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쿤 + 땅따먹기 본진에서 병력을 모아 전문화훈련을 하면서 침략(?)을 하면 되는 게임 가끔 우리 뉴비 안죽었나 적이 쳐들어 오기도함 게임소개나 안내는 한국어로 잘 되어있는데 게임안에는 한국어가 없음 추가해줄거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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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plz
림월드 나 프리즌 아키텍트 해봤다면 튜토리얼 안해도 감을 바로 잡을수는 있음. 문제는 후반부인데 이 사기를 올려주는 건물이 정말 찔끔찔끔 올려주는 덕분에 (요금을 최하로 낮춰도) 나중에 가면 모랄빵 당해서 모든 직원이 퇴사하려고 하는걸 볼수 있음. 다른 게임은 일시적으로 보너스를 줘서 사기를 올려준다거나 할수 있지만 이 게임은 그딴거 없음. 사기를 올려주는 건물을 존나 많이 짓고 모든 직원을 일일히 존나 많이 클릭해서 사기가 안좋다 싶으면 스파이가 침투하고 자시고 쉬러 보내야함 (이렇게 보내다보면 스파이에 폐허가 된 기지를 볼수 있다) 추천은 하는데 일단 노 한글이고 쯔꾸르 경영 게임보다 운영이 노잼이니 10점 만점에 5.5점 정도
재밌긴 한데 아무도 없는 취사장에서 배고프다면서 식판들고 징징거리는게 조금 짜증남. 좀 취사병있는 곳으로 가면 안되나 싶긴한데, 얘들은 아마 직원이 있는 취사장보다 그냥 가까운데로 가는듯 그리고 취사병들 스태미나 너무 빨리 떨어지고 근무 교대할때도 좀 빠릿빠릿하게 하지 근무시간 다 지나가는데 느릿느릿 걸어오고 그동안 다른 직원들은 밥 못먹고 진짜 볼때마다 화딱지 남. 그리고 건물에 공간 남았는데 자리 없다고 다른 건물을 지어달라고 하거나, 영화관이나 박물관이나 공원 같은거 지어줘도 기분 안좋다고 때려친다든가 하는 걸 볼때마다 이게 맞나 싶음. 마지막으로, 200명 제한 빨리 풀어주세요. 진짜 규모 커질수록 사람이 모자라는게 느껴져요. +한국어는 진짜 죽어도 추가하지 않는구나. 서럽네
이블 지니어스 같은 류의 게임입니다 다만 차이점이라면 아군입장에서 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