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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TURN KILL

One Turn Kill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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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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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8개
93% 긍정 · 7% 부정
추천
유용함
11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26.01.31 작성

나에게 주어진 턴은 단 1턴 뿐 ! One Turn Kill은 게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원(1) 턴에 스테이지를 끝내야하는 덱빌딩 게임이다. 이 게임은 그래픽적으로도 어디서 본 듯한 친숙한 느낌의 도트 그래픽과 함께 특이한 게임 스타일에 눈길이 가서 구매한 게임이었고, 비교적 짧은 플레이타임을 가진 게임이지만 그 짧은 시간에 이 게임만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었던, 그것도 강렬하게 느낄 수 있었던 그런 게임이다. 우선 이 게임의 시스템이 독특한데, 총 20장으로 구성된 덱을 사용하는데 남은 덱뭉치가 곧 총 마냐량이된다. 즉 첫 턴이 시작되어 5장의 카드를 드로우하여 패를 구축하게 되고, 마나만큼 카드를 사용하면 덱에서 그 마나만큼 카드를 뽑게된다. 이렇게 반복하여 상대의 피를 한 턴에 끝내야하고, 만약 끝내지 못하고 턴엔드를 선언하면 곧바로 게임오버가 된다. 어떻게 보면 간단한 시스템일 수 있지만, 처음 플레이시 남은 마나량과 손패마나량 계산을 제대로 못하고 게임오버 되었지만, 시스템을 이해하고 그에 맞게 덱을 구축하며 플레이하니 생각보다 재밌는 빌드도 나오고해서 재밌게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이었다. 일반적으로 4명의 보스와 싸울 수 있고 적 레벨을 올려다보면 3번째 보스 3레벨에서 다른 보스도 만날 수 있고, 보스 총 레벨이 일정 이상이 되면 오퍼레이터와도 싸울 수 있다. 각 보스마다 사용하는 패시브 스킬이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 패시브를 이겨내가면서 1턴에 상대방 피를 줄여야해서 어느 정도 전략이 필요하기 때문에 생각하는 재미도 있었던 게임이다. 어떻게 보면 어려운 게임이 아닌가 싶지만, 카드를 강화할 수도 있고, 카드 수가 그렇게 많지 않기 떄문에 전략을 잘 짜면 충분히 엔딩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하는 게임이다. 스토리적으로는 처음에는 무난하다 싶었는데, 마지막 반전에도 감동이 있어서 스토리적으로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기존에 플레이했던 덱 빌딩에서 살짝 벗어나서 새로운 시도를 한 점이 맘에 들었고, 이야기를 길게 끊지 않고 적당한 선에서도 잘 끊었다고 생각한다. 플레이타임도 판 당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킬링타임용으로도 추천하는 게임이다. 할인할 때 구매해서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하며 데모버전도 플레이 가능하니 구매 전에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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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26.02.01 작성

게임 잘만들었음 재밌다. 덱 빌딩도 복잡하지 않고 잘 만들었음 한패를 지원안해서 좀 귀찮음 한패 : h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indiegame&no=314015 버전안맞는 경우 : https://naver.me/GlGrJz2z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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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6.3시간2026.01.18 작성

단 한 턴 안에 승부, 일순천격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오로지 한 턴 안에 보유한 카드를 최대한 활용해 적을 쓰러뜨려야 하는 독특한 감각의 덱빌딩 로그라이크 게임이다. 일본의 동인 게임에서 보일 법한 캐릭터 조형과 분위기, 인터페이스 구성 등이 눈에 띈다. 여기에 카드수가 곧 자원으로 통하는 시스템이 꽤나 독특하게 다가온다. 한국어를 지원하는 게임은 아니지만, 따로 스토리를 볼 게 아니라면 튜토리얼 및 카드 설명이 크게 어렵진 않다. 단 한 턴만에 카드를 최대한 활용해야 하는 게임의 특성 상 카드를 활용할 때 사용되는 코스트 시스템부터가 남다르다. 각 카드마다 드로우 수가 코스트로 작용하며, 덱 안에 남은 카드 수가 곧 최대 코스트가 된다. 그러니까, 2코스트 짜리 카드를 사용하면 해당 카드의 효과가 발동되는 것과 동시에 두 장의 카드를 드로우하는 셈이다. 덱 안에 더 이상 카드가 없다면 그대로 턴을 끝내야 하고, 턴 종료는 그대로 게임의 실패로 이어진다. 또한 유물이 따로 없는 대신 고유 능력의 밸류가 높게 책정된 편이다. 이렇듯 "단 한 턴"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더불어 이러한 컨셉을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구현한 점이 대단히 인상적이다. 이 때문에 기존의 덱빌딩 게임과는 완전히 다른 접근을 요구한다. 워낙이 이질적인 방식이라 덱빌딩 게임에 어느 정도 익숙한 이들도 처음엔 헤매기 딱 좋다. 이를테면 다른 덱빌딩 게임 같았으면 그저 더미 카드 취급받을 상태이상 카드가 이 게임에서만큼은 소중한 자원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어지간한 덱빌딩 게임에서 거의 무조건 환영받는 0코스트 카드가 이 게임에서만큼은 의외로 천덕꾸러기가 되기도 한다. 총 다섯(여섯) 종의 적과 다섯 가지 난이도 단계가 준비돼있다. 즉, 한 번 게임을 끝내는데 걸리는 시간이 10분이 채 걸리지 않을 정도로 짧다. 뭐 이리 짧은가 싶기도 하지만 도리어 게임이 짧으니 그만큼 게임의 순환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 다양하게 덱을 짜서 게임에 돌입하고 곧바로 덱을 수정할 수 있으니 말이다. 17종의 공격 카드와 16종의 스킬 카드가 존재하는데, 나름 카드 간의 시너지도 잘 잡혀있어서 이리저리 덱을 짜고 실험해보는 재미는 있다. 다만 각 단계별로 적의 성장폭이 꽤 크다보니 고단계로 접어들 수록 카드 업그레이드가 필수적이고 고단계에서 통하는 덱 타입도 완전히 달라진다. 이 때문에 카드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화폐를 마련하기 위해 약간의 노가다가 따르기도 하고, 덱의 종류도 어느 정도 제한되는 감이 있다. 후반부에 접어들면 도중에 분기가 살짝 갈리기도 하고, 리타와의 최종 전투도 있어 어떻게든 컨텐츠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시도가 엿보인다. 그 밖에 같은 미션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주인공 자스키아와 서포터 리타의 서사는 무난한 퀄리티의 일러스트에 힘입어 나름 보는 맛이 있다. 오직 한 턴 안에 승부를 본다는 독특한 컨셉과 그러한 컨셉을 카드 수가 곧 자원이자 코스트가 되는 독창적인 시스템으로 살려낸 게임 디자인이 단연 돋보이는 게임이다. 4시간에서 5시간 정도면 끝낼 수 있는 짧은 게임이지만, 도리어 짧은 게임이기에 다양한 덱을 빠르게 돌려볼 수 있다. 어떤 의미로는 짧은 플레이 타임이 장점으로 작용하는 셈이다. 어쩌면 덱빌딩이라는 장르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더불어 차별화된 덱빌딩에 대한 깊은 고민이 있었기에 이런 게임이 나온 것일런지도 모르겠다. 뭔가 이색적이고 이질적인 덱빌딩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151072582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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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5시간2026.01.17 작성

전반적인 템포가 빠르고 덱빌딩 게임 도파민만 압축해 놓은 것 같은 게임. 가볍게 하기 좋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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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2.9시간2026.01.20 작성

초안 : 시작 덱의 초안을 직접 만듭니다 비밀 포탈 : 즉시 보스를 조우합니다 별 것 아니네 : 첫 턴 내에 보스를 처치하십시오 카드 슉슉 내며 저글링하는 손맛이 좋고 간지나는 미소녀 도트 보는 눈맛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