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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한데 맵이 너무커서 노가다가 좀 심한거같음 맵을 다 훑지않으면 괜찮긴한데 보스 가기전에 최대한 강해지고 싶으니까.. 한번은 버그걸려서 강제로 전투패배를 당했는데 패배 리스크가 꽤 뼈아픈편이라 괴로움... 그래서 그냥 그대로 개같이 보스로 뛰었는데 그러니까 보스가 너무 어려움... 파밍을 서서히하긴 해야한다는것 내가 이상하게 플레이 한 건지는 모르겠는데 어떻게 시너지를 맞추려고 하니까 그걸 카운터치는 적이 나오게되서 이것저것 넣다보니 나중엔 카드간 시너지보다 걍 깡카드 체급으로 밀게됐음 가격 생각하면 꽤 괜찮게 재밌는편이라 생각해서 개추줌
"Necroking"을 플레이해본 결과, 전반적으로 재미있었지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카드 뽑기 시스템 게임의 카드 뽑기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운에 의존하는데, 핸드에 카드가 10장 가득 차면 더 이상 카드를 뽑을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자원을 생성할 카드가 없는 경우, 별다른 행동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덱빌딩 시스템 "희생양"와 "마법사"는 초반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가치가 높은데, 게임이 점점 카드가 잠금해제되면서 "숲의 정령"이 이 카드를 판매할 확률이 줄어듭니다. 잠금 해제해서 쓸만한 카드들이 거의 없습니다. 덱을 크게 만들면 자원 카드 뽑을 확률이 줄어들어 다양한 카드를 시도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스테이지 디자인 웨이브가 너무 짧고 마을이 많이 등장하여 초반 자원 카드를 찾는 과정이 반복적입니다. 덱이 완성된 후에는 게임이 다소 지루합니다. 최하 난이도로 플레이했지만 다양한 카드를 시도해 볼 흥미가 없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다시 플레이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Review of "Necroking" I recently played "Necroking" and found it quite enjoyable overall, but there were a few aspects that left me feeling disappointed. Card Drawing System The card drawing system relies heavily on luck. When your hand is full with 10 cards, you can't draw any more. This creates situations where, if you don’t have resource-generating cards, you end up with nothing to do. Adding a card discard feature would be a great improvement. Additionally, creating cards that allow you to draw resource cards or giving resource cards a guaranteed appearance effect on the first turn would help in obtaining essential resource cards more easily early in the game. Deck Building System The value of "Scapegoat" and "Wizard" cards is quite high, but as more cards are unlocked, the probability of the "Forest Spirit" selling these cards decreases. Enhancing the value of higher-tier cards or allowing the "Forest Spirit" to sell more cards in the late game would improve the deck-building experience. Stage Design The waves are too short, and there are too many towns, leading to repetitive gameplay in searching for resource cards. Once the deck is complete, the game becomes somewhat tedious. Introducing deck slots to switch between multiple decks or adding more distinctive traits to enemies could make the gameplay more engaging. Even though I played on the easiest difficulty, I found myself less interested in trying out different cards. If these issues are not addressed, I may not return to the game. Nevertheless, I look forward to the game’s future updates and improvements. Thank you. Translated to chatgpt
나쁜 왕에 맞서는 착한 네크로킹 (매일 업데이트되지는 않으며, 작성자가 원할 때마다 업데이트됩니다.) [1일차] 사악한 왕을 처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월드 맵에서 특정 지점을 선택하거나 상하좌우 키를 눌러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이때, 뼈를 소모하여 이동이 가능한대 뼈가 없다면 보유한 카드를 1장 소모하게 되죠. 타일은 아무런 이벤트나 효과도 없는 일반 타일들이 기본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간중간 특수한 타일들이 존재합니다. 뼈와 추가적인 카드들을 획득할 수 있는 묘지와, 병사들을 조합할 수 있는 오벨리스크, 마나 회복을 상승시켜주는 회복 마나 등. 코인으로 거래가 가능한 다양한 정령도 있는대, 늪지 정령은 시작 마나나 카드, 최대 마나를 늘려주고 숲의 정령은 병사들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전투에서 사용가능한 독특한 아이템들을 획득할 수도 있고, 다른 거래에 사용되는 특수한 재화들도 수집할 수 있죠. 그 외의 지역들은 대부분 전투와 관련된 타일들입니다. 마을이나 감시 초소 등이 이에 해당하며, 다양한 종류의 적들과 전투를 진행할 수 있죠. 만약, 적들이 좀 강하다 생각되거나 자신의 준비가 완료되지 않았다면 전투를 하지 않거나 중도에 포기할 수 있지만, 1장의 카드를 소모하여야만 합니다. 전투가 시작되면 카드를 드로우하고 마나와 영혼을 소모하여 필드에 병사들을 소환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는 2장의 카드로 시작하고 매 턴마다 1장을 드로우한느대, 앞서 언급한 늪지 정령을 통해 시작 핸드 카드를 증가시킬 수 있죠. 소환에는 소모하는 마나의 경우에는 매턴마다 회복이 가능하지만, 영혼은 병사에게 깃들어 그들의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기에 그들이 사망하거나 특수한 경우가 아니라면 회복되지 않습니다. 병사들은 종류에 따라서 공격, 회복, 보조 등의 다양한 능력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치할 수 있는 구역도 별도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1~4개의 구역이 구분되어 있고 1구역에만 배치 가능한 병사, 2~3만 배치가능한 병사들으로 구분되죠. 이에 맞춰서 턴의 진행도 구역에 따라서 진행되어 1구역 후 2구역, 3구역 순서로 진행됩니다. 1구역씩 진행하여 그때그때 대응을 할 수도 있고, 귀찮다면 한 턴 진행으로 1~4구역 모두 진행 또는 이어하기로 지속 진행을 하다가 중간중간 개입만 할 수도 있습니다. 턴 진행에 따라 병사들은 보유한 능력에 따라 이동을 하거나 공격, 보조 능력을 발동합니다. 플레이어는 배치나 아이템 외에는 별다른 지시를 할 수 없기에 이동 또한 해당 능력을 가진 병사들만 진행을 하죠. 원거리들은 대부분 배치된 구역에 고정되며 범위 내에 적이 있으면 공격을 수행합니다. 근거리들은 다음 구역으로 이동을 하면서 적과 마주하면 서로 공격을 주고받게 되죠. 병사들의 머리 위에 있는 숫자가 전투력 겸 대미지 겸 체력을 의미하며 이게 0이 되면 으악하고 쓰러지게 됩니다. 능력에 따라서 먼저 공격을 수행하는 경우도 있고 반격을 하여 서로 같이 죽는 경우도 발생하곤 하죠. 외에도, 방어 나무 소환 아이템도 있고 전진이나 후퇴를 지시하는 아이템, 폭발하여 대미지를 입히는 폭탄 등이 있어 전투에 크고 작은 영향을 끼치지만, 대부분 소모성 아이템으로 사용됩니다. 전투 지역에 특수하여 추가적인 영혼을 얻을 수 있다거나 전투 중에 특수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도 존재하죠. 참고로, 적이 아군 진영에 남은 상태에서 4구역에 도달하게 되면 화면을 넘어 다시 1번 구역으로 돌아오고 전투력이 1 상승하는 효과도 존재합니다. 등장하는 모든 적을 처치하거나 적들이 도주하면 전투에 승리하여 보상을 받게 됩니다. 코인와 뼈, 아이템이나 병사 등의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왕관을 보유한 보스를 처치하여 룬을 획득할 수도 있죠. 참고로, 보스전에서는 웨이브 방식으로 진행되지만, 적 본진에 있는 보스를 처치하면 즉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룬은 흙무덤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로운 병사 등의 카드를 언락할 수 있죠. 최종적으로 맵 구석에 있는 인간 왕을 처치하면 포탈을 통해 다음 지역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지역에 따라서 추가적인 스토리가 진행되고 해당 지역의 특색있는 병사 카드들이 추가되어 플레이할 수 있게 됩니다. 문제라면 영구 유지되는 흙무덤 외의 카드와 재화, 뼈가 포탈을 이동하면서 모두 초기화되어 버리죠. 그에 따라 다시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카드를 얻고 뼈도 얻고 재화를 얻어서 마나랑 늘리는 작업을 다시 수행하여야 합니다. 이걸 4번 맵까지 반복하고 4번째의 왕까지 처치하면 게임을 클리어하게되며, 이후로는 마지막 맵에서 난이도를 변경하면서 도전할 수 있죠. [아쉬운 점] -정렬 기능이 없음 -시작 카드 드로우는 증가시킬 수 있지만, 매 턴 드로우는 항상 1장만 가능함 (운이 없으면 쓸모없는 카드만 드로우하게 됨) -전체 맵을 확인할 수 없음 -1판이 너무 길다 -병사의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게 짜이지 않음 (쓰는놈만 쓴다) -네크로맨서의 물량전은 딱히 없음 (영혼 증가 방법이 보이지 않음)
개발사가 마지막 난이도로 개발하다가 이건 좀 너무하다 싶어서 난이도 여러개 만든 느낌. 3번째 난이도까지 다 깨고 느낀점. 마나 및 영혼 같은 자원 관리하며, 상대 적의 종류에 따라 조합을 맞추고 맵 이동재화를 계산하면서 모자르지 않게 중간보스, 보스를 깰 수 있게 덱을 빠르게 맞추는 게임. 이라고 생각했으나, 모든 맵에서 적용되는 덱을 찾아 최적화(마나 수급처, 영혼 수급처)하고 나니 이러면 다회차 하는 맛이 없겠다라는 첫 번째 생각했고 정예 부화, 이동재화, NPC 왜 이렇게 퍼주는지 의심이 가긴 했음. 마지막 4번째 난이도 시 전투에 참여하는 덱이 없어져서 전체 덱 관리해야하는 걸 보고 이 난이도가 제작자가 의도한 난이도고, 3단계까지 튜토리얼이구나라고 느끼고 하차함. 튜토리얼 하면서 재미있어서 추천은 하겠지만, 난 슬더슬 처럼 여러 덱 빌드 최적화하는 게임인줄 알았는데, 집에 칼,도끼, 주방 잡기 등 집안 살림 다 던져서 처절하게 하는 게임인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