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엑세스이지만 일단 게임의 기본 구조는 다 잡혀있다 건설, 드론과 솔져 AI, AI 행동방침, 생산자동화, 습격, 진행도에 따른 난이도 증가 등 하지만 서바이벌게임들이 대부분 그렇듯 지저분하고 불편한 UI는 플레이어의 짜증을 유발시킨다 특히 눈꼽만한 인벤토리는 2티어부터 필요한 여러 재료를 이동시키기에 어려움이 많다 그래도 드론들을 많이 생산하여 생산, 보충 등을 담당시키고 자동생산을 시작하면 좀 숨통이 트이면 게임이 편해지므로 인벤토리의 압박을 받는 구간이 그렇게까지 길지는 않다 2019년 릴리즈가 목표인걸 고려하면 버그수정과 컨텐츠 추가 정도가 될거같은데 가격에 비하면 충분히 할만한 게임 단 정식 릴리즈땐 가격이 오를 예정이라고 하니.. 할 맘이 있으면 미리 사두는게 좋을수도 있다