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한국어 지원을 해 주신다면 한국인은 이 게임을 열심히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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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한국어 지원을 해 주신다면 한국인은 이 게임을 열심히 할 것이다.
드워프 포트리스의 카피게임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거의 대부분이 드워프 포트리스와 비슷합니다. 차별화 된 점은... 이 게임은 마우스를 지원하고(!), 그래픽 타일셋이 기본이며(!), 음악과 사운드가 있고(!), 게임 내 설명서도 간략하게 탑재되어있고(!?!?), 각 정보 인터페이스 탭 세부 항목에서 다른 정보탭으로 링크가 되는 등(!!!!)의 편의성이 있어서, **그 소문난 환상의 게임인 드워프 포트리스를 한번쯔음 해보고 싶었는데 어처구니 없는 접근난이도 때문에 포기한 게이머**에게는 한번 추천해볼만 합니다. 게임의 퀄리티 자체는 개발단계에서도 상당히 만족스러운 점이 있긴 합니다만, 드워프 포트리스를 숙달되게 한 사람에게는 상대적으로 컨텐츠가 많이 부족하여 감질맛이 나서 다시 드워프 포트리스로 복귀하게 만들 듯 싶습니다. 무엇보다 !dorf Science! FUN!! 류의 컨텐츠가 아직은 없기 때문에 기본 살림살이밖에 못하는 것이 드워프 포트리스 경험자에겐 대단히 심심합니다. 어쨌든 드워프 포트리스가 GUI인터페이스 개선등으로 스팀에 출시될 예정인데, 토디가 언제나 그렇듯이 어느 세월에 출시될 지 아무도 알 수 없으므로, 굳이 GUI인터페이스로 드워프 포트리스의 감각을 맛보고 싶으신 분께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가격도 싸고, 현재는 기본 살림살이는 얼추 다 가능한 수준인 것 같으니 손해볼 것은 없을 듯. 저는 아무래도 컨텐츠가 좀 드포에 비해 많이 심심해서 묵혀뒀다가 하고 싶네요. 결론으론, 드포 경험자 분은 구매를 좀 기다리셔도 될 듯 하고, 드포를 한번쯤 해보고 싶으신 분은 이걸로 간보고 "아 난 이거 좀 무리인듯" 등으로 드포를 할지 말지 결정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한글지원은 고사하고 영어 외의 언어 지원이 되지 않는데, 개발자의 언급으로는 일단 게임을 완성한 후에 타 언어 지원은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라고 하니, 영어와 친하지 않으신 분들은 이 점을 고려하시면 될 것 같네요.
kor plz...............
please korean language
한글화가 시급합니다 ㅠ please translate this game into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