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구엘 설명충 쉽세끼가 말이 쥰내게 많아서 이게 게임을 하는건지 텍스트를 읽는건지 구분이 힘듬 뭔가 내가 게임조작을 좀 해볼라 그러면 설명충 등판 설명만 쥰내 읽다가 메뉴 절반도 안둘러봤는데 플탐 2시간 넘어서 환불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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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엄청많은 지도만들고 항해하는 게임 바다위를 모험하면서 지도를 만들거나 다른 도시와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도시의 주요품목들을 선택하여 무역을 진행할 수 있고 이를 통해서 자금을 획득할 수 있죠. 항해를 진행하면서 안개 속의 바다와 대륙들을 확인할 수 있는대, 이때 선장이 전달해온 해역을 확인한 뒤 이를 인정하여 지도로 그릴지 아니면 이건 가짜야! 하면서 지도로 포함시키지 않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외에도 상자들을 찾아서 오픈해 새로운 정보들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죠. 문제는 미구엘인지 뭐시기인지를 포함안 npc들의 대화가 너무 심하게 많다는 점입니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게임이면은 그래 그럴 수 있지하고 넘어갈탠대 나는 항해를 하고 나만의 지도를 만드는 게임을 하고싶은대 뭐만 했다 하면 갑자기 튀어나와서 불라불라 씨불씨불거리면서 흐름을 끊어버리고 스킵같은 것도 안되고 하니 흥미를 팍팍 깎아버려서 재미가 심하게 감소하죠. 어느정도 텀을 두고 유저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에 대한 안내를 한다거나 스킵, 힌트 거절등이 가능하여 원하고 필요한 정보만 얻을 수 있으면 좋을탠대 그런거 없이 유저들이 눈치껏 알아차리고 진행할 수 있는 부분들도 모두 설명을 해버리니 배우는 재미는 없고 짜증만 나더군요. 그게 모국어여도 귀찮을탠대 뭐라는지 알수 없는 타국어이니 배가 되버리는... 아쉬운 점 -40분째 튜토리얼만 진행하는 느낌 -흐름을 끊어버리는 설명충 -이유를 알 수 없는 모든 것을 가르치려는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