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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5.11.13 작성
이 게임에 대한 한글 평가가 없어서 남겨 보아요. 옛날에 했던 무비타이쿤과 정확히는 같다고 보는게 맞을것 같아요. 게임의 기본은 재미 있어요 작가들로 시나리오를 쓰고, 감독 섭외, 배우 엑스트라, 보조 등등을 섭외해서 영화를 촬영하고 스튜디오를 짓고, 꽤나 그럴 싸 해요. 옛날에 했던게 맞다면 영화도 직접 만들어 보실수 있었던거로 기억해요. 근데 이 게임에 최대에 단점이 있어요. 1. 캐릭터가 너어어어어어어어어어무 못생겼어요. 창작마당이라도 열어줬으면 해요. 2. 한국어가 아니에요. 생각보다 언어의 장벽이 좀 느껴져요. 메뉴만 보면 되는거 아니냐. 시뮬레이션 게임이 그게 그거지.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있을거 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뭔가 보는건 한글이 편하겠죠?? 요 두가지만 해결이 되면 지금 플레이 타임에 10배는 더 했을 것 같은데요. 유명 배우 이름으로 캐릭터 데려와서 이런 저런 영화를 찍어본다던가 하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말이죠. 개발사분들 한국어 좀 해주세요. Korean p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