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생성 설정이 있었으면 좋을것 같음 나같은 공장겜 응애들은 자원 풍부하게 해놓고 해야하는데 없어서 조금 실망했음 그래도 지금까지는 자원 모자르지 않 뭐가 뭐하는 건물인지 구분이 힘듦 재료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고 재미는 있음 방금 로드맵 보니까 월드 시드 생성 아트웤 개선 연구 트리 개편 있는거보면 기대해봐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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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신박함ㅋㅋㅋㅋ 공정은 팩토리오 느낌이고 마감은 생각보다 깔끔함 육각형 그리드가 머리 많이 쓰게해서 재밌음 연구 시스템 참신하고 괜찮은듯. 엔트로피라고 적군 비슷한것도 있나본데 아직 못봄 유니크한 요소도 많아보여서 진행이 기대됨 배경이 판타지다보니 공장 돌아가는거 보는 맛은 약간 떨어지는게 아까움 집게 팔이 직접 옮기는 애니메이션이 없이 그냥 공중부양 하는거 좀 맛없다
다시는 얼엑 게임에 낚이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데모를 플레이해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구입. 물론 얼액인 만큼 현 시점에서 아직 덜 익은 게임이라고 생각함. 일반적인 자동화 공장 게임에서 볼 수 없는 판타지 컨셉, 몽환적이고 묘하게 힐링되는 아트/사운드가 매우 유니크한 느낌을 뿜어냄. 늘 보던 철 구리 캐서 광석 주조하는 일반적인 자동화 공장 게임들에 비해 플레이 감각이 새롭게 느껴짐. 2D 기반임에도 육각의 헥스 타일을 사용하기에, 시스템이나 구성을 예쁘게 까는 것도 사각 타일 게임에 비해 좀 어려운 듯 기술 테크트리나 연구 과제 같은 것들도 자동화 게임에 맞게 서서히 개발 인프라를 발전/확장시키는 구조로 잘 짜여있어 게임 자체는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 하는중 다만, 얼액 게임이다보니 당장은 부족한 시스템 편의성도 그렇고 기술, 아이템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불편한 포인트가 있음 개발 로드맵을 게임 내에서 보여주고 있고 로드맵대로 개발만 잘 된다면 부족한 콘텐츠와 시스템 측면에서 완성도 높은 자동화 게임이 될 것 같아 기대함. 다만 현재 구현된 콘텐츠가 얼마일지 끝까지 가보지 않았기에 데모를 플레이해보고 취향에 확실히 맞는다 싶으면 구매하길 권장 (데모 버전과 본편 세이브 호환 잘되니 걱정 ㄴㄴ)
아직 업데이트가 부족해서그렇지 유니크하고 꽤나 매력적인 부분이 많다고 생각함 근데 불원소 진행중인데 불원소는 좀 쓰기 안좋은거같긴함 메리트가 너무떨어짐 월드시드나 빨리 열어줬음 좋겠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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