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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WELL: IGNORANCE

Orwell: Ignorance is Strength

한국어 미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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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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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8 user reviews · 한국어 리뷰 8개
100% 긍정 · 0%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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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기록 시점 플레이 · 3.6시간2020.03.07 작성

한글 패치 필요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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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11.5시간2018.02.24 작성

인터넷에서 유리한 정보 수집, 프로파일 생성 및 범죄 "해결" 게임 방식을 지닌 전작 Orwell의 틀을 가져왔어도 전작과 다른 방향 또한 보인 게임 Orwell의 큰 장점 중 하나인 게임플레이 방식 - 즉, 인터넷에서 검색과 편파적 정보 수집을 통해 인물의 프로필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윗사람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조하는 게임 진행방식 - 을 기반으로 하지만, 시간 제한이 없어 원하는 대로 정보를 업로드 할 수 있던 전작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게임 내 나오는 등장인물 및 사건들이 조금 무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되서 그런지 정보를 업로드하고 선택을 할 때마다 게임 내 시간이 실시간으로 흐른다. 이 때문에 쓸데없는 것을 업로드하다가는 원하는 대로 게임 진행을 못하고 게임 내 상사에게 한 소리 들을 수 있다. 특히 시간이 빡빡한 에피소드 2에서는 적절한 선택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에피소드 1과 2, 특히 에피소드 2가 조금 루즈하고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에피소드 3에서 전작에 없었던 Influencer라는 새로운 도구가 생기면서 그 느낌을 갈아엎었다. SNS에 여론을 남겨 상대방의 지지자를 감소시키는 Influencer 도구가 매우 흥미로웠으며, 어떻게 여론을 바꾸느냐에 따라 나오는 엔딩들 또한 나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각각의 엔딩을 보다보면 이 게임 내 흐르는 질문인 "진실은 무엇인가?" 에 대해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지는 것 같다. 전작처럼 꼭 반정부적 엔딩을 타지 않더라도, 각각의 엔딩에 대해 그 엔딩 나름대로의 여운이 남았다는 점 또한 마음에 들었다. 다만 도전과제 100%를 노리면서 느꼈던 단점은, 이번작에서는 더빙이 되었는데, 더빙의 퀄이 좀 그렇다는 점이다. 또한 전작보다 난이도가 좀 올라가서 아무것도 모르는 1회차에서는 머리를 잘 굴려야 한다. 결론적으로는 Orwell의 후속작으로는 나름 괜찮은 게임이었으며, 전작과는 다른 무거운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텍스트가 많은 게임이기 때문에 영어 실력이 필수이긴 하지만, 영어를 잘 한다면 본작 이해를 위해 전작을 하고 이번작도 같이 하는 것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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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3.6시간2019.05.29 작성

말도 안 되는 끔찍한 민간 사찰 수법을 동원해 권력을 공격하려는 반체제 선동가를 무너트리세요! 인터넷 기사, 블로그, 회사 인트라넷, 위키리크스는 물론 남의 핸드폰, 컴퓨터, 통화 내역까지 포함해 안의 내용으로 남을 공격하는 무기로 바꿀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까지 오면 주어진 사실들을 적절하게 짜집기하여 거의 소설은 아닌데... 소설과 같은 비방 사실들을 트위터로 배포할 수 있기까지 합니다. 게다가 이 게임 세계의 나라들과 정치인들은 디스토피아적인 다른 게임과는 다르게 겉으로는 평범한 모습을 보이므로 더욱 거짓된 모습이 통렬하게 다가옵니다! 남의 데스크톱 휴지통이나 이미지보드까지 싹 다 털어서 더러운 정보들을 훔치는 역겹고 위헌적인 방법으로 나라의 권력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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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5.3시간2020.12.01 작성

You, THE PEOPLE, need to shape your own truth! They will know that their time is finally over. Because the PEOPLE will rise. _Raban Vhart This game has a powerful message. You can easily make terrible deeds when you follow the instructions and orders blindly. And we already saw that has been made historical disasters. Orwell series points that out with frightening clarity. When I played this game, more accurately the first series ORWELL, I already found the truth and knew that my choices were against it. The moment I found out that I dug up someone's secret because of my choices, I was thrilled all over. I still remember what I said. It was "Found it." I was so happy like achieved something, even though I knew that was wrong. Because of that, I felt like a hypocrite myself. In the end, I did mend my ignorant choices. But I will never forget the moment when I felt that thrill and disgust at the same time that I felt from myself. 오웰 시리즈는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한다. 맹목적으로 지시와 명령을 따를 때, 사람들은 끔찍한 짓을 저지를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이미 그러한 행동이 역사적 재앙의 기반이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오웰 시리즈는 그런 점을 무서울 정도로 명료하게 지적한다. 내가 첫번째 시리즈 오웰을 플레이했을 때, 난 이미 무엇이 진실인지 알고 있었고 나의 선택들이 그 진실에 반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 선택들로 누군가의 비밀을 찾아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온몸에 전율이 흘렀다. 아직도 당시에 내가 했던 말을 기억한다. "찾았다."였다. 그게 잘못된 일이라는 걸 알고 있었음에도 난 무언갈 성취해낸 것처럼 기뻤다. 그랬기 때문에, 내가 위선자처럼 느껴졌다. 끝에는, 내 무지한 선택을 고쳤다. 그러나 그때 느꼈던 짜릿함과 동시에 나 자신한테서 느껴졌던 혐오감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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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6시간2021.10.17 작성

분량이 아쉬운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