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꽤 보입니다 특히 "보스전이 밋밋함" 그림자?로 발판을 만들고 색다른 퍼즐들은 정말 좋았습니다만 "중, 후반에는 지루함이 있습니다" 스토리는 이해하기 힘들었네요 그림으로 등장인물들의 생각을 설명하는데 해석이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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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마음에 드네요 하지만 아쉬운 부분이 꽤 보입니다 특히 "보스전이 밋밋함" 그림자?로 발판을 만들고 색다른 퍼즐들은 정말 좋았습니다만 "중, 후반에는 지루함이 있습니다" 스토리는 이해하기 힘들었네요 그림으로 등장인물들의 생각을 설명하는데 해석이 힘들었어요
내가 이겜을 싫어 합니다 그 이유는 간단 합니다 앤딩을 다른걸 바로 볼수없게 합니다 한번 더 깨라는듯 저장을 앤딩을 선택 해둔 타이밍에 해줌니다 쇼발
빛의 색으로 움직이는 기믹, 그림자의 의도에 맞는 퍼즐같은 요소들이 참신했다. 스토리 같은 경우에도 언어의 장벽을 부술수 있게 게임내 이미지로 스토리를 풀어낸 것으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이 보였다. 하지만 게임을 진행하면서 왜 내가 이 보스와 싸워야 하는가? 이 보스는 어디서왔고, 결국엔 내가 누구인가? 이런 구체적인 뜻을 잘 표현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예를 들어 반복적인 움직임과 이미지를 표현하기보다는 해당 캐릭터의 기분을 나타내기 위한 표정을 보여준다던지 보스전이 시작하기전에 내가 왜 주인공을 공격해야하는 이유를 보여주기 위해 간단한 이미지를 보여준다던지 이런 것이 있다면 좀더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까 싶다. 엔딩은 2개찾았고, 아마도 난이도에 따라서 다른게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스팀 달성요소를 보면 없는 것 같다. 인디크래프트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어드벤처 퍼즐게임이라고 생각했지만 스토리는 사람이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서 달라질것 같다. 호불호가 갈리는 구간은 스토리 진행때 반복되는 이미지 구성으로 인한 유저에 이해에서 달라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할인할때 사는거는 강추 하지만 정가로 산다고 하면은 정말 이 개발자가 더욱 발전하고,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예상된다면 할인 안해도 정가로 응원해주면 된다. 본인은 출시 할인을 받고 구매를 했다. 차기작에서는 좀더 발전한 형태의 스토리 형식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개발자를 응원한다.
그림이 이뻐요 알페라츠 만세
흑백의 화면 속에서 불을 밝히는 나비를 사용해 플랫폼을 움직이거나 만들고 지우며 스테이지를 공략해가는 퍼즐플랫폼게임입니다. 난이도는 상당히 쉬운 편. 궁리하기 보다는 그냥 해보니 되더라 정도. 각 챕터마다 보스전이 있어서 액션성도 조금 있지만 지나치게 쉬운데다, 피하다 보면 허탈할 정도로 알아서 보스들이 자멸하는 게 대부분이라 액션 쪽은 별로였습니다. 스토리 표현은 대사가 아닌 케릭터들이 작은 그림으로 상황묘사를 하는 식인데, 그래서 이야기를 이해하기가 조금 난해했습니다. 받아들인 내용이 맞는 건지 확신을 못하겠어요. 썩 유쾌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상당히 귀찮은 버그가 있는데, 열쇠를 얻은 상태에서 죽거나 메인화면으로 나가면 스테이지를 다시 시작해도 열쇠가 없습니다. 게임을 아예 종료했다가 다시 켜야 열쇠가 나오네요. 자동저장이라 처음 겪었을 땐 진행 막힌 줄 알고 상당히 화가 났습니다. 그리 길지 않은 플레이시간에 쉬운 난이도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