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에서 방송하면서 게임했습니다. 한국인 평가가 거의 없어서 평가 잘 안남기는데 써봅니다. <장점> 1. 말랑 조랭이떡 같은 캐릭터와 도트가 귀엽다. 2. 배경음악이 평화롭다. 3. 농사, 채집, 사냥, 집짓기 등 즐길거리가 많다. 4. 바이옴이 다양하고 특색있다. 5. 땅을 넓히다보면 고블린을 만날 수 있는데, 언제 만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엄청 귀엽다. <단점 + 개선해야할 것들> 1. chest(상자)가 가슴 으로 번역되어있다. 2. 동물들이 가끔 울타리를 탈출한다. 3. 배경음악이 갑자기 뚝 끊기더니 몇 초 후에 다른 음악으로 바뀐다. 이때 찾아오는 적막감이 좀 무섭다. 4. 매일 새벽이 되면 내가 땅을 늘릴 수 있는데, 보너스로 해금되는 땅도 있고 내가 선택해서 여는 4개의 땅도 있다. 한마디로 땅이 엄청 많다. 근데 토치같은거로 밝히지 않으면 몬스터가 나와서 나무캐고 땅파느라 바쁜데 몬스터 밭이 된다. 5. 지상 땅을 넓혀야 지하 광산이 넓어지는데 넓어지는 땅을 감당할 수가 없다. 6. 동물을 올가미로 끌어서 울타리에 가두면 문 여는순간 순식간에 빠져나간다. 털 잡고 구석에다가 앉혀놓고싶어진다. ------------------------------ 오늘 정식 출시된 게임이라 버그가 좀 많고, 아무 생각없이 땅을 넓히면 포기하고 싶어진다. 구리를 좀 늦게 캐더라도 석재 도구 쓰면서 천천히 땅 넓히면 할만하다. 진짜 땅 욕심부리면 안된다 절대 안된다 ㅠㅠ 진짜..절대 안돼 ** 몬스터 나오기 전에 좁아터져도 벽이랑 문 만들어서 집 만드세요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