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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ELET YOU COOK

Omelet You Cook

한국어 미지원
₩11,55016,500
-3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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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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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85개
94% 긍정 · 6% 부정
추천
유용함
11
기록 시점 플레이 · 4.7시간2026.02.08 작성

요리로 변주한 발라트로, 신선하고 재미있다. 구매를 추천함. 내가 구성한 재료들이 매턴 랜덤하게 제시되고 해당 재료를 오믈렛에 올리고 위치를 조정해서 목표점수를 넘는 게임. 게임이 실시간으로 진행되서 피지컬 요소가 들어가 있음. 난이도가 오름에 따라서 재료가 제시되는 컨베이어 벨트가 점점 빨라지고 전투 횟수가 늘어나는 형태인데 이러한 실시간 요소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끄는 옵션이 존재함. 점수를 내는 방식이 특정 재료랑 닿을 경우, 닿지 않을 경우, 특정 재료가 오믈렛에 존재할 경우 등으로 달라지고 마음대로 움직이는 재료나 겹쳐지는 재료 등 신선하게 느껴지는 요소가 많아서 독특한 느낌을 받았음. 한국어 번역이 아직 완벽하진 않고 몇몇 도우미(유물) 효과가 깨져서 나오는데 언어 전환이 바로바로 가능해서 영어로 바꿔 확인은 가능함, 플레이 경험을 크게 해칠 정도는 아니나 구매시 참고 // 정출 이후 효과 깨져서 나오는 부분은 수정 확인, 번역이 약간 이상한 부분은 있으나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음.

추천
유용함
6
기록 시점 플레이 · 3.8시간2026.03.30 작성

오믈렛도 작게 줘야 하고 가생이에 있는 것도 안 먹는 중도주의 어린이가 왜 여기 들어오냐고 다섯번 물었다.

추천
유용함
7
기록 시점 플레이 · 2.0시간2026.02.10 작성

식재료를 오믈렛 위에 얹어서 손님을 만족시키는 스코어 어택 게임 + 단순히 식재료를 오믈렛 위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매 턴마다 컨테이너 벨트 위에서 빠르게 지나가는 식재료를 낚아채 식재료나 도우미(발라트로의 조커)의 특성에 따라 효과적으로 배치해야 한다. + GMTK 2024 게임잼에서 발견한 히든젬. 게임잼 버전과 달리 해금 요소가 있어 취향만 맞으면 오래 즐길 수 있을 듯 하다. - 번역은 커뮤니티에 의존하고 있어서 높은 퀄리티는 아니지만 플레이하는 데 큰 지장은 없었다.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5.2시간2026.02.12 작성

맛은 있는데, 재료 확인하느라 템포가 다 식어버린 오믈렛 제목은 '오믈렛', 실상은 '토핑 쌓기' 제목만 보면 오믈렛 안에 내용물을 채워 넣는 요리 게임 같지만, 실제로는 오믈렛을 바닥에 깔고 그 위에 음식 재료들을 높은 점수 조합으로 배치하는 퍼즐 게임이다. 좁은 공간에 재료를 드래그 앤 드롭으로 미세하게 조정해야 하고, 조금만 삐끗해도 점수가 날아가기 때문에 패드보다는 키보드 마우스가 훨씬 편리할 듯하다. 로그라이크의 탈을 쓴 테트리스 기본적인 흐름은 익숙한 로그라이크 덱빌딩 형식을 따른다. 스테이지를 깰 때마다 상점에서 오믈렛 크기(배치 공간)를 늘리거나, 다른 게임의 '유물' 같은 도우미 아이템을 사서 시너지를 낸다. 한정된 오믈렛 위에 어떤 순서로, 어떻게 재료를 우겨넣을지 고민하는 맛이 이 게임의 핵심 재미다. 시너지 조합만 잘 찾으면 최고 난이도 클리어도 크게 어렵지 않을 만큼 밸런스는 무난하고, 해금할 요소나 보스 분량도 넉넉한 편이다. 직관성이 부족한 식재료들의 분류 하지만 이 게임에는 꽤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음식 재료들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게임은 재료마다 [채소/과일], [식감: 부드러움/바삭함], [조리: 날것/구움] 같은 특징을 붙여놨는데, 이게 상식과 묘하게 다르거나 헷갈릴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상점에서 "날것 랜덤 박스"를 샀는데 그 안에 뭐가 들었는지 바로 떠오르지 않는다거나, 내가 지금 필요한 게 '쫄깃한' 식감인지 '바삭한' 식감인지 헷갈려서 매번 도감을 뒤적거려야 한다. 간단한 룰의 게임임에도 재료의 특성을 익히는 데 시간이 꽤 걸리는 편이다. 빠릿한 미니게임에 뜬금없는 과속방지턱 이러다 보니 가볍고 빠르게 즐기고 싶은 미니게임인데, 자꾸 도감을 확인하느라 게임의 템포가 뚝뚝 끊긴다. 마치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뜬금없이 과속방지턱이 계속 나오는 느낌이다. 난이도가 쉬워서 대충 해도 깨지긴 하지만, 적어도 내가 가진 식재료를 카테고리별로 필터링하거나 UI에서 속성을 켜고 끄는 기능 정도는 있어야 했다. 총평 하루 이틀 가볍게 즐기기에는 나쁘지 않지만, 로그라이크 특유의 "한 판만 더"를 외치게 만드는 중독성은 다소 약한 게임. 6.7/10점

추천
유용함
5
기록 시점 플레이 · 1.1시간2026.02.14 작성

정말 재미있게 하는중. 그런데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엿같은 로딩 참을수 없음, 왜그런고 하니 게임시작화면에 리더보드를 쳐박아놔서 그거 로딩한다고 ㅈㄴ 버벅대는거였음, 이글은 본다면 개발자님, 제발 리더보드같은건 따로 빼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