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ÖOO

Öoo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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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리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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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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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71개
99% 긍정 · 1%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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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2.2시간2026.01.12 작성

Bomb Chicken 과 비슷한 폭탄 기술을 쓰는 애벌레의 퍼즐 플랫포머. + 짧고 좋은 레벨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 텍스트 하나 없이 자연스럽게 시스템을 학습하고 이해할 수 있다. + 퍼즐을 못하는 사람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다. +++ Webbed의 공작거미, Silksong의 셰르마와 함께 귀요미 곤충 3대장 개발자 나마타카하시가 말하는 Öoo의 개발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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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4.9시간2026.06.03 작성

퍼즐을 전혀 안하는 사람도 쉽게 익히는 레벨난이도 미친 갓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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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5.2시간2026.06.16 작성

깊음 그 이상의 미몽에서도 지지않고 그것을 알고싶노라고 그 위에서 내려와보곤 강하게 잡아챈 새가 나를 이 미궁에 빠트리었다 나는 보았던가? 처음 만났던 그것은 나름 닮기도 하고 아니닮기도 하고, 때로는 사라지기도 나를 밀어내기도 하지만 언제나 내가 원할때만 나타나는 것이 퍽 어여쁜 모습도 있다 도무지 어디서 본것같기도 본듯이 생각하여 이름을 지어보니 그의 이름은 OO이라더라 목자들이 그것을 메고 나아가 어느데 갖다 버린 모양이다 돌고돌아 나는 나의 분신을 또하나 줍고 나아가는 2개의 그것에도, 또는 지우지않고 족적을 남긴다. 그것이 살아있다는 말은 아니어도 그 끝과 끝에서 마저 나와 함께 하는구나 자 이제 돌아갈 시간이다 나를 미궁에 빠뜨린 그것의 심장을 갈취하자 돌아가는 길은 회랑, 기억한다해도 미몽 이미 알고있고 그 끝이 벼랑인데도 들여오소서, 나가는 길도 미궁이라 그러나 해답은 있을것이니, 나와 나를 닮은 그와 그만 있다면 그만이다 그러니 가자꾸나 여정의 끝에서 나는 다시 위를 바라본다 몇발자국 움직여 보고는 그 깊은 미몽에 다시 빠져보자 나와 닮았던 그대여 내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수없소 이 깊은 미몽에서 깨어나면 다시 미궁속으로 떠나보오 그 속에 전에는 보지못할 길이 더 있을터이니 다시 한번 나와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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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4.1시간2026.01.20 작성

어떤 게임들은 결과보다는 체험 그 자체를 플레이어에게 선물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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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기록 시점 플레이 · 2.6시간2026.02.25 작성

■ Öoo □ 뇌가 말랑쫀득퍼엉해진 기분이에요 ㅤ(★★★★☆) ElecHead, Battlloon 등을 만든 인디 개발자 NamaTakahashi가 만든 매트로배니아 퍼즐 장르의 게임이다. 새에게 잡아먹힌 애벌레가 뱃속 세계를 탐험한다는 깜찍한 이 이야기에서는 퍼즐 과정이 상당히 인상적인데, 폭탄 기폭에서 시작하는 메커니즘을 통해 기교를 파악하고 응용을 해야지만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지식을 원동력으로 움직이면서 그 과정이 버겁지도 않고 마지막까지 알차게 짜인 레벨 디자인이 실로 놀랍다. 3시간 이내의 짧은 분량임에도 플레이어 스스로가 학습의 희열을 느끼게 해주는 특이한 경험이었다. 📮 평가모음집 큐레이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