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 "Mo"와 함께 떠나는 여정..하지만 그 여정 속에는 각가지 퍼즐들과 내 앞을 가로막는 적들 보스들이 있는데..퍼즐들을 풀며 적들을 피하거나 죽이며 보스까지 죽여야 합니다..풀어야할 퍼즐들은 난이도가 상당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하고 두뇌 풀가동 시키게 만드네요..빠른 컨트롤을 요구하는 구간도 있습니다 적들은 초반에는 피해서 가야되지만 나중에 가면 갈수록 적들을 죽이며 갈수 있습니다 보스전 같은 경우에는 각 보스마다 패턴이 있는데 그 패턴이 되게 신선했네요 이 패턴 또한 보스 피가 줄면 줄수록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보스를 깨고 나면 코믹 북(?) 같은게 있는데 그것으로 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한 사건의 전말을 알 수 있습니다 코믹 북뿐만 아니라 감염체들 머리에 붙어 생각을 읽어도 대충 알수 있고 간혹 가다 감염체나 시체에 동그랗게 표시 되는 부분 있는데 그거 읽어도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스토리가 있는데 그 스토리에 대해 알면 알수록 제레미 그린벨이 개객기라는걸 알수 있을껍니다 다만 아쉬운건 후에 스토리가 없어 정말 궁금케 만듭니다 그리고 슬라임 "모" 그의 전생에 대해서도 궁금하고요 이 게임을 처음 접한 저로써..게임 적응을 위해서 쉬움 난이도로 플레이 했는데 쉬움 난이도인데도 꽤 난이도 있음을 느꼈습니다..쉬움도 난이도가 꽤 있는편인데 일반,보통,재난 난이도는 얼마나 어려울까하고 생각하게 되네요 이 게임은 엔딩이 노멀 엔딩과 진엔딩이 있습니다 엔딩 분기점은 각 챕터마다 기억 파편(?) 나오는거 다 얻냐 못 얻냐에 따라 나눠집니다 다 얻었다면 진엔딩로 끝날것이고 다 얻지 못했다면 노멀 엔딩으로 끝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게임도 다회차를 요구하는 편이네요..한번 엔딩보고 나서 두번은 하기 싫어졌습니다 머리가 너무 아프거든요.. 각 챕터별 진행하는데 있어 흘러나오는 배경음악은 정말 좋았습니다 뭔가 이 게임과 잘 어울리는거 같았거든요..개인적으로 막챕 보스 배경음악이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패드 보다는 마우스+키보드로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