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환되는 VR 헤드셋을 가졌다면 반드시 해봐야할 명작이고 이런 게임은 충분히 종합예술이라 부를만함 "모스"(1편)에서 이미 VR 맞춤형 퍼즐,플랫포머,액션,연출의 기본을 보여줬다면 "모스:2권"에서는 이 모든요소를 어떻게 확장시킬수 있는지 보여줬음. 비교를 하자면 "플레이그테일:이노센스"에서 "플레이그테일:레퀴엠"같이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달까... 캐릭터 설정도 기가막힌게 퀄이란 주인공이 극강의 귀여움을 선사할뿐만 아니라 여러 감정적인 모션이나 하이파이브 혹은 쓰다듬어줄수도 있는 간단한 상호작용도 있어서 내가 손을 뻗어서 열심히 도와주어야할 추가적인 동기를 만들어준다 게임적으로는 깔게 없고 다만 개발사 PolyArc가 잘되서 후속작이 나왔으면 하는데 VR게임이란 협소한 시장과 대형게임만 소비되는 상황에서 주목받지 못하는게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