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트펑크 아류작이자 하위호한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재난도 중후반가면 별거없어서 루즈해짐 이거 살사람은 먼저 프로스트펑크 사서 모든 캠페인, 도전과제 다 깨고 그래도 안질리면 사셈

New Cycle은 생존에 중점을 둔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종말을 불러온 몇 차례의 태약 폭발로 인간 사회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처음에는 작은 정착지로 시작해 산업 대도시까지 성장시켜 나가세요.
프로스트펑크 아류작이자 하위호한임,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재난도 중후반가면 별거없어서 루즈해짐 이거 살사람은 먼저 프로스트펑크 사서 모든 캠페인, 도전과제 다 깨고 그래도 안질리면 사셈
컨베이어벨트? 체크. 기차? 체크. 갓겜이네. 싶지만 조금 부족하다. 컨베이어벨트, 기차 모두 물류운송 시스템의 중심이 되는 아이템이지만, 이 게임은 운송이 없다. 무슨말이냐면, 생산시설에서 완성된 제품을 옮기는 과정이 모두 생략되어 있다. 컨베이어벨트를 써도 크게 달라지는 건 없다. NPC가 돌아다니고, 뭔가 바쁘게 움직이지만 그냥 보여주기용이다. 생산된 물품은 곧바로 저장소로가고, 저장소에선 곧바로 수요가 있는 곳에 공급된다. 그러다보니 생산시설 - 생산시설 혹은 생산시설 - 창고간 거리, 위치에 상관없이 도로만 연결되어있으면 대충 지어도 알아서 잘돌아간다. 이런 장르를 오래하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는 블루프린트(청사진) 시스템이다. 효율적인 동선 구축과 건물 배치로 생산량을 극대화시키는 최적화를 하는 재미인데... 그게 없다. 아마 캠페인 끝내면 한동안 다시 안 잡을듯. 아노 2205가 이런 시스템으로 대차게 말아먹었다가 운송 시스템 다시 복구시켜서 재기했는데, 똑같은 전철을 밟을까 걱정 됨 ㅠ --- 게임 진행에 유용한 팁 : * 쉬프트 + 이동키 : 화면 이동 좀 더 빠름. 마우스 우클릭 드래그가 화면 이동속도는 제일 빠름. * 알트키 순차적으로 누르면 해당 건물에서 생산중인 품목 / 투입된 노동력 현황등이 모든 건물위에 아이콘으로 나타남. 현재 생산중인 품목들이랑 어디에 노동력이 덜 투입됐는지 한번에 확인 가능. * 건물 건설시 쉬프트 + 클릭할 경우 연속해서 지을 수 있음.
재미는있는데 이돈이 맞는지는 모르겠음. 일단추천
아직 얼리 이고 나아갈 방향이 많음 다만 농사 업데이트도 있고 여러 업데이트를 하는거 보면 계속 업데이트 해주고 있음 와인처럼 몇년 묵힌후에 하는 게 좋은 게임임
뭔가 프로스트펑크 느낌보다는 엔드존 에다가 약간 밸런스를 이상하게 조정하면 이게임일뜻 그런데 그나마 엔드존은 집지어주고 상황만 알맞게 맞춰주면 알아서 인구수가 늘어나는데 이건 밥 많이줘 물 많이줘 도구 존나 많이 줘도 늘어 나지도 않는 이상한 밸런싱임 그리고 칙령 자체를 프로스트펑크 처럼 찍게 해주던가 그냥 시민이 이거 '해줘' 식으로 그냥 나와버리니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안해준다 선택지에 커서 갖다대면 거의 협박 수준처럼 느껴지는 팻말이 나옴 아직 얼리엑세스라 모르겠지만 다듬어야 할게 많은거 같음정식 출시 할떄 기대되긴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지막으로 게임한게 2월인데 지금 7개월이 지났는데 도대체 업데이트 언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