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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모탈 컴뱃이 여태껏 보지 못한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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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Mortal Kombat11 게임을 만들랬더니 영화를 만든 게임. 이 게임은 스토리모드 하나만으로 값어치는 충분히 한다. (한글 번역 관련해서는 아래에 서술하도록 하겠다) 다들 알다시피 이 게임은 오랜 시간 명맥을 이어온 격투게임 중 하나이다. 어느 순간부터 모탈류라는 격투 장르를 만들어버린 매니아층이 두터운 게임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 솔직히 필자는 모탈컴뱃을 1,2,3편만 플레이해봤고, 바로 해당 11을 플레이했음을 알리며, 굳이 이전 작의 스토리를 알지 못해도 아주 재미있게 스토리 모드를 즐길 수 있다. 가끔 이해하기 어려분 부분은 위키를 참고하도록 하자. 음.. 일단, 나름 재미있게 즐겼다. 아니, 오히려 큰 기대는 안했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전작인 10부터 평판이 꽤 괜찮다고 들었던 게임이었는데, 11을 플레이했기 때문에, 10도 플레이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만든 게임이 아닐까 한다. (모탈컴뱃에 스토리 모드가 도입된 시리즈는 6부터라고 한다) 일단, 메인 컨텐츠는 단연 스토리모드고, 두번째로는 온라인모드가 아닐까 한다. 물론, 싱글모드인 탑의 경우에는 캐릭터만의 스토리를 볼 수 있는 재미가 있긴하지만, 온라인은 그것보다 재미있다. 아래는 필자가 경험하고, 재미있게 즐겼던 핵심 컨텐츠만 나열해 보도록 하겠다. ▶스토리 모드 (싱글) : 게임의 대표적인 스토리. 10의 스토리가 이어진다. 대부분 시네마틱으로 진행되며, 가끔 전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길티기어 최신작처럼 전투가 1도 없이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은 아니다. ▶탑 (싱글) : 탑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존재하며, 승리 시, 여러 수집, 코스튬 아이템과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 물론, 플레이한 캐릭터의 고유 스토리도 즐길 수 있다. ▶탑 점령전 (온라인) : 탑을 점령하여 자신의 구역을 만드는 시스템으로, 싱글과 마찬가지로 여러 수집, 코스튬 아이템과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 점령 제한 시간이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게 자기 구역으로 만들어야된다는 목적이 존재한다. : 나름 재미있게 즐긴 컨텐츠 중 하나. ▶ 쌩쑹의 창고 (온라인) : 싱글 및 온라인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재화로, 창고에 있는 보물상자를 열 수 있으며 1인칭 시점으로 FPS처럼 컨트롤 할 수 있다. : 물론, 대전을 하는 부분은 전혀 없으며, 게임 내 도감 및 수집 아이템을 획득하는 용도로 사용된다. : 보물상자 및 재화를 사용하여 문을 열고, 해당 맵을 탐험하는 컨텐츠라고 보면 될 것이다. ▶ 온라인 대전 (온라인) : 말그대로 온라인 대전. 전 세계의 유저와 대전을 할 수 있다. : 2022/05/04일 기준으로, 매칭이 아주 잘된다. 레벨이 높은 고인물들이 은근 많지만 실력은.. 초식? 아니면 약간의 육식정도의 실력. : 유저가 컨트롤하지 않고, 캐릭터를 성장(?)시켜서 AI vs AI로 대련하는 컨텐츠도 존재한다. : 가끔 핑 더러운 유저와 만나면 고역이긴하다. 딱 이정도. 생각해보니 모든 컨텐츠를 나열한 느낌이긴한데, 모두 나쁘지 않게 즐겼다. 필자는 처음에 연습모드를 통해서 전 캐릭터를 다 플레이하고 스토리 모드를 진행했는데, 캐릭터마다 타입이 존재한다. 또한, 해당 타입에 따라서 기술이 약간 변형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자. 그 이유는 스토리에 나오지만, 과거와 현재간의 캐릭터 특성 때문이다. 그리고 기술이 그닥 별로 없기 때문에, 게임을 배우기도 매우 쉽다고 생각된다. (모탈컴뱃3처럼 10단콤보 이런건 사라진 느낌이다. 매우 심플하게 바뀜) ▷그 외 한글 관련해서 약간의 설명을 하자면, 해당 폴더에 로컬라이징 파일이 있는데 해당 파일을 분해해보니, 이미지파일과 스트링(자막)파일이 존재했다. 그런데 그 안에서 암호화가 되어있고, 또 압축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정말 암호를 해독하고 싶고, 호기심 많은 사람이 아니면 굳이 번역 관련해서 건드리는 것은 말리고싶다. 그래서 필자는 그냥 단순하게 스크린 번역 프로그램을 개량하여 자막이 나오는 화면 위치를 지정하고 실시간 자동번역을 설정하여 스토리 모드를 플레이했다. 또는, 구글앱중에 구글번역이라는 것이 있는데, 앱을 켜고 카메라 모드를 하면, 화면 내에 있는 언어가 자동으로 한글로 변환되어 보여지기 때문에 이 부분을 활용/개량하여 플레이하도록하자. (ex. 앱플레이어에 번역 앱을 깔고, 파일을 개량하여 카메라를 내부PC화면으로 인식처리 등등..)
맨날 영상에서 노란색 닌자가 스피어로 GET OVER HERE(이리로 들어오도록 해)하고 파란색 닌자는 사람 얼리고 이것은 당신의 척추입니다 퍼포먼스로 두 닌자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빨간 이소룡과 성인광고에 나왔었던 삿갓맨이 주인공이었네 스틱 고통받을 필요없이 십자키로도 필살기 여러개 쓸 수 있고, 선입력시스템만 익숙해진다면 쉽게 콤보 넣을 수 있어서 좋다
순대랑 국밥이 땡기는 게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