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소프트 게임을 즐겨했다면 사봐도 좋을 그런 게임. 지역별로 상이한 아이템을 좀 더 배치해서 본격적인 무역을 하게끔 하던지 이벤트 발생빈도를 조금만 더 상승시켜도 좋을 것 같다. 중간중간 반복되는 구간의 지루함이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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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8개월 동안 12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7% · 역대 최저가 ₩980 (2026년 4월)
카이로소프트 게임을 즐겨했다면 사봐도 좋을 그런 게임. 지역별로 상이한 아이템을 좀 더 배치해서 본격적인 무역을 하게끔 하던지 이벤트 발생빈도를 조금만 더 상승시켜도 좋을 것 같다. 중간중간 반복되는 구간의 지루함이 조금 아쉽다.
서바이빙 마스<찍찍이유랑단
폴아웃 쉘터,스타듀밸리 같은 생존+경영 시뮬레이션 계열의 귀여운 게임 이 게임은 여타 다른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처럼 어떤 사람에 의해 경영 의지를 갖게되고, 그걸 목표로 삼아 나아가게 되는 흔한 컨셉의 게임이지만, 용량은 스타듀밸리 처럼 방대하면서도 매우 적은 사이즈의 게임용량을 갖고 있다. 스타듀밸리 처럼 아예 몰두할 수 있는 게임은 아니고, 80%~70% 정도로 몰두하면서 멀티태스킹 할 수 있는 게임으로 전진하며 아이템을 파밍하고, 그 아이템을 기반으로 가공 하면서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퀘스트 개념을 통해 돈을 벌어서 최종목적까지 달성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다. 9800원으로 되어 있는데, 가격대비 할 거리가 매우 많은 편이며, 경영 시뮬레이션 답게 노가다는 필수적이므로, 경영 시뮬레이션 특유의 노가다가 지루하여 루즈한 플레이가 싫다면 그다지 추천은 하지 않지만 가격이 착하기 때문에 도전해볼만은 하다. 초반부는 이 게임 뭐야...하면서 끄적끄적 거리면서 재미 있긴 한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벌써 2시간을 넘기고 있었고 흥미롭게 삽질 하면서 느긋느긋하게 나아가다, 중반부 부터 유닛이 수 십마리로 운영하기 시작하면 매우 정신이 없어지기 시작한다. 중간중간 인카운터 시스템으로 흥미를 유발하지만, 특정 인카운터에 접근하여 고유 아이템을 얻어야 하는 수고가 있어 중반부부터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지만, 이 게임의 진면모를 보기 시작하는 때가 아닌가 싶다. P.S 엔딩을 보는데 약 18~23시간 정도 걸린다. 엔딩 이후 북극에 가라는 컨텐츠가 존재하는데, 그 컨텐츠 몬스터가 자비없다.... 몬스터가 떼거지로 나와서 무장하고 가야 겨우 도착하는 수준이라, 이정도면 엔드컨텐츠가 어느정도는 탄탄한 셈이다. 짧고 굵게 할 수 있는 엔드컨텐츠. 마음에 든다. P.S2 30시간 만에 리얼엔딩 달성. evo score 1점 : 이게 게임이냐? 그냥 적선해달라고 하지? 2점 : 이거...즐기라고 해놓은건 맞지? 3점 : 그냥 저냥 시간 떼우기로 즐길 수 있는 게임. 4점 : 정가로 주고 사도 손색이 없을만한 게임 5점 : 1000시간을 하고 싶을정도로 이 게임을 영원히 지속시키고 싶다. 4.2 - 가격이 매우 착하고, 가격대비 할 것이 많다. 세일을 안해도 할만한데 세일을 하면 반드시 사야되는게 아닐까 싶을정도.
이런 장르의 게임을 처음해봐서 초반엔 "그다지 재미는 못느끼겠는데?" 라고 혼잣말을 하고 점점 커지는 배와 늘어나는 귀요미 쥐들이 발발거리며 일하고 싸우는거 보다보니 9시간했네요. 여전히 재미가 있는거같진 않은데 그냥 계속 하게 되네요.
아....존나 귀엽다......가뜩이나 도트 좋아하는데 이렇게 귀엽게 찍어내다니..크흙..! 일단은 게임은.. 음.. 이런 게임 장르를 정확하게 뭐라 부르지는 모르겠으나 산소미포함(oxygen not included)과 같은 장르인거같다 산소미포함을 도트로 찍고 좀더 심플하고 간단하게 만든 느낌? 산소미포함 축소버전? 그런 느낌이다! 이런 게임 특징은 처음에는 머리좀 쓰면서 신경쓰다가 한동안은 머리 비우면서 하면서 새로운거 생길때 잠깐 집중하고 또 머리 비우면서 하는 게임인지라 시간하나는 잘간다 특히나 이 게임은 도트도 귀엽고 브금도 잔잔하고 힐링되는 느낌이라 진짜 머리 비우고 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