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지금 봐도 전혀 뒤쳐지지 않는 뛰어난 그래픽 (트레일러와의 차이가 없고, 15년도 게임인데도 출시 예정의 게임이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 2. 다양한 튜닝 옵션 (예를 들어 실에이티나 천마력의 GT-R R32 등) 3. 자동차 계의 거물들 출연 (짐카나의 켄 블락, 포르쉐 복원의 매그너스 워커, RWB의 나카이 아키라, 스트리트 레이싱의 리스키 데빌, 모로호시 일가의 모로호시 신이치) 4. 다양한 제휴사 (예를 들어 핫휠이나 한국/금호 타이어 등) 5. 수동 변속기 지원 6. 오리진 연동으로 다른 곳에서 플레이 해도 기존 세이브 유지 7. 다양한 데칼 옵션 (레이스 카나 이타샤 등 제작 가능, 공유도 가능) 8. 엄청난 몰입감 9. 그 EA가 맞나 싶을 정도로 추가 결제 시스템(DLC나 랜덤박스 등) 전무 단점: 1. 멍청한 AI 2. 레이싱 중 엄청 억울해지는 트래픽 (예를 들어 방향등 안키고 커브, 역주행 등) 3. 죽은 그립 옵션 4. 복불복인 컨트롤러 문제 5. 업데이트 중단 6. 경찰 테이크 다운 불가 (긴장감을 더 높일 수는 있어도 전작들을 해봤다면 아주 어색한 부분) 애매: 1. 적은 수의 차량 (이건 게임사가 저지른 것이라기 보단 용량 문제로 인한 베타 테스터들한테 한 설문조사의 결과) 2. 튜너 쪽으로 몰려있는 커스터마이징 옵션 (이건 현실에서도 튜너 튜닝 업체는 많은 반면에 슈퍼카 튜닝 업체는 대단히 적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고증) 3. 튜너 쪽으로 몰려있는 차량들 (이건 이 게임이 언더그라운드의 정신적 후속작이기 때문) 4. 패키지 게임인지 온라인 게임인지 애매해지는 온라인 시스템 5. 오리진 연동 6. 스토리 (이런 장르의 게임에는 스토리가 있으나 마나 상관 없는 장르인지라..) 7. 밤만 있는 시간대 평가는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시리즈에서의 위치도 애매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명작은 아니여도 할 때는 시간이 훅 가버리는 수작 정도 (+컨트롤러 이슈를 제외하면 게임 진행에 영향이 가는 치명적인 버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