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gamer4.info
할인탐색인기기대작무료
← 전체 딜
NIGHT OF THE DEAD

Night of the Dead

한국어 미지원
₩12,80032,000
-60%●리뷰 70%
할인 종료 · ⏱--:--:--

구매

상점별 현재 가격 · 가장 싼 순
1개 상점
2026.07.21 02:23 KST 기준
  • Steam
    -60%
    ₩32,000₩12,800
    최저 ₩6,400

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최근 2년
역대 최저
₩6,400

현재 -60%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20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65% · 역대 최저가 ₩6,400 (2026년 3월)

  • 전 상점 최저가
  • Steam 공식 세일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285개
76% 긍정 · 24% 부정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180시간2026.04.15 작성

이게임은 고양이를 쓰다듬을수가 없다

추천
유용함
10
기록 시점 플레이 · 77.8시간2026.04.06 작성

게임자체는 신기하게 재밌는데 왜 업데이트를 안하냐 새로운맵, 새로운 무기, 새로운보스, 새로운 차량, 새로운 트랩 등등 이런것만 조금씩 추가해줘도 될거같은데 그냥 아예 유기해버렸네 ㅋㅋ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303시간2025.01.12 작성

3년동안 좀비생각 날 때마다 찾아간 게임ㅋㅋㅋ

추천
유용함
9
기록 시점 플레이 · 211시간2025.02.11 작성

잘 만든 만큼 아쉬운 게임. 다른 평가들 말대로 어느정도 만들다가 방치되어버림. 개발사가 포기 안하고 꾸준히 업데이트만 했다면 샌드박스 + 좀비류 게임에서는 100% 탑 티어 찍었을거라고 봄. 그만큼 현재까지 구현된 부분들이 재미있음. 따라서 뒤늦게 게임을 시작하는 사람들은 1회차까지만 권장함. 1회차는 정말 재미있음. 2회차부터 컨텐츠가 거의 없고 이것저것 해보려 하면 온갖 버그가 튀어나와서 힘들 뿐임. 다시 한번 정리함. 1회차만 한다면 정말 재미있음. 혼자하든 친구랑하든. 할인한다면 한번 해보는걸 추천.

추천
유용함
4
기록 시점 플레이 · 100시간2025.03.14 작성

여러분은 혹시 김피탕이라는 음식을 아십니까? 저는 이 게임을 표현하자면 마치 김피탕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김피탕은 김치, 피자, 탕수육을 합친 퓨전 음식입니다. 얼핏 이름만 들어서는 어떤 모습일지 상상이 안 되지만, 우리는 김피탕이 무슨 맛인지 대강 예상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세 가지의 음식들을 전부 먹어 보았기 때문이죠. 저 처럼 여럿 게임들을 즐기는 게이머 분들은 이 게임을 하다 보면 "어라? 이 느낌 어디서 많이 본 느낌인데?" 하며, 낯설지 않은 느낌을 받으실수 있을 겁니다. 커스터 마이징이며, 파밍이며, 디펜스며⋯. 모든 것들이 어디선가 본 느낌이 강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게 나쁜 것일까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익숙한 느낌이 있기에 이 게임에 쉽게 몰입 할 수 있습니다. 여타 다른 게임도 그렇듯, 이 게임도 여러 게임들에서 영감을 받아 어느 정도 차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무작정 가져온 것이 아닌, 나름대로 변형시켜 독자적인 방향으로 개선 되었죠. 굳이 따지자면 이 게임이 더 기존 시스템보다 잘 만든 부분도 있습니다. 예시로 들자면, 이 게임의 '디펜스' 컨텐츠는 다른 샌드박스류 좀비 게임보다 월등히 낫습니다. "나만의 기지를 만들고 밤마다 찾아오는 좀비들을 내가 만든 함정으로 처리한다." 이것만으로 이 게임을 살 가치는 충분합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불가능한 자유도 높은 디펜스 플레이가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죠. 제작자도 이 낭만을 아는지 대놓고 디펜스 건물들을 만드는걸 종용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부분도 존재합니다. 이 게임은 비교적 개발기간이 짧다보니, 컨텐츠가 빠르게 소비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맵은 방대하게 넓은데, 필요한 소재가 멀리 떨어져 있어 플레이 타임이 질질 끌어지는 부분도 역시 조금 아쉽습니다. 빠른 이동이 있어 어느 정도 해소는 되지만, 탈 것은 같이 이동을 안해서 뚜벅이 신세를 못 벗어나는 건 어쩔 수가 없나봅니다. 무엇보다 가장 아쉬운 건 AI의 존재 의의입니다.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AI 동료에게도 밥을 안 먹이면 체력이 낮아 전투를 못하니 전투를 시키지도 못합니다. 당장 내가 먹을 것도 없는데, 식충이에게 음식을 주겠습니까? 그냥 나가서 고기 방패나 하라고 세워두는 것 말고는 쓸모가 없습니다. 심지어 체력템 까지 필요하다고요? 게임 중반쯤에 가서는 죽은 자리에 그대로 냅두고 돌아다니게 됩니다. 괜스레 부활 시키면 길막이나 하니까 그냥 자리에 두는 게 차라리 낫습니다. 그래도 이 게임은 아쉬운 점이 부각되는 만큼 재밌는 부분들도 그만큼 부각 됩니다. 이 게임을 혼자서 즐긴다면 게임의 100%를 즐길 수 있겠지만, 친구와 함께라면 200% 즐길 수 있을 겁니다. 만약, 그럴 친구가 없어도 후회는 안 할 겁니다. 저는 이 게임을 잘 만든 퓨전 음식이라고 표현하겠습니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느껴볼 수 있는. 마치, 김피탕 같은. 김피탕 같은 퓨전 음식을 드셔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도 한 번쯤은 도전 해볼 만 하지 않나 싶습니다. 혹시 모르죠. 취향이 맞는다면 별미가 될지도 모르니까요. 물론 저는 김피탕을 먹어 본 적은 없지만요.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며 느낀바를 적고 평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좀보이드' 라는 게임을 해보면, '절도범' 이라는 직업이 아주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탈것을 시작부터 얻어서 빠른 기동력을 얻을 수 있기에 아주 좋은 직업이죠. 이 게임에도 '차량 털이' 시스템은 존재합니다. 마찬가지로 게임 시작 직업으로 절도범을 고를 수도 있죠. 저는 좀보이드를 해 보았기에 절도범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웬걸? 할머니가 타고 다닐법한 스쿠터나 훔쳐 탈 줄이야 알았겠습니까? 달달달 거리며 시속 36Km를 넘기기 힘든 스쿠터를 털기 위해서 렌치도 필요하고 전문 지식도 필요하댑니다. 세상에. PVP 서버에서 쓸 만이야 하겠지만 경쟁을 내키지 않는 저에게는 쓸모가 없는 능력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게임을 탓하고 싶지 않습니다. 모름지기 선택을 한 것은 저니까요. 결과가 이럴 뿐이죠. 제가 알고 있는 고정관념으로 선택한 결과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게임하면서 저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나머지, 기존에 있던 지식으로 똑같이 날먹을 하려다 죗값을 치른 것입니다. 스탯에 근력을 몰빵을 한다거나, 통나무를 분해하면 나뭇가지가 된다는 걸 모른다거나. 다시 생각해보면 덩쿨로 나뭇가지를 만드는 것도 말이 안 되는데 말이죠. 저는 이때까지 나뭇가지 얻으려고 통나무가 쌓일 정도로 나무를 베어왔습니다. 이것도 결국 제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결과죠. 사람은 경험의 동물이라 좀 체 고정관념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경험은 곧 생존과 직결되는 능력이니까요. 그러나 세상은 내가 알고 있는 만큼 세상이 보이는 것이고, 열어둔 시야 만큼 세상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게임을 하며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던 저를 조금은 되돌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