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 100%- 시체 장인! 자신만의 특별한 스켈레톤 및 좀비를 만들어 디펜스하는 게임 입니다. 뱀서, 스택랜드 등과 같이 저렴한 가격에 장 시간 즐길 수 있는 게임 중 하나이며 가벼운 그래픽, 쉬운 난이도, 간편한 조작 등등.. 개인적으로 장점 밖에 보이지 않는 게임 같습니다. 관심만 가지다 이번 여름 할인 때 구매하여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무척이나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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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합해서 쓰는 재미가 있음 (부위 별로 스킬이 붙은 것이 다름, 어떤 머리는 스킬이 있고 어떤 머리는 스킬 없음) 2. 황금레시피가 존재함 (마음대로 만드는 것 말고 황금레시피라는 것이 별도로 있음, 황금레시피는 보너스 있음) 3. 정찰로 시체들 풀어두면 난리남 (몹 스폰 지역을 파괴해야 몹이 안나오는데 정찰하면 파괴 확률 매우 낮음) 4. 몹 스폰 지역은 시체를 '조종'해서 직접 부수는 것이 좋음 (후반 유닛이 발도 빠르고 파괴력도 좋아서 추천) 5. 시체 하나만 조종 가능하므로 이걸로 몹 스폰 지역 부수고 다니면서 자원 먹는게 좋음 6. 자원은 매일 아침에 생산됨 (시체 조각, 마나, 돌) 7. 성채 근처에 생산한 시체들을 정지 시켜두면 몰려오던 몹들이 그 시체들로 향해서 성채가 파괴될 확률이 적어짐 8. 조종하는 1마리를 제외한 '14마리 시체'를 성채 근처에 '정지' 시켜두면 디펜스는 끝남 (넉백 유닛 넣어주기) 9. 성채 업그레이드 할수록 덩치가 커짐 (성채 근처에 시체 둘 때 가끔 확인하는게 좋음) 10. 로비 (시작 직전 있는 곳)에서 시체 생산하는 것과 고양이, 그리고 번개 풀업을 먼저하면 편해짐
즐기기 충분한 게임~ 싼 맛에 사서 싸는 재미를 느낌 - 팁 - 초반팁 1. 정지 시키고 몹 잡아서 골드벌기 ( 맵 확장은 천천히 ) 2. 기지에서 골드로 뼈얻는거 업글 단계적으로 상위 시체 득할 수 있음 ( 이거 노가다 ) 3. 상위 시체 얻으면 다시 몹 잡아서 골드 모아 나머지 업글 ( 갠적으로 고양이 보단 번개가 날 듯 ) 4. 이후 감 올꺼고 이거 저거 해보면서 즐기면 됨 5. 즐기다가 엔딩 봐도 되고 엔딩보고 즐겨도 문제 없음 ps. 난 최종 시체 안쓰고 엔딩 보는걸 해볼 생각 즐겜 하세여~
실행후 먹통으로 멈추면 엔터를 누르세요
이거 봐요! 직접 만든 키메라에요! 죽은 자의 유해에서 무언가를 창조하세요. 당신의 손끝에서 이 시체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러시아 ‘Alawar’에서 개발한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전략 게임 ‘Necrosmith 1’입니다. [hr][/hr] 배경과 줄거리 당신은 살아 있는 시체를 만드는 능력을 가진 네크로스미스(Necrosmith)입니다. 어느 날 이상한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 당신은 이곳을 탈출하기 위해서, 죽은 자의 시체를 가지고 부위들을 조립하여 언데드(Undead)들을 만들어냅니다. 크나큰 하나의 맵에서 점차 강해지며 공격해 오는 적들을 막아 탑을 지키며 탈출을 위한 자원을 모으세요. [hr][/hr] 장점(Pros) 자유로운 조합 다양한 종족의 부위들을 자유롭게 결합하세요 스켈레톤, 오크, 하피, 뱀파이어, 리자드, 엔트....등 머리, 몸통, 팔, 다리를 각각 조합하여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조합을 찾아 유닛을 만들고 적들을 쫓아내어 자원을 획득하시면 됩니다. 전략과 어드벤처를 자유롭게 조합이 자유로울 뿐만 아니라 직접 만든 유닛을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유닛을 만들어 탑을 지키거나 공격에 보내는 등 명령을 내려놓고 플레이어는 하나의 유닛만을 이용하여 탐험을 즐기셔도 됩니다. 물론, 한눈 파는 사이에 아군이 전멸되지는 않도록 하세요. [hr][/hr] 단점(Cons) 밸런스의 수직상승 조합에 따라 강력한 빌드가 금세 만들어지기도 하고, 전혀 쓸모 없는 부품이 되어버리기도 합니다. 또한, 플레이어가 진행이 빠르면 적들도 그에 따라 난이도가 올라가며 더군다나 로그라이크의 특성 때문에 초반을 견디기가 무척 힘듭니다. 게임의 템포가 생각외로 무척 빠르기에 적의 공격에 미리 대비해두어야 합니다. 하나의 지도 속에서 단 하나의 지도에서 랜덤으로 생성되는 오브젝트들은 위치만 다를뿐 변하는 것은 없습니다. 로그라이크라고는 하지만 변하는 것은 주인공의 업그레이드뿐이기에 중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지루해질 수도 있습니다. 하나씩 부족해 후반으로 갈수록 초반에 쓰였던 낮은 성능을 가진 종족의 부위들은 쉽게 버려집니다. 문제는 후반에도 이러한 부위들이 많이 획득되기에 일괄적으로 처리를 하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후반 유닛들은 능력치가 극적으로 나뉘어지기에 조합의 이점도 많이 사라집니다. 명령을 내려둔 유닛도 ai의 한계인지 탐색을 시켜두면 이상한 동선을 볼 수 있습니다. [hr][/hr] ‘Necrosmith 1’은 실험과 기대, 실패를 반복하는 로그라이크입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어떠한지에 따라 전투의 성패가 갈리는 구조는 확실히 도전 정신을 자극합니다. 빠른 템포로 게임이 비교적 빨리 끝나기도 하며 다양한 조합과 전략에 판타지를 결합한 참신한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스켈레톤의 다리, 오크의 팔, 하피의 몸통, 드래곤의 머리를 합체!!!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949190/Necrosmith/ [hr][/hr] 도전과제 100% 완료 2025년 06월 29일 13.9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