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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TTLE LIFE

My Little Life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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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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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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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57개
88% 긍정 · 12% 부정
추천
유용함
18
기록 시점 플레이 · 13.4시간2025.02.09 작성

[도전과제 100% 정복, 20개] 아이들러, 방치형 생활 시뮬레이션 작은 사람을 이용해서 일을 해서 돈을 모으고 가구, 소품을 사고 생활하면서 벽을 확장해 나가며, 작은 사람의 집을 확장해나가는 방치형 시뮬레이션입니다. 작은 사람은 1명에서 6명까지 있고 각자 원하는 목표가 있습니다. 직업을 선택해서 수익을 얻고 활동을 하며 전문기술을 올릴 수 있습니다. 필요한 능력치와 아이템을 갖춰주고 승급을 여러 번 시켜주면서 수익을 더 올릴 수 있습니다. 작은 사람들의 개인별 욕구를 잘 챙겨줘야 만족도가 오르고 돈을 잘 벌어옵니다. 시작할 때 마을을 선택하면 가로형으로 시작하고 도시로 선택하면 빌딩식 세로형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창 크기가 작아서 스크린샷이 안 찍히는 단점이 있습니다. 설정을 통해 다른 작업을 하면서 게임을 같이 볼 수도 있고(기본) 숨길 수도 있습니다. 마을로 플레이하였는데 가로로 집은 여러 채 만들 수 있지만 2층집이 한계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작은 사람이 늘어나면 구역을 잘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구역 내에 배치된 가구나 소품 등에 의해 영향을 받게 되고 각자만의 구역을 원하기 때문에 나중에는 독립을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구역을 벗어나서 활동을 하기도 하지만 각자의 구역은 필요합니다. 구역지정과 해제는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마을(가로형) 기준으로 작은 사람이나 애완동물을 모집하면 가장 왼쪽에서 등장하고 가구, 소품, 벽 등을 사면 택배물품이 가장 왼쪽 집 기준으로 배달 옵니다. 부담없이 간단하게 즐기기 좋고 방치해 놓으면 알아서 돈이 쌓입니다. 그리고 이 게임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추천
유용함
14
기록 시점 플레이 · 14.6시간2025.03.13 작성

미니 심즈 "Rusty's Retirement"처럼 화면 아래나 양옆에 켜두고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입니다. 다만, 방치형 태그는 없으며 방치가 가능하긴 하지만, 게임 자체는 매니지먼트나 시뮬레이션에 더 가깝습니다. 게임에는 총 6명의 주민이 존재하며, 각 주민의 요구 사항을 들어주면서 직업을 성장시키고 돈을 벌어 마을을 꾸며나가는 방식입니다. 주민마다 원하는 것이 다르며, 직업에 따라 필요한 스탯과 물품도 다릅니다. 게임의 취지는 예쁜 마을을 꾸며서 주민들이 생활하는 모습을 감상하는 것 같지만, 직업 요구 사항 때문에 집은 항상 직업 관련 물품과 효율 좋은 스탯을 주는 가구로 가득 차게 됩니다. 한 명의 요구 사항을 완료하면 바로 다음 주민의 요청을 들어주러 가야 하다 보니, 정작 꾸미기는 게임이 거의 끝나고 나서 시작한거 같네요. 물품마다 스탯이 붙어 있고, 직업마다 필요한 스탯이 있다 보니 꾸미기보다는 효율적으로 직업 스탯을 맞추는 것이 우선되었던거 같습니다. 요구사항 물품 또한 외형보다는 스탯을 보고 선택하다보니 항상 효율이 좋은 똑같은 가구만 배치되어 있는게 좀 아쉽네요. 초반부터 꾸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다면, 스탯은 유지하면서 외형만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이 있거나, 물품 자체를 강화해 원하는 외형에 좋은 스탯을 부여하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컨셉에 맞는 방을 꾸미고 싶지만 효율이 낮아 어쩔수 없이 다른 가구를 설치해야하는 일이 없도록 말이죠. 또한, 주민 요구 사항 중 즐거움 수치가 존재하지만, 이는 주민의 취미생활과는 연관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주민들의 취미생활은 악기 연주와 운동으로 나뉘는데, 두 활동 모두 시간을 소모하지만 정작 완료된 후 변화가 없습니다. 일을 하고나서 악기를 연주하러 갔다면, 최소한 즐거움이라도 채워져야 하는데, 시간만 날리는 구조라서 결국 미션을 완료한 후 전부 제거했습니다. 게다가, 취미 시설을 지워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단순히 상호작용과 주민 요구 사항 미션용으로만 활용되는 게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이 게임의 본격적인 시작은 모든 주민의 요구 사항을 들어주고 직업을 최상으로 끌어올린 다음부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때부터는 자금과 스탯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껏 마을을 꾸밀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완성된 마을을 화면 아래에 켜두거나, 카메라 모드를 활용해 한 주민만 집중해서 작게 띄워두고 다른 작업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사실 이렇게 돈이랑 효율따지면서 하는 게임이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 마지막 업적인 ????에 관해서는, 가끔 갑자기 땅을 파는 주민이 있는데 그때 주민을 클릭하거나, 가구에서 이상한 기계를 구매한 뒤 코드 입력 칸에 X9B37H4Z를 입력하고, 주민들의 .... 말풍선을 클릭하면 땅을 파는 주민이 등장할 것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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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기록 시점 플레이 · 1.9시간2025.02.01 작성

데모때 해보고 재밌어서 손꼽아 기다렸는데 드디어!!!!!!!!!!!!! 재밌어요 방치형 게임이라 일하면서 켜두고 중간중간 확인하면서 퀘스트 진행하는데 시간만 지나면 캐릭터가 돈 벌어와가지고 그 돈으로 소소하게 집.꾸 해주는 재미가 있음 그리고 캐릭터도 일해서 돈벌어서 그런가 걍 같이 일하는 동료 생긴거같아서 소소하게 안 외로움 좋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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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16.4시간2025.02.09 작성

평범했던 방치형 게임 집을 꾸며줄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할 줄 알았으나 그다지 자유롭지 않고 꾸며도... 예쁘지 않음 공간을 넓게 쓰는 맛도 없고 꾸미기 템도 한정적 정말 그냥 그저 그런 바탕화면 방치형 게임 비추 줄 정돈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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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5.0시간2025.02.03 작성

방치형 겜이라면서여! 쪼그만 창으로 심즈하고 있다고요 크게 보게 해줘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