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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OUTBREAK

Monster Outbreak

한국어 미지원
₩4,8001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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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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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5개
73% 긍정 · 2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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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22.0시간2022.10.16 작성

기대를 많이 했다면 실망할 것이나, 별 생각 없이 했다면 평타는 칠 느낌이네요. 생존이라 했지만, 맵을 선택하면 그 맵에서 웨이브를 버티는 식의 생존이기 때문에, 디펜스 게임이라 생각하는게 더 이해하기 쉬울겁니다. 게임 진행은 한가지 맵이 있으면, 「미션 / 생존 / 보호」의 3가지 진행방식이 있는데, 미션을 제외하면 생존은 웨이브때마다 유저를 잡으러오고, 보호는 웨이브때마다 목표를 향해 적들이 돌진합니다. 이런 맵이 여러개 있고, 게임하면서 얻은 돈으로 마을(혹은 로비)에서 여러 구조물을 해금하거나, 캐릭터 스킨을 사거나, 장비를 사게 됩니다. 다만,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인지, 한 맵에 도전할때 가져갈 수 있는 구조물의 수는 16종류입니다. 구조물마다 지을 수 있는 수도 정해져 있으니, 맵 전체를 타워로 도배한다거나 하는 ... 그런건 불가능하죠. 울타리는 가능하려면 하겠지만요. 아무튼 제 생각엔 '생존'게임보다는 '디펜스'게임이라 보는게 더 와닿으실텐데, '디펜스'게임이라기엔 난이도가 불합리하거나, 어려운 편이에요. 길이 뚫린 데로 오다가도 주변 건물을 부수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구조물도 잘 작동하다가 안하기도 하고, 멀리 있어도 표적을 향해 돌진하기 때문에 구조물은 부숴지기 일숩니다. 어느정도 게임에 적응하기 전까지는 이런 점들이 걸리적거릴 겁니다. 다만 괜찮게 본건 10웨이브때마다 나오는 보스들인데, 이때는 인기태그에 '핵 앤 슬래시'가 왜 있는지 알거 같은 느낌은 듭니다만, 4개를 빼면 돌려막기인 느낌이네요. 결론만 보자면, 그저 '디펜스' 게임으로 보자면 할만한 게임으로 볼 수도 있으나, '생존'게임으로 보자면 비추천입니다. 그래도 전 도트에 바니걸이 마음에 들었으니 추천드립니다. 바니걸 아니였으면 20시간이나 못했을겁니다 하하핳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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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0.7시간2022.10.05 작성

개꿀잼... 캐쥬얼 도트 감성 너무 좋다// asobox같은 느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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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2.6시간2022.10.04 작성

튜토리얼은 생각보다 잘만든게임 난이도가 너무 어렵다 맵마다 만들어야하는 타워 종류가 다르다 (몬스터가 죽어서 떨구는 재료에 맞춰서 포탑을 지을수가있다 그래서 그 맵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한다) 조금만 더 다듬었으면 좋은 게임이 될거같은데 업데이트 내역 잘 확인하고 구매하면 좋을듯 2022/10/4일 기준 점수 7/10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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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0.7시간2022.10.04 작성

매 스테이지마다 한정된 자원으로 웨이브를 막는 디펜스 게임. 건물들이 추풍낙엽처럼 박살나기 때문에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인 듯 합니다. 게임 자체는 딱히 이렇다 할 정도로 큰 특징점은 없는 것 같으나, 가짜 도트가 판치는 요즘, 피처폰 시절이 떠오르게 할 만큼 이쁜 '진짜 도트' 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구매할 가치는 충분하지 않을까요? 물론 60프레임 이상의 주사율로 돌리면 캐릭터에 잔상이 생기고 60프레임 이하의 주사율로 돌리면 스터터링이 생기는 기술적인 문제가 위의 시각적인 장점을 깎아먹긴 하지만요. 그리고 게임패드 플레이 시에는 상관이 없을 것 같지만, 키마 플레이 시에 캐릭터 방향이 마우스 방향이 아닌 키보드 입력 방향으로 움직여서 플레이가 많이 불편한데 이 부분은 패치가 필요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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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0.5시간2022.10.04 작성

어.. 재밌는거같은데?? 스피너가 최고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