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Box' 라는 것을 몸소 알려주는 게임인 《닌자 은신》이다. 명심해라. 닌자들이 숨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박스다. 박스가 없는 닌자는 아무것도 못하는 도복 입은 코스어에 불과하다. + 적절한 레벨의 수 및 레벨 디자인(진심 더 많았으면 개지루해서 억지로 하는 모양이 되었을 듯) + 매끄러운 조작 + 의외로 정교한 히트박스 + 난이도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물론, 주관적인 견해다) + 110개의 도전과제를 스무스하게 달성할 수 있는 도전과제 헌터에게 있어서 개쩌는 게임 + 트레이딩 카드 존재(플탐 대비 파밍시간 적절) - 딱 하나 빡치는 레벨이 있는데, 기억이 안 나네 - 'E' 키를 눌러도 상자 카모플라쥬가 잘 발동이 안 된다 이 게임은 당연히 도전과제를 하기 위해 구매했다. 나를 당황시킨 "Among 60 other boxes"라는 도전과제가 있는데, 말 그대로 60가지 중에 카모플라쥬가 가능한 박스 하나를 찾는 것이다. 팁을 주자면 24 레벨에서 가능하며, 하나의 다른 박스는 글씨가 아무것도 안 쓰여 있다는 걸 명심하자. ※ 갓갓갓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도전과제가 대거 추가되어 이제 5,000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