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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DUCTION

Obduction

한국어 미지원
₩12,00030,000
-6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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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ic Game 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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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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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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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pic Game Store
  • Steam

한국어 유저 리뷰

대체로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5개
73% 긍정 · 27%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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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기록 시점 플레이 · 17.8시간2017.02.25 작성

그냥 세일할때 아무생각없이 샀던게임 그런데 실행해보고 깜짝놀랐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너무나도 좋아서 (사실 게임사양같은걸 평소에 확인하지않는다) 만약 한글화가 되었다면 게임을 조금더 재밌게 즐기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긴하지만 게임자체만으로도 상당히 몰입도가 있었고 재밌었다. 그러나 내가 무엇을해야하는지, 지금 어디로가야하고 내가 어떤행동을 했어야하는지에대해 아무런 설명도 해주지않는다. 말그대로 게임이아니라 실생활에서 길가다가 갑자기 이상한마을에 혼자 떨어진것과 아무차이가없다. 이상한마을에 도착해서 이건뭘까 이건뭘까 하면서 이거저거 만지다보면 곳곳에서 아무렇지않게 구경하고 지나왔던것들이 전부다 힌트가 되었다. 심지어 내가 밟고있는 땅들도, 모든 지형들도 결국엔 다 의미가 있었던 공간이였다. 제작자가 아무생각없이 만든 지형은 한군데도 없었다는것에서 플레이하면서 조금놀랐었다. 많은이들에게 추천해주고싶지만서도 무얼해야할지 모르는것에대한 답답함을 견딜수 있는사람들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다. 간단한 예를들자면, 나의경우 집문 두개 여는데 5시간을 소비했었다 (...) 평점은 별 세개반으로 가까스로 추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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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기록 시점 플레이 · 12.0시간2016.08.27 작성

포인트앤클릭 어드벤처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던 미스트, 라이븐 제작진의 차기 신작 퍼즐을 풀어 드디어 게임이 끝나나 싶나하더니 이것은 챕터의 일부일 뿐이다! 하며 풍경이 바뀌게 되는.. 어찌보면 절망일수도 있지만 어드벤처 광들에게는 이보다 기쁜 순간이 있겠나합니까 :) 킥스타터때부터 지켜본 게임이지만 역시 잘놈잘이라고 잘 만들 사람은 잘 만듭니다. 차기 미스트 작품으로 전혀 손색이 없는 명작입니다. * 특징 1. 1인칭 시점이면서 상당히 뛰어난 풍경묘사 ** 2. 적당히 불편한 난이도 : 쉽지 않지만 그렇다고 전혀 힌트를 못찾는 것은 아닙니다. 3. 미스트를 연상시키는 섬세한 게임 플레이 : 책 같은 오브젝트 만으로도 게임 내 세계관을 <아주 자세히> 알수있는 구조. 플레이어 네레이션 또한 전혀 없어서 오로지 자신의 게임플레이로만 세계가 돌아가는 방식을 이해해야 합니다. 4. 세계를 직접 변화시켜주는 퍼즐들 : 블럭밀기나 단순계산같은 1차원적인 퍼즐보다는 황폐화된 장소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게하는 퍼즐들에 집중되어있습니다. * 전에 문제를 일으켰던 버그는 26일자 핫픽스로 고쳐졌습니다. 결국 갓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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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2.8시간2021.07.17 작성

우선 질서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질서는 숨겨져 있어야 한다 질서가 숨겨져 있기에, 현상은 혼돈이다 숨겨진 질서는 조사와 탐험을 통해 밝혀진다 질서의 회복, 혼돈의 해소가 가져다 주는 카타르시스야말로 우리가 모험을 추구하는 이유다 Obduction은 정말 멋진 어드벤처 게임이다 좋은 모험이 갖추어야 하는 요소를 몹시도 충실히 갖추고 있다 해결되어야 하는 장치들의 참신함과 논리성이 탁월한 것은 물론이고, 퍼즐 그 자체를 넘어서, 모험을 의미있게 만드는 이야기와 설정 또한 심도 있고 중층적인 매력을 뽐낸다 여러모로 아름답고 독창적인 작품. P.S. 엔딩은 실질적으로 두 가지인데, 보통 새드 엔딩을 먼저 보게 될 것이다 엔딩 직전 시점의 저장 파일이 자동으로 제공되니 걱정할 것은 없다 단 하나의 선택을 다시 함으로써 모든 혼란과 궁금점을 해소하고 Obduction의 세계를 멋진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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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4.9시간2023.06.09 작성

독창적이고 신비한 세계관에 다소 낡은 플레이 방식. 개발사야 원래부터 포인트앤 클릭 어드벤쳐로 유명해서 그 세계관이나 분위기 같은거야 걱정할것도 없고 퍼즐의 메카니즘을 직접 보여줘서 좋습니다. 하지만 주요지역 텔레포트같은 편의성의 부재 미스트 초기와 같은 종이장 캐릭터는 글쎄 싶네요. 약간 귀찮더라도 그 시절 느낌도 느끼면서 해보실 사람은 괜찮겠지만 퍼즐에 약하거나 편의성을 중시한다면 추천드리기는 어려울거 같습니다. 저도 재밌게는 했지만 머리가 아파서 더 이상은 못하겠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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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13.1시간2019.06.01 작성

재미있습니다. 마지막 엔딩이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데, 저장을 하고 엔딩을 모두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두운 장소에서 조명을 켜고 보이는 곳에서는 게임내부 스샷을 사용하면 조명이 없는 상태로 저장되니 힌트 저장용으로 사용하기엔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