 게임입니다. 재밌어보이면 사서 해보세요. 할인할 때.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07시간2025.06.05 작성

핫 게임이 아닌 데모 플레이로 직접 발굴한 게임 중에 최고입니다. 우선 장점을 꼽자면 1) 입문용 시티 빌드 류 (가격 / 초반 접근성 / UX 직관성) 2) 퍼즐적 요소 (논리적 구조가 강조되어 퍼즐적 재미가 강조) 3) 도시 공학의 핵심 (캐주얼해도 물류 공학 구조가 탄탄함) 게임의 가치를 깍아 내릴 정도는 아니지만 단점을 꼽자면 1) 비쥬얼적 재미가 없음 (건설한 후, 성취감은 부족) 2) 게임적 스테이지와 미션의 완성도 부족 (직관적으로 클리어해 나간다는 느낌은 부족) 3) 규모가 커지면 산만해짐 (플레이어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raw한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