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MYSTIC PILLARS: A

Mystic Pillars: A Story-Based Puzzle Game

한국어 미지원
₩8007,500
-89%●리뷰 70%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2개 상점
2026.09.17 09:20 KST 기준
  • GreenManGamingSteam 키
    -89%
    ₩7,500₩800
    최저 ₩700
  • Steam
    ₩7,500
    최저 ₩1,12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700

현재 -89%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22개월 동안 20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9% · 역대 최저가 ₩700 (2024년 12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GreenManGaming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6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6개
83% 긍정 · 17% 부정
추천
유용함
8
기록 시점 플레이 · 4.5시간2020.11.18 작성

돌기둥 주위 보석들의 위치를 조절해서 특정한 배열로 만들어주면 되는 퍼즐게임 게임의 전체적인 줄거리는 강이 말라붙고 돌기둥에 의해 물이 더 이상 흐르지 못하는 척박한 땅에서, 돌기둥을 파괴해서 마을들에 다시 강이 흐르게 해 주면 되는 게임이다. 당연하지만 돌기둥을 부수는 방식은 퍼즐을 풀어서 정답을 찾으면 레벨 내 돌기둥이 우수수 부숴지고 그 구간에 강이 다시 흐르는 방식. 게임을 진행하면서 왜 강이 마르게 되었고 도대체 왜 주인공이 돌기둥을 부숴버릴 수 있는지 등등에 대한 이야기가 풀려나간다. 그러나, 게임 설명 내 "몰입감 있는 스토리라인"은 조금 과장된 표현이 아닌가 싶다. 스토리의 내용은 딱 이솝 우화 눈높이 수준의 "끔찍하게 못 쓴 이야기는 아닌데 그냥 스토리 없이 게임을 출시하면 심심해서 뭔가 적절하게 무난한 스토리" 이기 때문에 엔딩을 보고 감탄이 나온다거나 감명깊게 느낄 이야기는 아니다. 그래도 애초에 퍼즐 게임은 스토리 중심으로 게임을 만들지 않은 이상 퍼즐이 재미있는 게 우선이고, 다른 재미있는 퍼즐게임이었던 Timelie나 Mars Power Industries Deluxe보다는 스토리가 명확하긴 하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게임을 까고 싶지는 않다. 게임 설명 내 "흥미진진한 퍼즐" 부분은 위 문단에 비하면 나름 맞는 말이다. 퍼즐의 해결 방식은 돌기둥에 박혀 있는 보석을 이동해서 레벨이 원하는 배열로 제한 턴 내 만들어주면 되는 퍼즐인데, 돌기둥 간 떨어져 있는 칸수와 동일한 개수의 보석을 한번에 옮길 수 있고, 이런 방식으로 1개를 이동하든 6개를 이동하든 한 턴으로 쳐주기 때문에 한 번에 최대한 효율적으로 보석을 이동해서 퍼즐을 푸는 게 목표이다. 또한 이런 게임 방식 때문에 막히는 레벨들은 목표 턴보다 차이가 적은 1~2턴이 부족하기 때문에 풀릴 거 같으면서도 안 풀리는 퍼즐들을 보면 내면의 분노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고 난이도가 고난이도인 퍼즐게임은 아니다. 게임 내 레벨 수가 100개이긴 하지만, 초~중반은 정말 쉽고 50레벨쯤 도달해야 약간씩 막히는 퍼즐들이 등장한다. 다만 레벨 간 난이도 편차가 레벨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게 아니라 약간 들쭉날쭉하기 때문에 개인차에 따라 후반부 레벨보다 중반부 몇몇 레벨에서 고전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스토리는 평이하지만 퍼즐들이 나쁘지 않아서 가벼운 퍼즐 게임을 하고 싶다면 추천하는 게임. 정가에 사는 건 그렇고, 종종 50~70% 세일을 하니 퍼즐게임을 좋아한다면 그때 한 번 저렴하게 사서 해보는 걸 권장한다. 여담) 게임 내 한글 번역을 지원한다던데, 설정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영어로 했다.... 그래도 다른 평가를 보면 나쁘지 않게 번역된 것 같다.

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3.4시간2020.11.23 작성

아무 생각 없이 시간 때우기 좋은 인도풍의 퍼즐 게임입니다. 스테이지는 총 100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보석들을 각 기둥이 요구하는 숫자에 맞게 배치시키면 클리어 되며 보석이 각 기둥 간에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이동시키는 보석 개수에 정해집니다. 스토리가 있는데 몰입이 안 돼서 그냥 스킵 하셔도 됩니다.

추천
유용함
3
기록 시점 플레이 · 8.7시간2020.08.03 작성

간만에 머리쓰는 게임 했더니 머리가 빙글빙글...ㅋㅋㅋ 잘 풀리는 문제는 술술 잘 풀리는데 안 풀리는 문제에 막혀서 한참 씨름했어요. 그래도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막혔을 때 힌트나 공략 같은 게 없다는 점이 좀 답답했지만 공략 없이 못 깰 정도는 아니라서, 이렇게 저렇게 머리 굴리고 보석 옮기다보면 다 해결 가능하더라고요. 도전과제도 게임을 끝까지 진행하면 거의 다 얻을 수 있고요. 컷신의 움직임이나 지도 드래그할 때의 감도 등이 살짝 어색한 느낌도 드는데, 본 게임 진행에는 그렇게 지장이 없습니다. 한국어 번역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요. 단, 게임패드나 키보드로만 진행하면 버튼 몇 개가 조작이 불가능해진다는 게 좀 아쉬웠습니다. 게임패드나 키보드를 이용하면 갤러리에서 양 옆의 화살표는 아무리해도 조작이 안 됩니다. 그나마 게임패드에선 리셋 버튼은 쓸 수 있지만 키보드에서는 리셋 버튼조차 사용할 수 없어요. 웬만하면 마우스로 진행하는 게 훨씬 속 편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라인이 너무나 예측가능하단 점도 아쉽습니다. 연출이라도 웅장하면 감흥이라도 있을 텐데 마지막까지 그저 평이하게 문답만 하다가 흘러갑니다. 스토리를 담았다고 홍보하는 것 치고는 너무 별 거 없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물론 이 아쉬운 점들은 퍼즐풀이에만 집중한다면 사소하고 넘어갈 수 있는 문제지만요. 어쨌든 세부적인 면에서 아쉬움은 있지만 퍼즐 자체는 꽤 괜찮습니다. 머리쓰는 퍼즐 좋아하신다면 해볼 만합니다.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23.08.06 작성

스토리랑 그냥 뻔하긴 해도 시간 때우기로는 괜찮았음. 다만 퍼즐이 기믹이랄게 없어서 플레이가 변하는게 거의 없음 그와중에 100 스테이지나 하려니까 좀 지루했음

추천
기록 시점 플레이 · 1.9시간2020.11.22 작성

스토리랑 ost 괜찮고 게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