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잔잔한 스토리네요. 가볍게 동화 읽는 느낌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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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잔잔한 스토리네요. 가볍게 동화 읽는 느낌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후기보시면 알겠지만 게임을 기대하고 플레이하시면 안 됩니다. 게임보다는 약간의 상호작용(클릭)을 요하는 .. 단편 동화? 영화 같은 느낌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초현실적인 분위기, 알듯말듯한 이야기 이런 거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습니다 (했다? .. 보았다에 더 가깝긴 한 것 같아요) 총 4개의 단편으로 이루어져 있고, 가끔 뭘 클릭해야 하지? 싶으면 좀 루즈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대충 마우스를 이리저리 굴리다 보면 커서가 반응하는 데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 저는 팔루다리움 -> 마지막 모래성 -> 달의 집 -> 패밀리어 순으로 스토리를 보았고, 진행 순서는 상관 없는 것 가타요 각 개별의 스토리..? 개인적으로 팔루다리움 : 뭘까? 싶었음. 끝날 때까지도 뭘까? 뭐지? 싶었음 그러함. 일러스트 분위기 마음에 듦 마지막 모래성: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했다가 ?? 됨 달의 집: 일러스트 색채가 독특하고, 몽환적이고, 이야기도 제일 여운 있었습니다. 뚜렷한 사건이나 결말이 있는 건 아니에요 단지 스스로 결말을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다는 뜻 패밀리어: 뭘까? 하다가 중간에 한 번 섬찟했어요. 뭘까?? 하면서 끝남.. 뭔가 상징적인 이야기인 것 같은데, 개인마다 해석의 여지가 다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무섭거나 유혈이 나온 건 아니에요 !! 머리 쓰는 것도 없고, 단지 일러스트와 색채가 풍기는 분위기를 음미하실 분들께 추천합니다
- 덴마크/스웨덴 인디 개발팀에서 만든 포인트앤클릭. 팀원 과반수가 여자. 여성의 날 이벤트 때 산듯? - 각각 다른 아트스타일로 표현된 4가지 단편으로 구성됨. - 아트 보려고 샀고 트레일러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별 내용 없다. 심심풀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