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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NG MERCHANT

Mining Merchant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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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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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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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1개
100% 긍정 · 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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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7.6시간2026.05.03 작성

똥맛 나던 전작들과 완전히 달라져서 이제야 게임다운 게임이 나왔네... 채굴을 위한 채굴을 하던 기존 게임들과 다르게, 가게 경영 요소가 생겨나 목적 의식을 만들어준다는 점이 좋다. 스토리 요소도 많이 강화됨. 대체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생각 들게 만들던 건설과 암석별 강도를 갖다 버린 점이 가장 크게 다가왔다. 시원시원한 무지성 돌깨기로 전환. 심플 이즈 베스트다. 전작에선 엘리베이터 등을 이용하려면 내가 1칸 1칸 깔아주는 징그러운 작업을 했어야 했는데, 이젠 트럭이 드릴로 시작부터 시원하게 일직선 통로부터 뚫어주며, 그 드릴을 타고 초고속으로 상승할 수 있는 편의성. 맵을 이동하거나 초기화 시켜도 빠르게 아래의 고급 자원들을 캐올 수 있게 되었단 말씀. 편해지려고 인프라를 까는데 시설 까는 것이 귀찮다는 본말전도가 심했으니 아주 잘 없앴다. 업그레이드 방식도 귀찮던 장비 업글을 던져버리고, 업그레이드 버튼 1개 딸깍으로 되게 개선. 메카나 동료를 교체하더라도 업글 현황은 유지라서 아주 쾌적해짐. 귀찮게 리필해줬어야 하던 소모템들 역시도 타일로부터 드랍되는 확률을 대폭 늘렸다. (오히려 폭탄류가 자원을 터트리게 되어 안 쓰게 되는...) 폭탄 대신에 메카별 스킬이 생겨났는데, 후반 두 개체가 주변 자원을 시원하게 털어준다. 무엇보다도, 약간 떠다니는 풍선 같이 느껴졌던 메카의 조작감이 매우 부드러워졌다는 거. 어떤 느낌이냐면 전작이 움직이는 그림판 그림이라면 이번 작에서 도트가 되었다 할 수 있을 정도로 확 달라졌다... 여기 적지 않은 모든 면에서, 게임으로써 한층 진보하였다! 빠밤. 가게 경영 파트는 뭐...아직 내가 어떻다고 적을 단계가 아닌 듯. 하루 동안 고작 반지 3~5개 만들어서 손님들에게 휙 팔아넘기고 가게 문 일찍 닫는 시점에 뭐가 어땠다고 적을 수 있을 리가. (멍청한 손놈들은 왜 아무것도 진열 안 된 전시대를 유심히 관찰하지? 현대 미술인 줄 아는 건가? 정도 감상 뿐.) 반지 하나 만드는데 어마어마한 자원이 들어가는데, 꼴랑 400달러 주던 반지가 쓰레기처럼 쌓여가던 보석 박았다고 3500달러가 되었을 땐 많이 감동하긴 했다. 이것이 금은방이 돈을 버는 비결인가... 반지 만드는 과정 등은, 미니게임보다는 대충 이렇게 만들고 있습니다~ 재현하는 클릭질. 각각 일단 1번씩만 만들고 나면 자동 딸깍이 되는데, 그럼에도 쓸데 없이 도트를 잘 찍어놨음... NPC들이 가게 경영 관련하여 참견을 하거나 요구를 해오거나 업글을 열어주기 때문에 생동감을 더해주는 것만은 확실. ....근데 그냥 파는 쪽보다 의뢰 들어오는대로 맞춤 제작해주면 돈이 3배쯤 들어오기 때문에 왠지 가게 열어서 파는 쪽이 상대적 손해로 느껴지는.... 실제 금은방도 그렇던가...? 번역, 의외로 매우 좋다. 상상도 못했다. 언어 설정란에서 옆으로 아무리 넘겨봐도 한국어가 나오지 않을 만큼 지원 언어가 많아 이거 구글 "한국인" 번역 나오는 거 아닌가? 불안했는데 검수를 거친 듯한 매우 자연스러운 문장들. 대사량이 많이 늘었기에 아주 감사한 부분. 약간 영어식 표현이 남아있긴 한데... 종합적으론, 빈말이어도 게임을 잘 만들어놨다 말할 수 없던 C급 때깔에 B급 감성이던 전작들에 비해 게임 자체가 매우 정갈해지고 이제야 게임다운 게임이 되었단 말이다. 제대로 된 타이쿤류 게임이 극히 희귀한 스팀에 등장한 (중고) 신성. 가게 운영보단 채굴이 주지만. 반대로 이걸 해보고 전작을 해보면 개싼티나는 UI와 조작감, 똥내나는 게임 방식에 혼절해버릴지도...? 분명 이게 판매량이 애매하게 낮아보이는 데는 꾸릉내 나는 전작들이 톡톡히 기여하고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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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0.2시간2026.05.05 작성

힐링게임 땅굴파는맛에만하고싶으면 안하는게나음씨빨좆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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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22.3시간2026.05.10 작성

할인가 4900원 생각하면 적당히 괜찮은 게임입니다. 근데 다만 혼자서 경영하는거에 큰 루즈함과 도저히 3층을 커버할 수 없는 속도, 한번에 하나 들고다니는 수납 능력은 진짜 최악입니다. 사람은 몰리는데 이 건물을 나 혼자 하라고요? 삼촌 보고만 있지 말고 가서 전시품 채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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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6.6시간2026.05.03 작성

친구들과 광질을! 잔잔하게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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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6.5시간2026.05.15 작성

중반부터 잼써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