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1.부숴지는 창문은 물탱크로 막으면 못들어옵니다 문앞에서 멍청하게 서있답니다 tip2.npc 집에서 못나오게 하는법은 문앞에 닭 울타리로 막아두면 울타리 문열어놔도 안나갑니다 tip3.좀비소리 들리는 집은 문앞에 가방으로 막아주시면 뻘공격을하는데 그때 타이밍 마춰 도끼로 얼굴 한방입니다 tip4.벤딧들을 죽일때는 q or t 를 이용하면 잡기쉽습니다 엄청 멍청해서 근처오기전까지는 인식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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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팁 1.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 활을 만들어 낸다. 활을 만들기위해서는 말린 내장이 2개 필요한데 곰을 잡아야만 한다. 그리고 첫날에 안개가 낀다면 무운을 빈다. 어디든 빈집에 들어가 절대 나오지 마라 좀비따위에게 아까운 총알을 쓰지 말자 처음에 주어지는 총알로 곰을 잡아야만 한다. 2. 만들어진 활로 도적베이스를 턴다 3. 다 털고나면 적절히 떨어진다음 저장하고 나갔다가 들어온다 4. 도적이 다시 리젠된다. 5. 도적들이 떨구는 각종 총기를 분해하면 고철과 부품을 계속 얻을 수 있다 6. 도적들은 각종 식량과 총탄을 준다. 7. 이런식으로 정착지 한 곳에서 계속하여 도적을 털어먹으며 파밍과 건설을 한다. 8. 활에 필요한 줄은 옵션에서 풀표현을 최하로 낮춰주면 나뭇잎을 찾기 쉽고 칼로 나무를 때리면 껍질이 한그루당 15개 가량 나온다. 그리고 칼의 내구도가 거의 떨어졌다면 고히 보관해두자 9. repair bench를 건설하면 내구도를 수리할수 있다 이때 필요한 부품과 고철은 도적을 털어먹으며 무한 수급가능하나 덕트테이프는 파밍외에는 좀비를 족치는 방법밖엔 없다. 10. 안개가 꼇을떄 좀비를 계속 죽여준다. 울타리로 빙 둘러쳤다면 기본활과 화살로 머리만 노려줘도 된다. 단 권총을 사용하면 소리를 듣고 주변에서 몰려오므로 일일이 어그로를 끌며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준다. 11. 좀비들은 감자나 소금, 설탕을 주고 그 외 전기부품이나 수리에 필요한 덕트테이프를 준다. 12. 광산은 들릴 필요가 없다. 도적베이스만 계속 세이브를 반복해주며 도적을 족쳐대도 고철과 부품,총알을 계속 얻는다. 고철과 부품, 총알만 있으면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이 없다. 13. 추천하는 정착지는 차량정비소이다. 구글에서 지도를 검색하면 남쪽에 위치해있다. 근처에 도적베이스와 좀비가 고정리젠되는 가옥이 있으며 수원지와 곰도 근처에 있다. 14. 물 정화기를 설치하고 일일이 물을 떠다니러 다니지 말고 water barrell을 들고가서 100리터 꽉채운 다음 집으로 들고올수 있다. 물정화기는 한번에 16리터를 정화하므로 꽉 채운다음 정화해주자 정화가 끝나면 연료를 다시 넣어야한다
아직 고치거나 구현해야할 부분이 많지만, 전체적으로 아주 재밌습니다. 다만, NPC가 문을 열고 닫는 것과, 쉘터 주변에 담장으로 둘러쌓아도 적대 NPC가 담장 내부에 나타난다거나 하는 부분은 좀 고쳐주셨으면 좋겠어요. 쉘터 안에서 자다가도 아군 NPC들이 열어둔 문 때문에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구에서 길막하는 경우도 많고요. 적대NPC든 좀비가 나타나든 도와주기는 커녕 개닭보듯 돌아다닙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처럼 대신 제작을 해주거나 하지도 않고요. 그리고 초반에는 자원이 풍족할지 모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살아남기가 힘듭니다. 먹을 게 없어서 곰이나 닭 찾아다니며 사냥해야 합니다. 안개 속 좀비 사냥도 먹을 것 때문에 필수고요. 무엇보다 차량부품은 고장나면 그대로 소멸하여 서너번 정도 수리하고 나면 그걸로 끝입니다. 맵 전체를 돌아다녀봐도 부품이 없어 뚜벅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쉘터를 중심으로 제작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했는데, 양계장은 어떻게 활성화시켜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고갈되는 자원으로 인해 게임이 갈수록 힘들어집니다. 현재 웰던으로 익힌 곰고기와 닭다리 20개 가량이랑, 식수 100리터 가득 채운 상태로 다음 패치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쨌든 재밌습니다. 멀티로 같이 돌아다닐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 거 같네요. 추천합니다.
정말 업데이트도 많이했고 앞으로도 많이 해줄거라고 믿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