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 보이스등의 퀄리티가 좋음. 튜토리얼부터 기본 미션까지는 흥미로움. 하지만 그 이후 나오는 바운티미션이나 오픈월드 미션에서 설명되지않은 툴로 깨나가야하는 어려움 때문에 포럼이나 위키등등 찾아다녀야함. 오픈월드가 가장 짜증나는데 안알려준 툴로 깨라고 하는건 기본이고 현실감을 위해서인지 구글링을 해야함. 구글링까지는 좋은데 막상 해봤을때 나오는 정보가 많아서 일일히 다 쳐 넣어봐야함. 특히 3번쨰 미션에서는 과테말라 웹페이지까지 들어가서 스페인어 번역 돌려야함. 도대체 왜 공식미션에 스페인어 페이지를 넣었는지 모르겠고 답 쳐 넣는거 때문에 짜증보단 지침. 아직 얼리엑세스고 전체적인 컨텐츠 대부분이 공개되지 않아서 뭐라 하긴 그렇지만 캐주얼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고 스토리를 이해하면서 진행해야되서 꼼꼼함이 필요함. 그래도 진행하면서 개고생해서 그런지 성취감은 있는듯. 그냥... 그냥 얼리엑세스 끝나고 사거나 할인 할 때 사는게 나을것 같다.... 정말.. 오픈월드 진행도중 환불하고 싶었는데 이미 늦음. 그래도 바운티 미션은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